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재, 가족 몰래 이라크 1년 파병 간 이유 “못 할 짓 했지만 어쩔 수 없어” 작성일 03-07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poIlAyOv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ced701a51c92aa682cfd5c6f808e1a2cbef2e067c5d5fbb9f6aa61897a8b9b" dmcf-pid="4UgCScWIC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셰프 안성재’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7/newsen/20260307221042353yoej.jpg" data-org-width="650" dmcf-mid="9QimIaSrC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7/newsen/20260307221042353yoe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셰프 안성재’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9e29499c3f3caf55111084e07a6f7f3ba0e7f5be72d41c1266c591c1f8cf47" dmcf-pid="8uahvkYCv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셰프 안성재’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7/newsen/20260307221042656srzy.jpg" data-org-width="650" dmcf-mid="2vhFpyzty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7/newsen/20260307221042656srz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셰프 안성재’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04be646bc9048d937066f3eedf70175ad7e49d8914b7a0382bf61f0f64f6dd" dmcf-pid="67NlTEGhl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셰프 안성재’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7/newsen/20260307221042849vrlz.jpg" data-org-width="650" dmcf-mid="VNjSyDHll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7/newsen/20260307221042849vrl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셰프 안성재’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fed01da16de5bce719f056809df42a1fb5d48e14c71efa1e8de79096bfe4ce" dmcf-pid="PN124pQ9W1"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8ba4b8f854039c7d45da7932a3bfa4bf88dbd556d3c99ab1983b0cc1afc631f0" dmcf-pid="QjtV8Ux2h5" dmcf-ptype="general">셰프 안성재가 가족에게 알리지 않고 이라크 파병을 갔던 사연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2a2f364ea438405ddbe36dc80222ac39ea12f2af3a60a3f96ca61f51aadff62f" dmcf-pid="xAFf6uMVlZ" dmcf-ptype="general">지난 3월 4일 ‘셰프 안성재’ 채널에는 ‘100만 기념 Q&A 골드 버튼 언박싱’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e1258f3c84b77f96717bd8893f9f7cd4dc289f97efbc6189d10a0335f35b7897" dmcf-pid="yUgCScWISX"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안성재는 구독자 100만 명 돌파를 기념해 Q&A 시간을 가졌다. 과거 캠프 험프리에서 주한미군으로 근무했던 안성재는 이라크 파병 썰을 들려달라는 질문에 “계속 한국에 있을 수도 있었고 다른 데 갈 수도 있었고. 여러 가지 옵션이 있었는데 뭔가 저의 성격상 새로운 것에 도전해 보고 내가 나중에 할아버지가 됐을 때 우리 손자, 손녀한테 더 많은 스토리가 있으면 더 멋있는 사람일 것 같았다”라며 “결정하고 지원을 했다. 바로 다음에 이라크 가는 부대로 갔다. 나한테는 굉장히 큰 경험이 됐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6993e85ef3a5c891e9d38b71fb379256170df0323ff5fb0b4c7934f25ccfa842" dmcf-pid="WuahvkYCWH" dmcf-ptype="general">안성재가 “많은 분이 관심 가지는 건 나도 왜 그랬는지 모르겠는데 가족들한테 얘기를 안 하고 갔다”라고 털어놨다. 제작진이 “뺨을 맞으셨다고”라고 묻자, 안성재는 “평생 할머니한테 맞아본 적이 없는데 (파병 갔다가) 1년 후에 왔다. 다 알고 있었다. ‘나는 이제 모르겠지’하고 와서 ‘저 잘 다녀왔습니다’ 했는데 할머니가 어느 정도 잘 돌아와서 기쁜 마음도 있으신 것 같고 걱정을 너무 많이 했으니까 그게 짜증난 것 같기도 하다. 약간 탁치고 나서 우시더라”고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7af811b7925fe9c3f22b415859cb72b4dffa40526428c787cc5b0ae1fb8b25dc" dmcf-pid="Y7NlTEGhvG"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안성재는 “못 할 짓을 했지만 어쩔 수 없었다. 그때는 그냥 부모님이나 할아버지, 할머니를 걱정 끼쳐드리기 싫었다. 근데 가고는 싶었고. 반대할 걸 알고 있었다. 그 시절에는 내가 할 수 있는 범위 안에서는 이게 가장 옳은 판단이었다고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d5da1ff87709807dd753d2aaa492e9f290e43efd0f36cfde4b81cadc8c2dfa4d" dmcf-pid="GzjSyDHlhY"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HqAvWwXSWW"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쓰홍' 박신혜, 갑작스러운 위협에 주먹 다툼 [TV나우] 03-07 다음 중식마녀 이문정 "방탄소년단 RM이 날 언급, 꿈인가 생시인가"(데이앤나잇) [TV캡처]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