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남매 아빠' 정성호 "아내, '복숭아 사건' 충격에 캔 배기성도 싫어해" [동치미] 작성일 03-08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yux2ohDm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82307ddddf24182eb8c1d06b6097237574dd5fb25007ea4c15fca554107f1f" dmcf-pid="KW7MVglwE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7일 전파를 탄 MBN '속풀이쇼 동치미'는 '글로벌 남편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 출연한 정성호는 다섯 아이를 키우며 겪은 파란만장한 에피소드를 전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MBN '속풀이쇼 동치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8/mydaily/20260308054925678erfz.png" data-org-width="640" dmcf-mid="qiSpX9LxI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8/mydaily/20260308054925678erfz.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7일 전파를 탄 MBN '속풀이쇼 동치미'는 '글로벌 남편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 출연한 정성호는 다섯 아이를 키우며 겪은 파란만장한 에피소드를 전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MBN '속풀이쇼 동치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0ecb6dc6ba1ed084e8dcba46c5172f2893cd930a64ffe3457a7e2ba51cc13c1" dmcf-pid="9vpPKnIkEh"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연예계 대표 '다둥이 아빠' 정성호가 15년 째 이어지는 육아 대장정의 고충을 유쾌하게 풀어냈다.</p> <p contents-hash="5b95a62d9bbdfb431a819756ec207dd0a1d499f1fae090d636e71bd31da253e1" dmcf-pid="2TUQ9LCErC" dmcf-ptype="general">지난 7일 전파를 탄 MBN '속풀이쇼 동치미'는 '글로벌 남편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 출연한 정성호는 다섯 아이를 키우며 겪은 파란만장한 에피소드를 전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9c3145b83108ed5bb2319d4b5551889d073eedf5186feb0af3b5978f27a10bb2" dmcf-pid="Vyux2ohDEI" dmcf-ptype="general"><strong>15년의 기다림, 잠들지 못하는 '육아 전사'</strong></p> <p contents-hash="4fb82d6abe0f47a2fa88593d0427be9be264e64a7f4a0e57cf3092dc6a870c43" dmcf-pid="fW7MVglwrO" dmcf-ptype="general">정성호는 외국인 남편들이 토로하는 육아의 어려움을 듣던 중, 다섯 아이 아빠다운 남다른 내공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3f65bc3042c33f5621ba1e33ca2f17009314e93d0638ffe6b11024a0a24109e6" dmcf-pid="4YzRfaSrEs" dmcf-ptype="general">그는 “앞에 이야기를 들었는데 잠을 못 잔다, 긴장이 된다고 하더라”며 입을 뗀 뒤, “저는 잠을 15년째 제대로 못 자고 있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d6bb3758f141a0ceaf3fde64ec4010dc91a463e210b4573433554f170e41dc92" dmcf-pid="8Gqe4NvmOm" dmcf-ptype="general">이어 “15년 동안 1시간 반 이상 푹 자본 적이 없다. 지금 제가 어디 있는지도 모르겠다”는 절박한 농담으로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p> <p contents-hash="929d3fc61d6406edbc48669f10047f0cd576fafcc69df719d6fbd5fb33e517b6" dmcf-pid="6HBd8jTswr" dmcf-ptype="general">특히 “첫 아이를 낳고 방송을 한 게 15년 전인데, 아직도 집에 갓난아기가 있다”며 끝날 듯 끝나지 않는 육아의 굴레를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9b1697917ed8dc14b1d66bbd140d3346a565bde4fc83770772307d6fb1dabae" dmcf-pid="PXbJ6AyOmw" dmcf-ptype="general">이에 MC 김용만은 “정성호를 만나면 늘 하는 말이 ‘애 잘 키우고 있냐?’다”라고 덧붙이며 현장의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413eec0bf2738baafd572dddac9a61ee3645ac51395a75e4e359cde2bb292f" dmcf-pid="QZKiPcWIm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연예계 대표 '다둥이 아빠' 정성호가 15년 째 이어지는 육아 대장정의 고충을 유쾌하게 풀어냈다./ MBN '속풀이쇼 동치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8/mydaily/20260308054926980fpnw.jpg" data-org-width="625" dmcf-mid="BMjvm5V7D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8/mydaily/20260308054926980fpn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연예계 대표 '다둥이 아빠' 정성호가 15년 째 이어지는 육아 대장정의 고충을 유쾌하게 풀어냈다./ MBN '속풀이쇼 동치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6b118629ab4a501a040617bd57c02c48f765f8159f84420f52be0d459dbf967" dmcf-pid="x9isAyztmE" dmcf-ptype="general"><strong>복숭아 통조림이 부른 '캔 트라우마'</strong></p> <p contents-hash="68c265a6fa906bb33be5e5e9aa6996b3a055a9b6c75f0df9087923e4c5d45b0f" dmcf-pid="ysZ9UxEoEk" dmcf-ptype="general">아내의 임신 시절에 대한 회상도 이어졌다. 정성호는 “아내가 거의 15년 동안 임신을 했다. 막내가 지금 37개월이다”라며 아내의 노고를 기렸다.</p> <p contents-hash="d246fcdd2523f1db9200f8906a9c6bc45237ba5e49d93100a54b3b3670eef21b" dmcf-pid="WO52uMDgEc" dmcf-ptype="general">그는 과거 아내가 겨울철 복숭아를 찾았던 일을 떠올리며, “처음에는 잘 몰랐다. 겨울에 아내가 복숭아가 먹고 싶다고 했는데 구할 방법이 없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711a7dab1388b227ea187eeb2084a38b13aef8b2e79514684d28a9380cf75d75" dmcf-pid="YI1V7RwarA" dmcf-ptype="general">고심 끝에 복숭아 통조림을 사 들고 갔다는 그는 “저는 그게 최선을 다한 거였다”고 항변했지만, 결과는 처참했다. 정성호는 “아내가 지금도 캔만 보면 던진다”며 “참치캔도 안 먹고, 그룹 캔의 배기성 씨도 싫어한다”는 뼈 있는 농담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2971625a5061f97ab0d5fc05552f64de9fefb587361f0e59374b9aba90136884" dmcf-pid="GCtfzerNIj" dmcf-ptype="general"><strong>"아직 열어두었다"…여전한 가능성(?)</strong></p> <p contents-hash="0d68cbeca6dbd52dc60d608437baddd16187cf11c89620af3bff0354277aded4" dmcf-pid="HhF4qdmjmN" dmcf-ptype="general">방송 말미, '이제는 정관수술을 할 때가 되지 않았느냐?'는 질문에 정성호는 당당하게 반전 답변을 내놓았다. 그는 “아직 안 묶었다. 열어두었다”고 선언하며, 다둥이 아빠로서의 여전한 기세를 과시하며 마무리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韓 날벼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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