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식마녀 이문정, 가슴 아픈 유산 고백 "받아들이기 힘들었다"(데이나잇) [텔리뷰] 작성일 03-08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bt8SUx2W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f6da764bcc8497ac498e8a81fe794acf419e2ff458aa99a7acfc68bf5e5eeb" dmcf-pid="GKF6vuMVS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데이앤나잇 / 사진=MBN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8/sportstoday/20260308060408206avev.jpg" data-org-width="600" dmcf-mid="ymiGdm5Ty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8/sportstoday/20260308060408206ave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데이앤나잇 / 사진=MBN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a0e26625a154ed06c16226851b16c9cf41733309361f91a2a98d98cdd935644" dmcf-pid="H93PT7Rflg"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윤나라와 이문정이 셰프이자 엄마로서의 책임감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87cad7f79424eca73c150f11ed8200043ba81ab775aa1804cefa52a984c0863f" dmcf-pid="X20Qyze4Wo" dmcf-ptype="general">7일 방송된 MBN 예능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서는 '흑백요리사2' 술 빚는 윤주모 윤나라와 중식 마녀 이문정이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ef72e3ebefc8f210ed9e09cd9abf3fe07bf0155897da37a3f8a9a324ff20221a" dmcf-pid="ZVpxWqd8yL" dmcf-ptype="general">이날 윤나라는 "'흑백요리사2' 찍을 때가 아이를 낳고 150일 됐을 때였다"고 말했다. <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27e8a9beb6dda70cefe2e374965016281456aa32caba9ea0d2d58c0a268424" dmcf-pid="5ZhpAyztS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8/sportstoday/20260308060409484nfut.jpg" data-org-width="600" dmcf-mid="Wxds2ohDl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8/sportstoday/20260308060409484nfu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c70dd6ea107db60a9a3e432e122eb33bea41db734175f7aa091e81f04906772" dmcf-pid="15lUcWqFTi" dmcf-ptype="general"><br> 이어 "산후우울증이 올 뻔했다. 출산 70일에 지원서를 냈을 때도 그걸 이겨내고 싶어서 그랬다. 요리 못하는게 아닌가, 장사를 접어야 하는 것 아닌가 싶었다. 스스로 증명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0878dd09f32d674f5a7147cc0f49cdbc53a9b115afa63d6c9f615f8ac6ccc096" dmcf-pid="t1SukYB3lJ" dmcf-ptype="general">윤나라는 "만삭 전까지 일을 했다. 출산 전까지 강의도 했다. 산후우울증 안 올거라 했는데, 호르몬의 변화라 오더라. 많이 우울했다"며 "'흑백요리사2'로 극복했다. 정신이 없더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be1636471b0c003e9f62d4cc489073289582aa06eff0c5c0e291a9f00a42b6da" dmcf-pid="Ftv7EGb0yd" dmcf-ptype="general">이문정도 윤나라 사연에 공감했다. 그는 "첫 아이를 갖고 나서 아무렇지도 않게 일을 했다. 그 이유 때문은 아니겠지만 유산을 하고 나서 상처가 됐다. 가족들이 더 슬퍼했다. 특히 친정어머니가 굉장히 슬퍼했다"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cc78e2fb3c449991241191e14aff0becd59cb97d06d070761f4c5869111c9d66" dmcf-pid="3FTzDHKpve"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 이후에 아이가 쉽게 안 생기더라. 병원가서 주사도 맞고 조급함이 생겼다. 그렇게 다시 아이를 가졌다. 두 번째 실수를 하면 안 되겠다 싶었다. 그전까지는 강인하게 최면을 했었다. 너도 동등하게 강해져야 해, 스스로 버텨야 한다는 생각을 말이다. 하지만 아이를 지켜야 하는 엄마의 책임감이 생겼다. </p> <p contents-hash="c4991198fd398ac32877ede7e95c47d72bdbdf49d02af9713b1f52b1ebe3d2ab" dmcf-pid="03yqwX9USR" dmcf-ptype="general">이문정은 "너는 여자가 아니라는 최면을 걸었는데, 너는 여자야 아이를 지켜야 돼 라는 것을 받아들이는 게 너무 힘들었다. 그렇게 어렵게 잡은 웍을 내려놓게 됐다"며 "이쁜 딸 아이를 얻게 됐다. 12살이고, 아들은 9살이다"라고 미소 지었다. </p> <p contents-hash="b2351851ea17ceea1ca35267eb35eaf054ffcc5194d73eaeb13f11b4cb94d647" dmcf-pid="p0WBrZ2uCM"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연과 이혼' 황재균, 재혼 고민 고백 "다시 결혼해야 하나" 03-08 다음 ‘영상앨범 산’ 김동완, 산악인 오은선과 함께 치악산 최고봉 ‘비로봉’ 종주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