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 감독' 장항준, '연출가' 딸의 소름 돋는 안목..김은희도 놀란 이유? 작성일 03-07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xLBcRwaGU"> <p contents-hash="d78fd7bae577a90d1f1e6952d4f80a934dd24e3b1a315942235e3b9484e01e36" dmcf-pid="pMobkerNHp"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조나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b082a8cf494a7ff504c4d1d1ae9eb7b5fe28c8cdff463f285a9e14af18c256" dmcf-pid="URgKEdmjY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7/10asia/20260307212404515ccnr.jpg" data-org-width="1200" dmcf-mid="FiHc3vu5H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7/10asia/20260307212404515ccn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1036ad9aed99e50ea3681d4ab6d6b26812cd6da383ca93421c9dff9d117a7a8" dmcf-pid="uea9DJsA13" dmcf-ptype="general">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 감독 반열에 오른 장항준과 '연출 전공' 딸의 과거 방송 대화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bf50e49a959cfbb4ddb2a0a590f801af9a4b6007ff1245742995dfc54c34c594" dmcf-pid="7dN2wiOcXF" dmcf-ptype="general">지난 6일 '왕과 사는 남자'가 누적 관객 1,000만 명을 돌파하며 2026년 최고 흥행 기록을 세운 가운데, 온라인상에서는 2023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했던 장항준·김은희 부부와 딸 윤서 양의 에피소드가 재조명되고 있다.</p> <p contents-hash="19eada5dff39c87f6c1a4597dae94d3c1d9e899ddcc1c887a6e8a28c261cb363" dmcf-pid="zJjVrnIkXt" dmcf-ptype="general">이날 소속사 대표 송은이가 준비한 '항주니의 밤' 행사에 참석한 딸 윤서 양의 남다른 이력과 안목이 눈길을 끌었다. 윤서 양은 이미 단편 영화 두 편을 연출한 경험이 있다고 알려졌다. 김은희 작가는 "딸이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에서 시나리오가 당선돼 제작 지원을 받았다"고 자랑했다.</p> <p contents-hash="c558dc0e655128b3251af82b286141726f143ea99c1db69e5baf280b0cc6991f" dmcf-pid="qiAfmLCE11" dmcf-ptype="general">이를 지켜보던 이영자는 "장항준 감독 대를 이어서, 노년까지 감독님 (인생이) 핀 거 아니냐"고 감탄했고, 장항준은 '딸의 영화를 보는 느낌'이 어떠냐고 묻자 "딸이 관객들의 찬사를 받고 박수를 받는다는 게 '이 일을 하기 잘했구나' 라고 생각했으면 좋겠다"고 뿌듯해했다.</p> <p contents-hash="fc42ff6eb4431e29614f0ab6822e59d8b655d7ad61e951136e64e6d182082e3b" dmcf-pid="BoE6IaSrY5" dmcf-ptype="general">특히 부모의 작품 중 취향을 묻는 질문에 윤서 양은 "두 분 취향이 다르지만, 아빠 작품이 조금 더 공감대가 있다"는 답변을 내놨다. 이어 "사건의 인과관계보다 인간관계의 얽힘이 더 재밌다"며 연출 전공자다운 구체적인 분석을 덧붙여 출연진들을 감탄케 했다.</p> <p contents-hash="02641f46b3c1c75674c22989ed289fd073f77b367fe2881b32a2c48c2695dd7a" dmcf-pid="bgDPCNvm5Z" dmcf-ptype="general">딸의 예상치 못한 선택에 김은희 작가는 "왜 울컥하지"라며 발끈하는 모습으로 재차 웃음을 안겼고, 장항준 감독은 이를 "대역전극"이라 표현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f0610772b31b5758c820a02ce6612128312dc39d29c583a950b7a21f9fb53a30" dmcf-pid="KawQhjTsHX" dmcf-ptype="general">이 같은 과거 발언이 회자되자 네티즌들은 "연출 전공한 딸의 안목이 천만 관객과 통했다", "김은희 작가가 울컥할 만한 소름 돋는 예언이다", "아빠의 '인간관계 서사'를 짚어낸 게 역시 타고난 감각인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p> <p contents-hash="cb45979de789d78ff104dfdda1761b5629f98550bacb15f38caf571ce606da83" dmcf-pid="9NrxlAyO5H" dmcf-ptype="general">한편, '왕과 사는 남자'는 사극 장르의 영화 '왕의 남자'(2005)와 '광해, 왕이 된 남자'(2012), '명량'(2014)에 이어 네번째로 관객 1000만명을 돌파했다. 장항준 감독은 천만 돌파를 앞두고 배급사 쇼박스를 통해 "한 번도 상상해 본 적이 없는 상황에 저와 가족들 모두 기쁘면서도 조심스럽다"며 "많은 분께 축하 연락을 받아 감사한 마음"이라는 소감을 밝혔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3742cc5c840588446afdd8d8ccec77f6bfb03f0dd584e426a28869ffd423c5" dmcf-pid="2jmMScWIX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MBC '전지적 참견 시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7/10asia/20260307212405788yety.jpg" data-org-width="1000" dmcf-mid="3YFmzHKpY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7/10asia/20260307212405788yet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MBC '전지적 참견 시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5865690207ad18e31af7f87cd60266f7fd389f1ee51dcc57158980c8e85fb95" dmcf-pid="VAsRvkYCGY" dmcf-ptype="general"><br>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아리랑’, 스포티파이 프리세이브 400만 회 돌파 03-07 다음 이현이 “둘째는 이렇게 된다” 아들 초등 입학 하루 전 준비 ‘현실 워킹맘’ (‘워킹맘이현이’)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