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홍' 박신혜, 한민증권 두고 이덕화와 격돌 [종합] 작성일 03-07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MxInfaeC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c8ec5a421bfd0a4173b4d160596dc52b93020562291855cf6f6fab056e5913" dmcf-pid="FRMCL4Ndv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언더커버 미쓰홍"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7/tvdaily/20260307231604281cpdd.jpg" data-org-width="620" dmcf-mid="5lc1sohDT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7/tvdaily/20260307231604281cpd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언더커버 미쓰홍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dd55d62b9835882cdbe56866dfb693b6975957585171c2fccad7e06a335624f" dmcf-pid="3eRho8jJCX"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박신혜가 이덕화와 격돌했다.</p> <p contents-hash="98d7ebc02dfcbb8ed961c0e0aac1ec7dbf4595a08854841146915ab8e998fec0" dmcf-pid="0delg6AiSH" dmcf-ptype="general">7일 밤 방송한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극본 문현경·연출 박선호) 14회에서는 홍금보(박신혜)를 필두로 한 여의도 해적단이 한민증권의 지분을 두고 강필범(이덕화) 회장과 갈등했다.</p> <p contents-hash="8804cb3400f6ffbffe9724a7e589836db79fc69bc50a5decc360855666aef3ca" dmcf-pid="pJdSaPcnvG" dmcf-ptype="general">이날 홍금보(박신혜), 고복희(하윤경), 강노라(최지수)는 김미숙(강채영)의 회사 복귀를 축하하는 자리에서 위협을 받았다. 특히 고복희(하윤경)의 친오빠는 앙심을 품고 이들의 반대 세력과 힘을 합쳤고 사정없이 주먹을 휘둘렀다.</p> <p contents-hash="bc76ddea09fd966ca26d22ddbc1070a710fb2dbab8f13eae2bd6c80c7101d395" dmcf-pid="UiJvNQkLSY" dmcf-ptype="general">이들은 홍금보와 그의 가족의 활약으로 무사히 위기를 빠져나왔지만 갑작스럽게 닥친 상황에 의아함을 드러냈다. 홍금보는 "고복철이 언제 저쪽이랑 연결된 거냐"라며 의문을 제기했고 고복희는 "송 실장이 저번에 오빠의 출소 소식을 물은 적이 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cccf646eb627dedaa7970b451787c180d13ce81a5c9522ea138e97f950d2aff" dmcf-pid="uBqaf0PKTW" dmcf-ptype="general">현장에 함께 있었던 강노라는 겁에 질렸다. 이들을 위협한 인물의 정체가 어린 시절 자신을 유괴했던 범인이었던 것. 아픔에서 벗어나지 못한 강노라는 강 회장에게 받은 상처를 고백했다. 그는 "애 안전도 모르는 데 돈을 줄 순 없다. 현상금은 걸 수 있지만 몸값으로는 1원도 못쓴다"는 말을 듣고 아버지 품을 떠나 미국행을 결정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e1da0e869aa52d5da2d0a76a28df0e6d196277cb0dd7ab44acb397cb6c76159" dmcf-pid="7bBN4pQ9Sy" dmcf-ptype="general">과거를 털어놓은 강노라에 홍금보를 비롯한 다수가 그를 걱정했다. 이와 동시에 이날 홍금보(박신혜), 고복희(하윤경)는 유괴 사건은 물론 자신들을 위협한 현재의 일을 꾸민 사람이 송주란(박미현) 실장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 이들은 송주란과 유괴범의 관계를 파악하기 위해 잠복에 나섰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e659a6a4b128681d128f32037e875c4acfdf977072d695b4da74b19f3e44d8" dmcf-pid="zKbj8Ux2l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언더커버 미쓰홍"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7/tvdaily/20260307231605590mtug.jpg" data-org-width="620" dmcf-mid="1SuL9t4qS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7/tvdaily/20260307231605590mtu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언더커버 미쓰홍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c91ae2ef8a3150519c41232bdd3d71ddde09bcb3f299ccdc1637c1798bd8894" dmcf-pid="q9KA6uMVlv" dmcf-ptype="general"><br>홍금보는 한민증권을 공격하기 위해 여의도 해적단의 얼굴로 나서게 됐다. 그는 기자회견을 열고 본격적으로 전면전을 선포했다. 이를 본 회장은 홍금보의 신상을 풀고 개인에 대한 공격을 시작했다. 송 실장은 배임 행위에 대한 기사를 배포를 지시하고 광고를 약속했다. 이들은 홍금보의 부모들의 식당에도 들이닥쳤다.</p> <p contents-hash="4aee5c216c794aab97ed8e910ed80fb043991033c579fab889519951db244c44" dmcf-pid="B29cP7RfWS" dmcf-ptype="general">알벗 오(조한결)는 송 실장과 범인이 몰래 조우한 현장을 포착해 사진을 찍었다. 홍금보는 강노라 엄마에게 해당 사진을 전달했고 유괴 사건의 전말을 밝혔다. 그는 이를 활용해 강노라 엄마의 지분 1%를 받아냈다. </p> <p contents-hash="f78460c60ce1b3c4df100d6caa867f00c7577b22437fe72d0a8f86817cfccf86" dmcf-pid="bV2kQze4hl" dmcf-ptype="general">그러나 송 실장은 발뺌했다. 그는 "저희 일을 봐주는 고향 동생이다. 유괴 사건은 나와 관련이 없다"라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강 회장 역시 "회사 문제에 집중하겠다"라며 자식보다 회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814d2c57510d8b66125123190bc86ecc493429a31f0f3098d84932bf73e31d5a" dmcf-pid="KfVExqd8vh" dmcf-ptype="general">신정우(고경표)는 DK벤처스에서 투자 계약을 철회시키기 위해 현재 한민증권의 상황을 전했고 결국 DK벤처스는 한민증권에 대한 투자를 그만두겠다는 통보를 보냈다. 자금줄이 막힌 강 회장과 송 실장은 계속되는 위기에 당혹감을 느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6e47917a216d9181de64079c6a5699d25ab3ac4b04e8126b9bcd7a0a86e28c" dmcf-pid="94fDMBJ6S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언더커버 미쓰홍"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7/tvdaily/20260307231605590mtug.jpg" data-org-width="620" dmcf-mid="1SuL9t4qS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7/tvdaily/20260307231605590mtu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언더커버 미쓰홍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991f9e8259d112c579909751e42415876d003dbb8636a77ed42569e7b515be3" dmcf-pid="284wRbiPSI" dmcf-ptype="general"><br>여의도 해적단은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은채 주식을 모으기 시작했다. 이들은 소액 주주부터 사내 직원, 강노라의 지분까지 모으기 위해 노력했다. 강노라는 회사에서 3개월을 버티면 강명휘 사장의 지분 9%를 주겠다던 강 회장의 약속을 들어 주식을 받아냈다.</p> <p contents-hash="9ccd59c8f7eda15700737032792cf69c91d67c8c49a0d0b25e8453e24874aa8b" dmcf-pid="V68reKnQTO" dmcf-ptype="general">강 회장은 결국 여의도 해적단에 의해 임시주주총회에 서게 됐다. 그는 여의도 해적단이 자신의 해임안을 안건으로 올리자 "내가 최대 주주다 그들이 날 어떻게 하겠냐"면서도 "표결에 불리한 상황은 철저히 봉쇄해라. 사측 사람만 주주총회에 있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0136e69e933054aaa1f51ef690f90a8795c914ccfb3dd32540d156c65e5e32b7" dmcf-pid="fP6md9LxTs" dmcf-ptype="general">여의도 해적단은 사내 직원들의 힘을 빌렸다. 한민증권의 모든 일을 회장과 송 실장이 결정하는 것에 불만을 품은 직원들은 힘을 보탰고 여의도 해적단은 사내 직원들과 결탁해 주주총회에 입장, 삼분의 일 이상의 해임 찬성 입장을 전했다. 그러나 미리 손을 써둔 덕에 강 회장은 자리를 지켜냈다. 그는 한민증권의 새얼굴로 강노라를 밀고 재도약에 나섰다.</p> <p contents-hash="698393d1a1aad1e2c94dceef361349f46440b58a0548ba96af7132b0b71024b5" dmcf-pid="4QPsJ2oMvm"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언더커버 미쓰홍']</p> <p contents-hash="20140a323fa20659966c1e1ec8725086107d336dcd405dab821383eda7d86946" dmcf-pid="8xQOiVgRvr"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박신혜</span> </p> <p contents-hash="d2f13a04326b08f8f095f713442bb30c45c0b3d0f5f955c027d71df1df985e9a" dmcf-pid="6MxInfaeCw"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주모' 윤나라 "'흑백2' 당시 산후우울증…방송 통해 극복해" (데이앤나잇)[종합] 03-07 다음 ‘솔지5’ 이성훈 “이명박 전 대통령에 미안” 외손자 루머에 닮은꼴 인정(전참시)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