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럴림픽] 김윤지, 바이애슬론 데뷔전서 사격 실수 딛고 4위 작성일 03-07 2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14/2026/03/07/0001484628_001_20260307220710590.jpg" alt="" /></span><br>한국 장애인 스포츠 간판 김윤지 선수가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 첫 경기에서 아쉽게 메달 획득에 실패했습니다.<br><br> 김윤지는 이탈리아 테세로에서 열린 바이애슬론 여자 스프린트 좌식 7.5km에서 22분 41초 00을 기록해 전체 14명 중 메달권에 8.6초 뒤진 4위에 올랐습니다.<br><br> 경기 초반 2위를 달리던 김윤지는 첫 사격에서 흔들려 벌칙 코스를 추가로 주행해야 했지만, 뒷심을 발휘해 11위에서 4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렸습니다.<br><br> 함께 출전한 한승희는 12위로 레이스를 마쳤습니다.<br><br> 김윤지는 내일(8일) 열리는 바이애슬론 개인 12.5km에서 한국 여자 선수 사상 첫 개인 종목 메달에 도전합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미쓰홍’ 종영까지 단 2회! 박신혜→고경표, 이덕화 무너뜨릴까? 03-07 다음 SK슈가글라이더즈, 최지혜 14골 폭발… 서울시청 꺾고 13연승 질주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