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천만 영화 ‘왕사남’ 보다 극장서 대성통곡 “유해진 남우주연상 예약” 작성일 03-07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V6eL4NdC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47e2df90b815122ed6720a4694b8c678ea1ad6695c39ecc7f51b8453d959e8" dmcf-pid="GfPdo8jJv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뉴스엔DB, 쇼박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7/newsen/20260307223045436ivak.jpg" data-org-width="650" dmcf-mid="WG4MiVgRy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7/newsen/20260307223045436iva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뉴스엔DB, 쇼박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a5d2e0d281afd5e50c4a22232a3f1f23012a5eba7ffa7efd7b2fd79ab9426d8" dmcf-pid="H4QJg6AihT"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4198956e75360682a6245f3a07a0c832181dd98c9be75bc21306affe2b021c2d" dmcf-pid="X8xiaPcnCv" dmcf-ptype="general">코미디언 이경실이 천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왕이 사는 남자’의 생생한 후기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49845080f31252745d3ea2005f7c3d154f245286761f321225681537db346e79" dmcf-pid="Z6MnNQkLyS" dmcf-ptype="general">지난 3월 6일 이경실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여보. 우리도 오랜만에 영화 봅시다’ 하여 어젯밤 예약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라며 “주변에서 재미있다 해도 좀처럼 영화관을 안 찾는 내가 움직였다. (집에서 돈 내고 보는 VOD를 즐깁니다). 기대 이상의 영화. 처음부터 낄낄대며 즐겁게 보다가 이내 푹 빠져들었다. 연기자들의 뛰어난 연기에 몰입감이 굉장합니다”라고 적었다. </p> <p contents-hash="23da6ef9e582e6b985366eadc7589059dcc39d23a7b7053232f40b967f117e2c" dmcf-pid="5PRLjxEoWl" dmcf-ptype="general">이경실은 “영화의 마지막 장면에서 난.. 어린 아이의 울음을 터트리고 급기야는 대성통곡을 했다. 마치 나의 왕이 돌아가신거 마냥. 노산군 단종역의 박지훈. 여리고 애달프고 그러면서도 강인한 왕의 내면연기가 훌륭했다. 넷플릭스 ‘약한영웅’의 주인공. 아들 보승이가 나왔던 드라마라 더 애정이 가는 박지훈. 앞으로가 더 기대된다는”이라고 칭찬했다. </p> <p contents-hash="bf468f21671a68065cd5b52c548456bb780fbf2df24873578da1a0d2792f671e" dmcf-pid="1Xtub5V7lh" dmcf-ptype="general">한명회 역의 유지태에 대해서는 “우리가 알고 있는 한명회는 일본 외장 못생긴 도요토미 히데요시를 닮아 풍신수길 한명회로 알고 있는데 역사 한 쪽에서는 한명회가 풍채가 좋고 잘생겼다 얘기가 있어 유지태 씨가 하게 됐다는 말이 있다. 아무튼 단종에게 못되게 군 인물이라 좋아하는 유지태 씨인데 예쁘게 안 보였다는”이라며 “단종의 어린시절부터 함께한 상궁 역의 전미도. 연기를 잘하니 참 예뻐보였다”라고 적었다. </p> <p contents-hash="28b11a498780d5fda76536ed529ffd056c56228dad7a8228e37716df40902a1b" dmcf-pid="tZF7K1fzlC" dmcf-ptype="general">이어 “단종의 숙부 금성대군 역의 이준혁. 항쟁이 성공하지 않았다는 걸 알면서도 영화에서 성공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보게 되더라는”이라며 각 캐릭터마다 디테일한 후기를 남겼다. </p> <p contents-hash="46e8214315fa76a45cf84d2a5baecff6fc2f6c4044d977c44406c97df04c4631" dmcf-pid="F53z9t4qCI" dmcf-ptype="general">끝으로 이경실은 “수고하신 모든 제작진, 배우, 스태프들에게 훌륭한 영화를 보여주심에 고개 숙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더 좋은 영화가 우리와 함께할 수 있도록 여러분~~~!!!!!! 영화관을 찾아주셔요. 좋은·훌륭한 영화는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으로 만들어집니다”라고 당부했다. </p> <p contents-hash="c757a2249574091a89168b9c6f7650988f6c8610ae6436fa89211ffa5eea9fca" dmcf-pid="310q2F8BSO" dmcf-ptype="general">이경실은 “유해진 씨 대종상 남우주연상 예약해 놓으신 것 같습니다. 정말 좋은 영화. 감동 꿀단지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파이팅입니다. 장항준 감독님 고맙습니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f087638e5ea596183d365729c38ae20545c5a2386589b5078f68a4ac6af90e6a" dmcf-pid="0tpBV36bls" dmcf-ptype="general">한편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로, 6일 누적 관객 천만 명을 돌파했다.</p> <p contents-hash="b83ade9276fed2e56fb9241ce40c7a7a43c50b94e5ca42946301bb89b244c5ad" dmcf-pid="pFUbf0PKWm"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U3uK4pQ9yr"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승훈 교수 “뇌졸중 환자 돌연 사망… 울면서 당직 보고” (‘데이앤나잇’) 03-07 다음 박신혜 부모 택견 고수 반전, 딸들 지켰다 “체육관서 만나” (언더커버 미쓰홍)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