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이 “중대부초 방과후는 광클 전쟁” 사립초 학부모 현실 토로 (‘워킹맘이현이’) 작성일 03-08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Od8kYB3W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553f01d127b1c893ebe215d0f079b1ca38cc0232325a6e16046332ece96ff9" dmcf-pid="8IJ6EGb0W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8/poctan/20260308065803785fbvl.png" data-org-width="650" dmcf-mid="VHtWKnIkv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8/poctan/20260308065803785fbvl.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7b01aef0c37ec570c069c044403f97de4191845afb7786c35a5e21103f45841" dmcf-pid="6CiPDHKpWt" dmcf-ptype="general"><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906fc7a0b9e068e44f76a9044fbae871b81d7b71d52c0c77630defca978d3082" dmcf-pid="PhnQwX9US1" dmcf-ptype="general">[OSEN=배송문 기자] 모델 이현이가 둘째 아들의 사립초 입학을 앞두고 학부모로서의 현실적인 고민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d3ed312707b7cc41f569fc12320711eaa2e19fdfc0e38a4084258dfd50c5bc3f" dmcf-pid="QlLxrZ2uy5" dmcf-ptype="general">7일 이현이의 유튜브 채널 ‘워킹맘이현이’에는 “초1 입학 준비? 운동 많이 된다 (요즘 입학식, 입학식 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298628ecd90c85f18c8941242c9673eb0b51ca5a8e17608d49f5296e0e2ed8ca" dmcf-pid="xSoMm5V7SZ"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이현이는 둘째 아들 영서의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준비물을 정리하며 분주한 모습을 보였다. 그는 “둘째는 이렇게 된다. 입학 하루 전인데 이제야 준비물을 챙기고 있다”며 현실적인 워킹맘의 일상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9e452079b47c40a447310a5b73a3fcec3f9a1cccc51eba99795d39a5be4386" dmcf-pid="yqTs36AiT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8/poctan/20260308065804081tuqi.png" data-org-width="500" dmcf-mid="fVMVjT71C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8/poctan/20260308065804081tuqi.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b9f49da7610d421b148a7f6bca6ed3f0348e7b7806ecdfc3cb245fc86be51be" dmcf-pid="WByO0PcnCH" dmcf-ptype="general">준비를 하던 중 이현이는 “영서가 내일부터 학교에 잘 적응해야 할 텐데”라며 걱정을 내비쳤다. 이어 “얼마 전 심리 상담을 받았는데 무질서한 공간에 가면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고 하더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1472be97553e359f4bab205f1dab6f2893442c363addc3aa982f7f6993496f3" dmcf-pid="YbWIpQkLhG"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런 면에서는 중대부초가 엄한 편이다. 규칙이나 질서가 있는 학교라 영서에게 잘 맞을 것 같다”며 “잘 적응했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8cf0787c77a5e148025984319842ea0a56f05a989f25549486e8bd049bb37480" dmcf-pid="GKYCUxEohY" dmcf-ptype="general">이현이는 사립초등학교의 현실적인 분위기도 함께 전했다. 그는 “학교에 방과후 수업이 있는데 인기 있는 수업은 진짜 광클을 해야 한다”며 “오픈되자마자 바로 마감되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02b71caf26644990cbda40c18335750a94c12217069ddd38af00c313739338f" dmcf-pid="H9GhuMDgWW" dmcf-ptype="general">특히 “저학년 때는 축구 같은 수업이 인기가 많다”며 “영서는 입학하기 전부터 방과후 축구는 꼭 넣어달라고 하더라. 벌써부터 긴장된다”고 웃으며 말했다.</p> <p contents-hash="904a96b7f341bd7586fee2299715adaf41a35aad9fbec357653097644f6c8d05" dmcf-pid="X2Hl7RwaCy" dmcf-ptype="general">앞서 이현이는 첫째 아들이 다니는 중앙대사범대학부속초등학교에 대해 “공부를 많이 시키는 학교”라며 교육 환경과 학부모들의 관심이 높은 사립초 분위기를 언급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55df216ac3037c55dafe58a2cd96e0d095442b950156c41df6b3e86e2b21f22c" dmcf-pid="ZVXSzerNhT" dmcf-ptype="general">한편 이현이는 이화여대 경제학과 출신 모델로 남편 홍성기는 공대 출신 S전자 엔지니어로 알려져 있다. 두 사람 사이에는 두 아들이 있으며 첫째 윤서 군 역시 중대부초에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c0834140cd1ba1b544395ae3ac370bbb2c8c800c817b8a3f51aa5f4d612204b6" dmcf-pid="5fZvqdmjCv" dmcf-ptype="general">/songmun@osen.co.kr<br>[사진] 유튜브 채널 ‘워킹맘이현이’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토토 투데이] 베트맨, 3월 건전화 캠페인 ‘건전화 프로그램 참여하고 건강한 토토라이프 만들기’ 개시 03-08 다음 "IT 수출까지 발묶일라"… 중동 전쟁에 SW·보안업계 '초긴장'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