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재균 “또 결혼해야 할까”…재혼 고민 솔직 고백 작성일 03-08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TIzelpXz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a79f93b1bfa805ce96f33e9a850d956485b1155e1c0592ba03277865f5aaa5" dmcf-pid="HyCqdSUZF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8/sportsdonga/20260308003129181pxik.jpg" data-org-width="647" dmcf-mid="WfiVgGb0U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8/sportsdonga/20260308003129181pxik.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e6adc82aaa5e7280d72ed701ad76a9d488a21dd0f4957ae1004dea7a0c627826" dmcf-pid="XWhBJvu5pm"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야구선수 출신 방송인 황재균이 재혼과 2세에 대한 솔직한 고민을 털어놨다. </div> <p contents-hash="f583340fd12d0bd4c0c52c20f7b7019af6b6e603bf02e610f1c612d6491cf8e9" dmcf-pid="ZYlbiT71zr" dmcf-ptype="general">7일 밤 11시 10분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황재균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황재균의 집을 찾은 전현무는 집 안을 둘러보며 시계 보관함에 먼저 관심을 보였다.</p> <p contents-hash="5f954c55cbcaea857c7834733afbb415b664fb9c5008c98d4dd46c5fb169cfa7" dmcf-pid="5skt4wXSFw"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집 좋다. 잘해놓고 산다”며 감탄한 뒤 고가 시계들을 보고 “이거 매장 가면 없는 것 아니냐. 몇 년 기다려야 한다”고 말했다. 황재균은 “시계 쪽에 아는 분이 있다”고 했지만 큰 관심은 없는 듯한 반응을 보였다. 이후 전현무가 인공지능으로 시세를 확인했고, 1억 원이 넘는다는 말이 나오자 황재균은 곧장 시계를 제자리에 올려놔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29ddbf9d791f8caab4258e0571934579cafd73d03230be679b282ab311e614d8" dmcf-pid="1OEF8rZvFD" dmcf-ptype="general">이날 전현무는 황재균의 약통을 보다가 탈모 이야기도 꺼냈다. 그는 “제일 중요한 게 없다. 탈모약이 없지 않냐”고 말했고, 황재균은 스튜디오에서 “살쪘다고 놀리고, 머리 빠졌다고 놀린다”고 투덜거렸다.</p> <p contents-hash="960925af58be99fd105147d49b049cb28e2f23f39be33f87a85a9da3abc6342f" dmcf-pid="tID36m5TzE"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M자가 후퇴하면서 정수리로 만난다”며 황재균의 머리를 직접 살핀 뒤 “M자 왔네”라고 진단했다. 이어 “방송에서 말하면 창피할까 봐 직접 만나서 말해주려고 했다”고 덧붙여 또 한 번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1a028967a1e291134380d0a6fd8583af4b352f400e1c6b8f9f06c00ff97092" dmcf-pid="FCw0Ps1yp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8/sportsdonga/20260308003130446fszf.jpg" data-org-width="647" dmcf-mid="YqSKnyztp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8/sportsdonga/20260308003130446fszf.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b21f1a11523cbe59e0131a4469e9106b6621aea1e6dc354a70cb4153ed9f23d0" dmcf-pid="3hrpQOtWpc" dmcf-ptype="general"> 분위기는 이후 진지해졌다. 황재균은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출연을 앞두고 어떤 고민을 이야기할지 생각 중이라고 말했다. 그러자 전현무는 “저 또 결혼해야 할까요, 이거 아니냐”며 황재균의 실제 고민을 대신 꺼냈다. </div> <p contents-hash="42d6f6b07d7562722a45ebe7b22a2204984ae36d3c43310d945656ce935a5787" dmcf-pid="0lmUxIFY0A"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네가 실제로 나한테 했던 말 아니냐. 아이 갖고 싶다고 하지 않았냐”고 말했고, 황재균은 “조카가 생기니까 더 아이를 갖고 싶다”고 솔직하게 답했다.</p> <p contents-hash="e7dfe0c8869c92f22fce7f81c5657d7cd64f7a0983986730fe484c687f8dc30b" dmcf-pid="pSsuMC3G7j" dmcf-ptype="general">이에 전현무는 “서장훈 형은 다시 돌아온 입장이고, 이수근 형은 기혼이니까 양쪽 이야기를 다 들어볼 수 있지 않겠냐. 그런 고민을 털어놔도 좋을 것 같다”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a82bcb622a42a6087ecf3f15738e374580dc5542e317b40b666124dee12f69d7" dmcf-pid="UvO7Rh0HzN" dmcf-ptype="general">황재균은 말을 돌리며 “저보다 형이 먼저 가면 안 되냐”고 물었고, 전현무는 “나는 거의 불가능이다. 아예 없다”고 잘라 말했다. 이에 황재균은 “없는 건 누구보다 잘 안다”고 받아쳐 끝까지 유쾌한 티키타카를 이어갔다.</p> <p contents-hash="cec0bb45ee68f270cfe27724177260582c0dc6595db59a4c4b3473a04deea614" dmcf-pid="uFH6A5V73a"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야구 대표팀, 일본에 아쉬운 역전패...류지현 감독이 꼽은 패인은? 03-08 다음 ‘지연과 이혼’ 황재균, 야구 중계 중 “좋까” 실언 (‘전참시’)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