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홍’ 박신혜→최지수, 불청객 김뢰하 등장에 얼어붙는다 작성일 03-07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Amsg6Aihh"> <p contents-hash="fcf764bb625ad998e19355574f4fe3f80e34c2bec045dcf2fa1d21ea56ef6c29" dmcf-pid="fcsOaPcnvC" dmcf-ptype="general">박신혜가 또다시 위기에 빠진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d74f57350e4e7e1fed80684aed6b16325539e68b4d2a65525f96109dab6682" dmcf-pid="4kOINQkLS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7/iMBC/20260307220132670kgff.jpg" data-org-width="1202" dmcf-mid="27XZCNvmS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7/iMBC/20260307220132670kgf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a33d077d7ddb9dd37c67c6dc91d21c676a2be776716317a7e3fd618646ddf95" dmcf-pid="8H30yDHlWO" dmcf-ptype="general">7일 밤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연출 박선호, 나지현 / 극본 문현경 /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 제작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스튜디오드래곤) 15회에서는 자신의 이름을 전면에 드러낸 후 커다란 위협을 받는 홍금보(박신혜 분)의 고군분투가 펼쳐질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cd0966732311deed3fd300e8c12c1223a8152609c810170676062922e45ca416" dmcf-pid="6X0pWwXShs" dmcf-ptype="general">앞선 방송에서는 여의도 해적단이라는 이름으로 의기투합한 홍금보와 신정우(고경표 분), 고복희(하윤경 분), 알벗 오(조한결 분), 이용기(장도하 분)의 본격적인 활약이 펼쳐졌다. 이들은 정식 법인을 설립하고 한민증권 강필범(이덕화 분) 회장과의 대결을 선전포고한 데 이어, 치밀한 작전을 통해 주식 지분을 확보하고 국내 비자금까지 손에 넣으면서 최종 목적에 점차 다가서며 안방극장에 카타르시스를 선사했다. </p> <p contents-hash="ec1294925c777c657a15a59eec4fb7deecb3a48b981f16605d831adae8a46074" dmcf-pid="PZpUYrZvWm" dmcf-ptype="general">6일 공개된 스틸에서는 거침없이 질주 중이던 홍금보가 또 하나의 난관을 마주하는 상황을 엿볼 수 있다. 홍금보는 자신의 본가 치킨집에서 동료 고복희, 강노라(최지수 분), 김미숙(강채영 분) 그리고 가족들과 단란한 시간을 보내던 도중 불청객을 맞이한다. 한민증권 송주란(박미현 분) 비서실장의 오른팔인 봉달수(김뢰하 분)가 이들을 찾아와 날 선 얼굴을 드러내고, 고복희의 친오빠 고복철(김민혁 분)까지 가세해 더욱 험악한 기류를 만들어내고 있다. </p> <p contents-hash="9f162e07a1da151bec14ea60cc4a7b8c4e4d778592c207f00e87d010b978a8c7" dmcf-pid="Q5UuGm5Thr" dmcf-ptype="general">고복희와 김미숙은 패닉에 빠지고, 강노라는 김미숙의 딸 김봄(김세아 분)을 끌어안은 채 겁에 질려 있어 순식간에 얼어붙은 분위기를 느끼게 한다. 이때, 봉달수의 앞을 용감히 막아선 김순정(이수미 분)과 홍춘섭(김영웅 분)의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숨 막히는 대치 상황에서 이들이 딸 홍금보를 무사히 지켜낼 수 있을지, 한층 강력해진 압박의 손길을 마주한 홍금보가 어떻게 위기를 타개해 나갈지 최종회까지 2회만을 남겨두고 귀추가 주목된다. </p> <p contents-hash="962c4fdb46f945c311a8603c016b10755ed32405a405c2645961376fb7b4f023" dmcf-pid="x1u7Hs1yWw" dmcf-ptype="general">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tvN</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미도, '왕사남' 1000만 돌파에…"행복하고 보람돼" 03-07 다음 박보검, 하다하다 '사과머리'까지 소화하네.. 조각 미남의 소년미 [RE:스타]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