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 저격 사태 불거졌다…주인공은 김숙 "멀쩡한 사람을 꼭두각시처럼 만들어" ('예측불가') 작성일 03-07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XzskerNX1"> <p contents-hash="01a87540bbf6dd559f0cd2f7fc591da3172cda5c18bb4faa866efd2ee882ed47" dmcf-pid="tZqOEdmjX5"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세아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b1c41bf5c679b1a5520468402c5d13ad3643142282ffc5af0b8411a239d2c7" dmcf-pid="F5BIDJsAY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사진=텐아시아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7/10asia/20260307195058796ytmf.jpg" data-org-width="934" dmcf-mid="Zu4yCNvmt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7/10asia/20260307195058796ytm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사진=텐아시아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ff85e6a369c13519fd20538b80c68237a11cd0c92c6897084953fa590c2a98" dmcf-pid="31bCwiOcXX" dmcf-ptype="general">김숙, 송은이, 이천희, 빽가, 장우영이 ‘예측불가[家]’의 관전 포인트를 꼽았다.</p> <p contents-hash="6260abe58b998e18ee279f3d6cf129013f0c6d5d6aacb98407c57d3f239efec6" dmcf-pid="0tKhrnIkHH" dmcf-ptype="general">tvN ‘예측불가[家]’(연출 김관태)는 오래전 제주도 하우스의 로망을 안고 집을 샀던 김숙이 송은이와 그 집을 다시 고쳐쓰기 위해 벌이는 묵은 집 갱생 프로젝트 리얼리티. 여기에 이천희, 빽가, 장우영이 힘을 보탤 예정인 가운데 첫 방송을 더욱 알차게 즐길 수 있는 다섯 멤버의 생생한 이야기가 공개돼 관심을 집중시킨다.</p> <p contents-hash="73e7f89e5afa4f2ee90d734007cf58125f59271d60082d8acf2618e3886071a8" dmcf-pid="p32SsohDZG" dmcf-ptype="general">먼저 집주인 김숙은 “마음 맞는 친구들과 하나의 목표”가 관전 포인트라고 답했다. “공유 주택을 만들어가는 과정과 그 속에서 나오는 찐 리액션, 변화되는 집을 바라보는 각자의 시선, 5명의 케미까지. 각각 집을 어떻게 생각하고 대하는지 비교해서 보시면 좋을 것 같다”며 다섯 멤버의 범상치 않은 호흡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253d64f34853834fb4cef000b4889b940d6317ae4ccecf016cfc900f5a13d3b3" dmcf-pid="U0VvOglw1Y" dmcf-ptype="general">“예능 사상 아마도 가장 장시간 진행된 프로젝트일 것”이라 운을 뗀 송은이는 “이 이상의 리얼 버라이어티는 없다고 생각한다. 힘들고 예측할 수 없고, 고생스럽기도 했지만 지옥이 천국으로 바뀌는 여정이어서 좋았다. 예측 불가한 일들이 점점 예측 가능한 일들로 바뀌는 과정을 재미있게 봐달라”며 흥미진진함을 자극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ab123222906279bf5ff5511b7abf0faae553bf0a7979d0b7cf82a5ef5ea358" dmcf-pid="upfTIaSrt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사진 출처: tvN <예측불가[家]> 1회 예고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7/10asia/20260307195100108ucfg.jpg" data-org-width="1200" dmcf-mid="5FurAMDgY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7/10asia/20260307195100108ucf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사진 출처: tvN <예측불가[家]> 1회 예고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9afb08dc94d32e6f082dce665101d7a421155f4f6260c259bd6d2298e6c3db9" dmcf-pid="7U4yCNvm5y" dmcf-ptype="general">이천희 역시 “뭐니 뭐니 해도 집이 변해가는 모습이 아닐까 싶다. 처음에는 폐가 같았던 집이 누구나 꿈꾸는 집으로 새롭게 만들어지는 과정이 굉장히 신기하고 뿌듯하게 다가오실 것 같다. 어떻게 변화하는지 끝까지 지켜봐 달라”고 벅찬 마음을 내비쳤다.</p> <p contents-hash="93284cc85bf5e8837a0216bcd9ed3ddbe5b2af90029b2d1a6103acd1c383fcf8" dmcf-pid="zu8WhjTstT" dmcf-ptype="general">반면 “김숙을 통해 주변 사람들이 변해가는 모습을 지켜보는 게 관전 포인트”라는 빽가의 말은 웃음을 자아냈다. “모두를 현혹시켜 멀쩡한 사람도 꼭두각시처럼 만들고, 저처럼 성격 좋은 사람도 화가 많은 사람으로 만들었다”는 능청스러운 멘트로 이들의 대환장 케미스트리를 짐작게 했다.</p> <p contents-hash="fe06f5cbcd97091eb662f16ae59eb7e8611a0b4760e3bfd6ef17113a4f8641f7" dmcf-pid="q76YlAyOGv" dmcf-ptype="general">끝으로 막내 장우영은 “당연한 소리 같지만 이상하게 날씨도, 현장도, 사람도 모든 게 예측 불가였다. 그러니 예측하려 하기보다는 그냥 편하고 재미있게 봐달라”며 재치 넘치는 한마디를 남겨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p> <p contents-hash="4bc9cbc3170a3532ac844bc370d4b180abb095c834ead70ad92d066cf24a2471" dmcf-pid="BzPGScWIXS" dmcf-ptype="general">한편, 1회 예고 영상에는 김숙의 제주 하우스로 처음 향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백지로 만든 하얀 집에 크레파스로 색을 칠하며 천진난만하게 웃는 김숙의 부푼 로망과는 달리, 울창한 숲속 형체를 알아볼 수 없는 건물의 등장부터 온갖 충격 리액션이 터져 나오는 집의 상태까지 더해져 더욱 호기심을 자아내는 것. 과연 이들은 이 집을 무사히 갱생시킬 수 있을 것인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6da89d061d89c7271d07978cc18e17d378ee5a3a77bd69d20beb67981cdd9836" dmcf-pid="bqQHvkYC1l" dmcf-ptype="general">오는 3월 13일 밤 10시 30분에 첫 방송되는 tvN ‘예측불가[家]’에서 만나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9b9f17e4310abebd02d42d7f0bb7b3fb33e86193bedb1f2e35a556ab3a9e5539" dmcf-pid="KBxXTEGh5h" dmcf-ptype="general">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명수, “방송할 때 대본 안 본다”.. 정준하 “그래서 이상한 행동 많아” 폭로 (‘하와수’) 03-07 다음 1.58초 차… 동계패럴림픽 알파인스키 여자 활강 최사라 4위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