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 감독' 장항준, 문체부 장관도 만났다..장관 "김은희와 사는 남자가 대형사고 쳐" 작성일 03-07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bJ8lAyOh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e1d450ac7e691e0ebbfce2660881eed7b63a0f218cc81f4e12ecd0e253843a" dmcf-pid="5Ki6ScWIW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출처| 최휘영 개인 계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7/spotvnews/20260307214004498dryc.jpg" data-org-width="550" dmcf-mid="Xera3vu5v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7/spotvnews/20260307214004498dry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출처| 최휘영 개인 계정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1c7d4c788ab7fb2a807e295594d024830582d5d390e16e3d28841b45b98a703" dmcf-pid="19nPvkYChZ"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장항준 감독이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에게 직접 축하를 받았다. </p> <p contents-hash="df278c32a9ce63e1ee72258971ea9e6d79bcd81942ad783c7d12673eca9e1922" dmcf-pid="t2LQTEGhlX" dmcf-ptype="general">7일 최 장관은 개인 계정에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천만 돌파를 기념해 장항준 감독을 축하하는 자리를 가진 당시의 인증샷을 공개했다. 사진 속 최 장관은 장항준 감독의 손을 맞잡은 뒤, 꽃다발과 케이크를 선물해 훈훈함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ee663efbe9d411d6870a1a119709637ea5a8e06bab8c0ae0489182f42622b77e" dmcf-pid="FpPbrnIkvH" dmcf-ptype="general">이어 최 장관은 "661일 만의 경사, 관객 1000만을 넘긴 '왕사남'은 겨울처럼 꽁꽁 얼어 붙어 있던 우리 영화의 실낱같은 희망이자 따사로운 축복"이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fa14070939eb8ab95e8327514ce1d0d2a072ad42dcbcc7bf4a5f62b5f5f8ebe5" dmcf-pid="3UQKmLCEWG" dmcf-ptype="general">또한 "우리나라 영화로는 역대 25번째 '천만 영화'이고 2024년 5월 '범죄도시4'에 이은 661일 만의 쾌거다. 장항준 감독님과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를 비롯한 출연진, 그리고 모든 영화 스태프와 관계자분께 축하의 인사를 드린다"고 축하했다. </p> <p contents-hash="6c98be0f481306be82500c5623456ef379b9e14013cb84de6f00a496ea5f9b28" dmcf-pid="0ux9sohDSY" dmcf-ptype="general">최 장관은 "일약 '천만 영화의 거장'으로 떠오르신 장 감독님을 뵙고 축하 케이크, 꽃다발과 함께 감사의 인사를 드렸다. 누가 알았겠나. '김은희와 사는 남자'로만 알던 이 유쾌하고 순수한 분이 이런 '대형사고'를 치실 거라는 걸"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p> <p contents-hash="831616feda6f00da8b6162d9c27589c01ceb8a6c87e99e3ec4426b961d55a2fd" dmcf-pid="p7M2OglwvW"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소감을 여쭈었더니 '갑자기 정신이 번쩍 들어 깨어났는데 모든 게 꿈이었다…만 아니면 정말 좋겠다'며 특유의 너스레와 웃음으로 화답해 주시더라. 오랜 잠에서 깨어난 '대박 감독'을 바라보는 소속사 송은이 대표님의 얼굴에는 연신 흐뭇한 미소가 떠나질 않았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978119e5678fdb4617b642fb5083db6fc041cb0eef6b2c81f83101ecefb9620b" dmcf-pid="UzRVIaSrWy" dmcf-ptype="general">끝으로 최 장관은 "우리 영화는 이제 이렇게 이제 이렇게 힘찬 기지개를 켜기 시작하고 있다. 아자아자 가자. 한국영화 파이팅"이라고 응원했다.</p> <p contents-hash="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 dmcf-pid="uqefCNvmyT"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우빈과 결혼' 신민아, 근황 공개…"두쫀쿠에 빠졌다" 03-07 다음 전미도, ‘왕사남’ 천만 돌파에 감격 “행복한 순간 또 있을까…”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