피겨 허지유, 주니어 세계선수권 7위…시마다 4연패 작성일 03-08 1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3/08/AKR20260308007200007_01_i_P4_20260308072811417.jpg" alt="" /><em class="img_desc">피겨 허지유<br>[ISU 소셜미디어 캡처. 재배포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기대주 허지유(서울특별시빙상경기연맹)가 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7위에 올랐다.<br><br> 허지유는 8일(한국시간) 에스토니아 탈린 톤디라바 아이스홀에서 열린 대회 여자 싱글 프리 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61.44점, 예술점수(PCS) 56.95점, 총점 118.39점을 받았고, 쇼트 프로그램 점수 62.16점을 합해 최종 총점 180.55점을 기록했다.<br><br> 이날 허지유는 7개 점프 과제 중 4개 점프에서 어텐션(에지 사용주의) 판정을 받는 등 점프 도약 과정에서 개선해야 할 과제를 남겼다.<br><br> 그는 쇼트 프로그램을 포함해 이번 대회에서 시도한 모든 콤비네이션 점프에서 어텐션이 떴다.<br><br> 같은 대회에 출전한 김유성(수리고)은 최종 총점 175.90점으로 13위에 올랐다.<br><br> 시마다 마오(일본)는 208.91점으로 우승해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 4연패를 달성했다. <br><br> 하나 배스(호주)는 205.39점으로 은메달, 오카 마유코(일본)는 197.17점으로 동메달을 차지했다.<br><br> cycle@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신상출시 편스토랑’ 김강우 드디어 감격스러운 첫 우승! 03-08 다음 '스포츠·문화 교류의 장' 코리아하우스, 코르티나에 개관[2026 동계패럴림픽]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