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예진·김한설, 소프트테니스 국가대표 선발전 여자 복식 우승…아시안게임 엔트리 경쟁 시작 작성일 03-07 2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3/07/2026030723183706180dad9f33a29211213117128_20260307233309225.png" alt="" /><em class="img_desc">엄예진(왼쪽)과 김한설. 사진[연합뉴스]</em></span> 엄예진(문경시청)-김한설(iM뱅크) 조가 7일 전남 순천 팔마소프트테니스장에서 열린 2026 소프트테니스 국가대표 선발전 여자 복식 결승에서 김연화-김유진(안성시청) 조를 5-3으로 꺾고 우승했다.<br><br>남자 복식에서는 이현권-박재규(음성군청) 조가 이하늘-류태우(순천시청) 조를 5-3으로 물리쳤다.<br><br>이번 선발전 복식 1~3위 조와 지난 2일 확정된 단식 1·2위 선수들이 국가대표로 선발되며 4월 중순 충북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 입촌한다. 선수촌 자체 평가전을 거쳐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최종 엔트리가 확정될 예정이다. 관련자료 이전 '45세' 이요원, 화장 전후 최초 공개.."민낯이 더 예뻐" 감탄(살림남) 03-07 다음 '솔로지옥5' 이성훈 "이명박 손자 아닙니다" [전참시][별별TV]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