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고윤정도 무소용…김태호의 '마니또 클럽', "연예인 친목질 VS 힐링돼" [TEN스타필드] 작성일 03-07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hAhhjTsZu"> <p contents-hash="01a87540bbf6dd559f0cd2f7fc591da3172cda5c18bb4faa866efd2ee882ed47" dmcf-pid="UlcllAyOYU"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세아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849274cfbe9863ccbfce3a69e1a7ca50de3bb86de9075d5deaf00a590997f6" dmcf-pid="uSkSScWI1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사진=텐아시아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7/10asia/20260307210305404gxkh.jpg" data-org-width="1200" dmcf-mid="Frz99t4q5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7/10asia/20260307210305404gxk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사진=텐아시아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a0c1b75f4eb9320669cb841c819547ca059a2d322212b785ed26a06ec41908c" dmcf-pid="71l11h0Ht0" dmcf-ptype="general">화려한 스타 라인업을 앞세운 김태호 PD의 새 예능이 4주 연속 1%대 시청률을 기록하며 아쉬움을 남기고 있다. 덱스, 제니, 고윤정, 정해인 등 화제성 높은 스타들이 대거 참여했지만 시청률과 화제성 모두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모양새다.</p> <p contents-hash="e3b068ba0cd133d1b2729127c83b54b292a311ac7b5595fa46e6d2a9561ebb8f" dmcf-pid="ztSttlpX13" dmcf-ptype="general">김태호 PD의 새 MBC 예능 '마니또클럽'은 하나를 받으면 둘로 나눌 줄 아는 사람들의 모임을 콘셉트로 한 언더커버 리얼 버라이어티다. 출연진이 서로에게 선물을 주고받는 과정을 통해 따뜻한 메시지를 전하는 힐링 예능을 표방한다.</p> <p contents-hash="172ec7cfd6b003c455d33fe7ac2661a67f131c420d5d7f92334d8c54e4f1037c" dmcf-pid="qFvFFSUZHF" dmcf-ptype="general">자극적인 도파민 예능이 아닌 힐링 콘셉트를 내세웠지만 성적은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첫 방송 시청률은 2.1%로 출발해 4주 연속 1%대 시청률에 머물며 아쉬운 성적을 기록했다. 스타 캐스팅과 김태호 PD라는 이름값을 고려하면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성적이라는 평가가 나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5ba4fef405665fb56aded4c072d9ff88ad2ae67e4c564e6936752800d3a899" dmcf-pid="B3T33vu5H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사진=MBC '마니또클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7/10asia/20260307210306683xmrv.jpg" data-org-width="1200" dmcf-mid="3gBxxqd8X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7/10asia/20260307210306683xmr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사진=MBC '마니또클럽'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d718af34a8bd7ed21b0212dd4fd319d28fd82f405ad9688a548fcbd4abe734c" dmcf-pid="b0y00T71G1" dmcf-ptype="general">'마니또클럽'은 출연자인 제니의 아이디어에서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김태호 PD는 제작 과정에서 "제니가 연말연시에 시청자나 팬들에게 선물이 되는 콘텐츠를 해보고 싶다고 했다"며 프로그램 기획 배경을 설명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88e3b4d285facdca69d430d6fcf4844dd9c4cf409f3210682ff181fe855b4a9f" dmcf-pid="KpWppyztZ5" dmcf-ptype="general">출연진 라인업만 보면 기대를 모으기 충분하다. 덱스, 제니, 고윤정, 김도훈, 박보영, 차태현 등 예능과 드라마에서 활약하는 스타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그러나 프로그램 자체의 화제성은 출연진의 인지도에 비해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p> <p contents-hash="4b7292b6ed765ade5a1b379e03f4c3d729bc9b8399e3edce7841a5940bd04e15" dmcf-pid="9UYUUWqF5Z" dmcf-ptype="general">시청률과 화제성 뿐 아니라 시청자 반응도 좋지 않다. 일부 시청자들은 "연예인들 친목 모임을 방송으로 보는 느낌이다", "돈 많은 연예인들이 선물을 주고받는 모습을 굳이 방송으로 봐야 하느냐"는 반응을 보이며 프로그램의 기획 방식에 아쉬워했다.</p> <p contents-hash="31d500a53a6ba8a267458bdf74107838882737e082a09eda0304c6de9d22d1c1" dmcf-pid="2uGuuYB3tX" dmcf-ptype="general">출연진 대부분이 서로를 잘 알지 못하는 관계라는 점도 프로그램의 몰입도를 떨어뜨리는 요인이다. 서로 간의 관계가 충분히 쌓이지 않은 상태에서 선물을 주고받는 콘셉트가 진행되다 보니 자연스러운 케미스트리가 잘 드러나지 않는다는 반응이 많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92bdb5a63d545045a0abc9f99ed194b21438764d97d0c6cbe90702f562f882" dmcf-pid="V7H77Gb05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사진=MBC '마니또클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7/10asia/20260307210307970jtzb.jpg" data-org-width="1200" dmcf-mid="0q6oo8jJX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7/10asia/20260307210307970jtz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사진=MBC '마니또클럽'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d680677bef21205989e0eabe821457b2835187a901a4f66e3d4ee5826d0ca18" dmcf-pid="fCjCCNvmtG" dmcf-ptype="general">다만 자극적인 콘텐츠가 넘쳐나는 예능 환경 속에서 '마니또클럽'의 시도 자체를 긍정적으로 보는 시선도 있다. 도파민 위주의 자극적인 예능보다 차라리 이런 힐링 예능이 낫다는 반응도 일부 존재한다.</p> <p contents-hash="6ccb4e7d7e92495fa7a96efc826cc0aaabb5dd2ac68085b25f6c2891a71e7dd1" dmcf-pid="4hAhhjTsGY" dmcf-ptype="general">편성 시간 역시 경쟁자가 막강해 쉽지 않은 조건이다. '마니또클럽'은 일요일 오후 6시에 방송되는데 같은 시간대에는 SBS 대표 장수 예능 '런닝맨'이 편성돼 있다. '런닝맨'은 최근 3%대 시청률을 기록하며 꾸준한 시청층을 유지하고 있어 두 프로그램의 시청률 격차는 두 배 가까이 벌어진 상황이다.</p> <p contents-hash="064ddf24f7ba158c0658208d721301cfde3e7d831d4a427f4d6e8b401f9700a2" dmcf-pid="8lcllAyOGW" dmcf-ptype="general">화려한 스타 캐스팅에도 불구하고 프로그램 포맷이 다소 단순하다는 평가도 나온다. 선물을 주고받는 구조만으로는 출연진의 매력과 예능감을 충분히 끌어내기 어려웠다는 지적이다. 3기에는 황광희와 차태현 등 예능에 자주 얼굴을 비췄던 이들의 출연이 예정돼 있어 프로그램 분위기에 변화를 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다만 현재까지의 흐름을 봤을 때 이러한 변화만으로 분위기 반전을 기대하기는 쉽지 않아보인다.</p> <p contents-hash="2e42e9c9ddd92edb143ed83fbe64d3653078c5fda31e16e6b5a242b1cd1e9e13" dmcf-pid="6SkSScWIZy" dmcf-ptype="general">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대희, 장동민 버릇 폭로 “XX와 속옷 분리” (독박투어4) 03-07 다음 이기택 대타 소개팅 후폭풍,한지민에게 들통날 위기“쌍둥이세요?”(미혼남녀)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