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할리, 역대급 부부싸움 고백 “다 집어던져, 완전히 미쳐” (동치미)[어제TV] 작성일 03-08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UiywX9UT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3927a9b80fbc13426b3ab883f4edc6449f70f6b0fa326799932a59ec9f353f" dmcf-pid="funWrZ2uW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속풀이쇼 동치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8/newsen/20260308061506466scme.jpg" data-org-width="600" dmcf-mid="9WzaQkYCT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8/newsen/20260308061506466scm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속풀이쇼 동치미’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51a2c116b8312a1bb7f36824420ae862badd54d46a1bf053ac77ebea42171c" dmcf-pid="47LYm5V7h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속풀이쇼 동치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8/newsen/20260308061506660dnmu.jpg" data-org-width="600" dmcf-mid="2w9kdm5Th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8/newsen/20260308061506660dnm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속풀이쇼 동치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8zoGs1fzTo"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1a3fca840a6fe9b6bc21a5068292d1c1665abad3a909d16615a245b760fa2483" dmcf-pid="6gY8uMDghL" dmcf-ptype="general">로버트 할리가 역대급 부부싸움을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b25bcb6b182efac277fe5607c22f1218d1373ddc1f1119b566bb739acf862b6f" dmcf-pid="PaG67Rwayn" dmcf-ptype="general">3월 7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한국 아내와 사는 글로벌한 남편들과 ‘K-유부남으로 사는 게 쉬운 줄 알아?’라는 주제로 속풀이를 했다. </p> <p contents-hash="7e21a99c1d85255d68459b69f3182ce422501a5a6e32eddee0d10d5762c9433a" dmcf-pid="QNHPzerNTi" dmcf-ptype="general">미국 대표 로버트 할리는 “한국 아내와 살면서 배운 유일한 기술은 항복이었다”는 제목으로 속풀이를 하며 “아이들이 중고등학교 다닐 때다. 아내가 짜다. 에어컨을 안 틀어줬다. 제가 밤에 못 잔다. 안방에서만 에어컨을 틀었다. 아이들이 들어와서 잤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33959ef3c02f588198e72fafafdf6095df65790bf7fe8ad3c5eb665813f3b33" dmcf-pid="xjXQqdmjCJ" dmcf-ptype="general">이어 로버트 할리는 “아내가 주말에도 6시에 일어난다. 남자애들이 토요일에 그냥 자는데 아내가 일어나서 둘째에게 ‘일어나라, 숙제 안 했지?’ 주말인데 더 자야 하는데. 밤새 먹으라고 물 잔이 있었다. 집사람을 진정시키고 싶어서 생각 없이 물을 뿌렸다. 잠을 자야 하는데 너무 시끄러우니까”라며 아내에게 물을 뿌렸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p> <p contents-hash="6f4b7f47a667a30099fe6b8202f57f1785ef762a07de5ae00dcb9a0bee795e61" dmcf-pid="ypJTDHKpSd" dmcf-ptype="general">갑자기 물을 맞은 아내는 으악 비명 소리를 질렀고 놀란 나머지 로버트 할리에게 잡히는 대로 물건을 다 집어던졌다고. 로버트 할리는 “머리에 상처가 있었는데 거기에 맞을까봐 ‘조심해라’ 그러는데 다 던지는 거다. 완전히 미쳐버렸다”고 당시 아내의 상태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9ce69fa0f77718d86bcda9845f25453fbf76aab93d379b65f746bf55876ca307" dmcf-pid="WUiywX9UTe" dmcf-ptype="general">아이들이 다 일어나서 모친을 진정시켰다고. 김용만이 “물을 뿌린 건 잘못했다”고 꼬집었다. </p> <p contents-hash="a9bd121e43fe20edf4714d287764cefb5c8f63b8f4a08544e9e5e936529570e3" dmcf-pid="YunWrZ2uyR" dmcf-ptype="general">로버트 할리는 “화해하려고 아내에게 말을 거는데 말을 절대 안 한다. 일주일간 말이 없었다. 3주 동안 말이 없었다. 3주 후에 아내 생일이었다. 아이들과 이야기했는데 결론이 나왔다. 화장실에 큰 바가지가 있었다. 거기 3개에 물을 채웠다. 여보, 나한테 던져. 아내가 3주 만에 미소를 찾고 다 던졌다. 속이 시원해졌다”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c9102ba7712493685e79f96caa06eaadc0f001b16f9d311795ce94ad54452f0d" dmcf-pid="G7LYm5V7TM" dmcf-ptype="general">로버트 할리는 아내와 싸울 때 이기려 들지 말고 아내가 시키는 대로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p> <p contents-hash="65f96573b3786813dbc5b1d1d01dec9515ed81c0426d5d3bf01a0607f3a8ece4" dmcf-pid="HzoGs1fzhx" dmcf-ptype="general">이에 그리스 대표 안드레아스도 부부싸움을 고백했다. 안드레아스는 “그리스에서 샤워하고 닦을 때 큰 수건이 있다. 한국은 보통 작은 수건을 쓴다. 큰 수건을 한 번 쓰고 빠는 게 아니고 몇 번 쓰고 빨래를 한다. 냄새에도 예민하지 않아서 느끼지 못 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d79dd865aacc2a0e76f2671ec6083999400b2a5aefa0ffca67ae9b56ba0d49a" dmcf-pid="XOuo6AyOyQ" dmcf-ptype="general">안드레아스는 “아내가 느낀다. 예민하고. 샤워하고 작은 수건을 걸어뒀다가 썼다. 아내가 쓰고 나서 빨래통에 넣어줘. 한 달이 지나도 계속 걸어둔 거다. 평생 이렇게 살았으니까. 결국에는 아내가 심각하게 넌 안 바뀌는구나? 그 순간에 내 심장을 건드리는 말을 해서 오케이. 수건 아예 화장실 안에 안 두고 밖에 둔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906c19f6fd26599015f696229c8359766153988aeea97b3bc8ff418e0bfb69c" dmcf-pid="ZI7gPcWITP" dmcf-ptype="general">안드레아스는 “이해 안 되는 게 전기를 아껴야 한다”고 토로했지만 럭키가 “와이프를 아껴야 한다. 전기를 아끼는 게 아니”라고 일침 했다. 이현이가 “명언”이라며 감탄했다. (사진=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p> <p contents-hash="dc22ad90207a7b1999295c9a07d06d61ea94993d3b0c3e81925b6eb6c6a8c3f8" dmcf-pid="5CzaQkYCy6"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3c06736d5a2dbca7f97c3410d0966f8821deddabb1302def21ca68dfb86fafff" dmcf-pid="1hqNxEGhy8"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요원, 세월 잊은 민낯 최초 공개 “수건 쓰지 않습니다” 비결 있었다(살림남)[결정적장면] 03-08 다음 정성호 “장모님 15년 모시고 살아, 샤워 중 문 벌컥 열어” (동치미)[결정적장면]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