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식마녀’ 이문정, BTS 샤라웃→유산 고백까지 “여왕 정지선, 여신 박은영? 후배들아 마녀 떴다”(데이앤나잇)[어제TV] 작성일 03-08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LOhAyztW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9e47588c6369b0004d5fda218d555ab63d21f510f64e3ea449585df33c6de9" dmcf-pid="KoIlcWqFC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중식마녀 이문정 셰프/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8/newsen/20260308061452452ryce.jpg" data-org-width="647" dmcf-mid="zmoNxEGhC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8/newsen/20260308061452452ryc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중식마녀 이문정 셰프/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516e559b130cb38eaffe82f06126b3a16ee6a46a811cbdfb1b7369c43ea30e" dmcf-pid="9gCSkYB3W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8/newsen/20260308061452772ygfn.jpg" data-org-width="1000" dmcf-mid="qB6xBJsAh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8/newsen/20260308061452772ygf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830323c0049f798973134d99384f96cb1c8c05a904fc3aac9376085def1f27" dmcf-pid="2ahvEGb0l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8/newsen/20260308061453043xppu.jpg" data-org-width="1000" dmcf-mid="BiDmoh0HS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8/newsen/20260308061453043xpp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e1296b153426555c2d88011a0343aaa8b32c4ac39cf462e8c056bdf769f93b" dmcf-pid="VNlTDHKpCp"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58d673c7e3ece0f0203b6fee762319416860dcd7d1dcb49c11ff2decad5da7e1" dmcf-pid="fjSywX9UC0" dmcf-ptype="general">'중식마녀' 이문정이 솔직한 토크로 방송을 채웠다.</p> <p contents-hash="b88aca35c699d717288af99789bae90b352e120b473dc177475a0ada89dc8a2b" dmcf-pid="4AvWrZ2uC3" dmcf-ptype="general">3월 7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흑백요리사2’ 윤나라, 이문정 셰프가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c5ce0a23133ee9358bb4afe599f319156fc36087914981c3fe2ec707c2433847" dmcf-pid="8EWHOt4qyF" dmcf-ptype="general">이날 이문정은 '흑백요리사2' 이후 인기에 대해 "예전에 이제 그 강의를 많이 다녔었는데 그 제자들이 오히려 더 많이 메세지를 보내주시더라고요"라며 뿌듯해했다. 그는 "그 매력을 발산하지 못한 것 같다"라는 말을 들었다며 웃기도.</p> <p contents-hash="85e09d20039d650d8f3a06a65fdc8406e7997e3b66719b2edf3d18812605e675" dmcf-pid="6DYXIF8Bvt" dmcf-ptype="general">특히 이문정은 BTS RM의 샤라웃에 기뻐했다. 그는 "글로벌 스타가 나를 언급하다니 꿈인가 생시인가 했다. 가슴 깊이 고이 간직하고 싶어서 클립을 만들어서 제 채널에 올렸다”며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ed404b11532a73cf510dc51191ecea8676f10a22a8119e552504f422c2ac5a15" dmcf-pid="PwGZC36bl1" dmcf-ptype="general">이어 이문정은 '흑백요리사2' 지원에 대해 섭외를 받은 적 없고 스스로 원서를 냈다고 밝혔다. 그는 "안 불러주시는 게 당연하다고 이제 생각을 한 게 제가 출산을 하고 외부 활동을 전혀 안 했기 때문에 저를 알 수가 없다라고 생각을 했어요. 나를 알리기 위해서 내가 뛰는 수밖에 없다"라고 비화를 전했다.</p> <p contents-hash="5fd2de98ec4dd0fc89138c0ef406cc53cf566a6834dc501900baaaf4575f686f" dmcf-pid="QrH5h0PKW5" dmcf-ptype="general">경쟁률은 어마어마했다고. 그는 "제가 알고 있는 중식 요리사들은 안 해 본 사람이 없다"고 했다. 윤나라도 "서류 접수는 1만명 넘었다고 하신 것 같아요. 면접 보는 것만 해도 너무 영광이었고 사실 나중에 작가님들이 굴러 들어온 곡이라고 잘했다고 저를 아예 몰랐다고 죄송하다고 하시더라"라며 웃었다.</p> <p contents-hash="008ec60cb805a9a9fb42a4e1b0f5adc6994c1b42920cfd118442a344b8a24ef4" dmcf-pid="xmX1lpQ9CZ" dmcf-ptype="general">그런가하면 이문정은 중식마녀 닉네임에 대해 "제가 마녀 셰프라는 닉네임을 가지고 있었고, 또 우리 후배들 정지선 셰프랑 박은영 셰프도 있으니까. 둘이 중식의 여왕 중식의 여신이더라고요. 그럼 내가 중식의 마녀를 강한 이미지를 좀 보여주자 해서 그렇게 됐다"고 했다.</p> <p contents-hash="39cbd1dac1f5733ba3190e8f344ebd4b73fa722d1561f2b853445b9302dd8308" dmcf-pid="yKJL8jTsCX" dmcf-ptype="general">진로에 대한 이야기도 나왔다. 남자친구가 요리사의 길을 걷게 했다는 것. 이문정은 "대학교 입시 때. 이제 준비하고 하는데 여러 학교가 붙었어요. 그래서 이제 어딜 갈까 막 고민을 하던 찰나에 그 남자친구가 너는 요리를 해야지만 성공을 할 것 같다. 그 말을 이렇게 솔깃했어요. 그리고 그때는 눈에 콩깍지가 쓰여 있을 때라서 그 사람의 말이 곧 진리구나. 그래서 나도 또 어떻게 보면 또 요리라는 것이지. 학자적인 그런 게 아니고 만드는 그것도 원래 좋아했고 그래서 그럼 내 길이 저기일까? 하고 이제 그쪽으로 발을 내딛은 게 이제 시작이었던 거죠"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8428879976f249d6f796a92da179659fc5eb721979e4b0b96943aafaa3bdae20" dmcf-pid="W9io6AyOlH" dmcf-ptype="general">당시 남자친구는 현재 남편이라고. 그는 "나중에 알고 보니 군대를 입대를 앞두고 여자대학교에 남자가 적은 곳으로 보낼 수 있는 아주 세밀한 계획이었다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계획 때문에 아직까지도 이제 제 옆에 있다"라고 해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bd1fa576605eaea06db25cac426cf925a4e7b00550b14a180c9b692351466508" dmcf-pid="Y2ngPcWIlG" dmcf-ptype="general">이문정은 유산의 아픔도 꺼냈다. 그는 "첫 아이를 갖고서 저도 처음 경험하는 거니까 아무렇지도 않게 일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제 그 이유 때문은 아니겠지만, 그래도 첫 번째로, 아이를 유산하고서 그런 상처가 되더라고요. 저는 뭐 괜찮다 괜찮다 하는데 이제 가족분들이 더 슬퍼하시는 거예요. 엄마가 특히 친정엄마가 되게 슬퍼하시는 거예요. 그러고 나서 이제 아이가 또 생각대로 쉽게 안 가져주더라고요. 대답받고 어떻게든 좀 빨리 조급함이 또 생기더라고요"라며 과거를 회상했다.</p> <p contents-hash="a9bf918e2d7a0d818c391464726863b62a95d92d21d740d0e054549545657487" dmcf-pid="GVLaQkYClY" dmcf-ptype="general">이어 이문정은 "그렇게 둘째, 아이를 가졌습니다. 그런데 이제 그때만큼은 이제 두 번째 실수를 하면 안 되겠다. 그 전까지는 그래도 저는 되게 강인하게 저를 몰아 붙였 거든요. 너는 이제 이런 주방에서 일을 하는데 너도 동등하게 강해져야 돼! 하면서 절대 뭐 도움 받으려고 하지 말고 스스로 버텨야 돼! 이런 생각을 많이 했는데 이제 한 번의 그런 상처를 받고 나니까 저는 괜찮지만 이제 뱃속에 있는 아이를 지켜야만 하는 그 엄마의 입장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그동안 여지까지 너는 여자가 아니야. 여자가 아니야. 하면서 최면을 걸고서 버텼는데 너는 여자야. 너는 이걸 지켜야 돼. 그걸 받아들이는 게 너무나도 힘들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efa2192b42fae999f3123b987a152649622f8537c37504a739cde9b1079583bf" dmcf-pid="HNlTDHKplW" dmcf-ptype="general">다만 이문정은 그런 시간들을 거쳐 예쁜 두 아이를 얻었다며 웃었다.</p> <p contents-hash="e15aa849f6d0f702e8c5a412a7451f3cabe86fd6b16120188e77e6af5deed6a1" dmcf-pid="XjSywX9Uly"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06212de714e05f544945d1b8c5a65a39454acab4822ad489ada21bc9601565b4" dmcf-pid="ZAvWrZ2uyT"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주모 윤나라, 산후우울증 ‘흑백2’로 극복했다 “정신 없어서”(데이앤나잇)[결정적장면] 03-08 다음 이요원, 세월 잊은 민낯 최초 공개 “수건 쓰지 않습니다” 비결 있었다(살림남)[결정적장면]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