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주’로 19년 만에 안방 복귀…하정우 “드라마에 확신 느껴” 작성일 03-08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드라마 ‘건물주’서 ‘영끌 건물주’ 기수종 役<br>“때론 선하기도, 악하기도 한 평범한 인간”<br>“꼬리에 꼬리를 무는 이야기가 관전 포인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BIdT7Rf1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69f59129434ac500346ba7fc36302bb28f432e21d8d7bcb9b8556fd408bb1b" dmcf-pid="3JFm7RwaH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tvN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8/ned/20260308065205519hzbo.jpg" data-org-width="800" dmcf-mid="1GhiWqd8t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8/ned/20260308065205519hzb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tvN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ea61567313de3a85b22efac1e5259cfdacd8da5e4c517391f9512e67eaf9e27" dmcf-pid="0i3szerNGC"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손미정 기자] “감독님, 배우들과 많은 대화를 나누며 드라마에 더욱 확신을 느꼈죠.”</p> <p contents-hash="9af6ec3709fe2bb6b0ea46ede58204722f13ca6e1cbf607e2278f33ea003b96b" dmcf-pid="pn0OqdmjtI" dmcf-ptype="general">배우 하정우가 19년 만에 안방 극장에 복귀한다. 오는 14일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을 통해서다.</p> <p contents-hash="afce520c9b9769903d679b216c1ffb0d175b035f55612a33ce77553ca26b42ba" dmcf-pid="ULpIBJsAtO" dmcf-ptype="general">‘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이하 건물주)은 빚에 허덕이는 생계형 건물주가 목숨보다 소중한 가족과 건물을 지키기 위해 가짜 납치극에 가담하며 벌어지는 서스펜스를 그린다.</p> <p contents-hash="cdeeeebf69523338511de2b5f9780df79821e197aba81cec78b4818e69bb3688" dmcf-pid="uoUCbiOc1s" dmcf-ptype="general">하정우, 임수정, 김준한, 정수정, 심은경까지 화려한 캐스팅 라인업으로 화제를 모은 이 드라마에서 하정우는 ‘영끌(영혼까지 끌어모아 대출)’ 건물주 기수종 역을 맡았다. 건물과 가족을 지키기 위해 수종이 벌이는 눈물겨운 사투와, 충무로 대표 배우가 안방극장에서 펼치는 다채로운 연기가 이 드라마의 관전 포인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2400186544d22c30f725545f4d1a953d9ba50ccf94c1a03509a72f983b6772" dmcf-pid="7guhKnIkZ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tvN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8/ned/20260308065205743pbmk.jpg" data-org-width="900" dmcf-mid="ti5DpQkL5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8/ned/20260308065205743pbm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tvN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7f972534df3ab8b88feef9d1cc3ff355ac577122f126dd9741840e4851b609e" dmcf-pid="za7l9LCEXr" dmcf-ptype="general">하정우는 오랜만의 TV드라마 주연작으로 ‘건물주’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수종은 인간의 본성을 보여주는 캐릭터라고 생각했다. 때로는 선하기도, 때로는 악하기도 한 그런 평범한 인간이다”라며 “이러한 수종이 삶의 희망인 건물을 빼앗길 위기에 처하자 절박해진다. 더 악한 사람들 사이에서 ‘살아남자, 버티자’를 보여주면서, 인간의 다채로운 면모를 드러낸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b0fb12e58d00e87d62da39e9cb745f3c9193eaaa79b03f2716da4d7d07274c2" dmcf-pid="q2SLGbiPGw"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수종이 벌인 가짜 납치극이 예상치 못하게 흘러가고, 수렁에 빠지면서 점점 흑화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 흑화의 과정과 감정을 설득력 있게 그려내는 것에 중점을 뒀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34bcdb0698d20b0ac036518e3582e6081647d7c783a139d062badb643a25e3e" dmcf-pid="BVvoHKnQXD" dmcf-ptype="general">또한 하정우는 ‘건물주’ 출연을 결정하며 작품의 힘뿐만 아니라 현장에서 함께할 사람들에 대한 믿음이 컸다고 밝혔다. 특히 그는 “스토리의 힘도 당연히 컸지만 임필성 감독님에 대한 신뢰도가 컸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dd62a7fce164de81c672ac68adbfd86715e9bd86bdee5fc51b77077480b18ae" dmcf-pid="bfTgX9Lx1E"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하정우는 ‘건물주’ 관전포인트를 ‘꼬꼬무’라고 표현했다. “꼬리의 꼬리를 물며 벌어지는 이야기와 그에 따라 변화하는 인물들의 감정선이 관전 포인트”라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p> <p contents-hash="146931c48d0a2975269d58b533a1b5c08f6381c1a2bc3fa346249d4acd602846" dmcf-pid="K4yaZ2oM5k" dmcf-ptype="general">하정우의 19년 만의 안방극장 복귀작 tvN 새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은 오는 14일 토요일 밤 9시 10분 첫 방송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중식마녀' 이문정, 유산 후 힘들었던 과거 고백…"받아들이기 힘들어" (데이앤나잇)[전일야화] 03-08 다음 ‘연우 옆에서 떨어져’ 협박받은 김현진, 범인은 조윤서! (러브포비아)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