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예진·김한설, 소프트테니스 국가대표선발전 여자 복식 우승 작성일 03-07 2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3/07/AKR20260307055200007_01_i_P4_20260307195215475.jpg" alt="" /><em class="img_desc">엄예진(왼쪽)과 김한설<br>[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엄예진(문경시청)-김한설(iM뱅크) 조가 2026 소프트테니스 국가대표 선발전 여자 복식에서 우승했다.<br><br> 엄예진-김한설 조는 7일 전남 순천시 팔마소프트테니스장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여자 복식 결승에서 김연화-김유진(이상 안성시청) 조를 5-3으로 꺾었다.<br><br> 남자 복식에서는 이현권-박재규(이상 음성군청) 조가 이하늘-류태우(이상 순천시청) 조를 역시 5-3으로 물리쳤다.<br><br> 이번 선발전 복식 1∼3위 조와 지난 2일 끝난 단식 1, 2위 선수들이 올해 국가대표로 선발되며 이들은 4월 중순 충북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 입촌한다.<br><br> 선수촌에서 진행되는 자체 평가전을 통해 올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나갈 최종 엔트리가 확정된다.<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1.58초 차… 동계패럴림픽 알파인스키 여자 활강 최사라 4위 03-07 다음 부산시설공단, 류은희 결승 골로 광주도시공사 제압… 접전 끝 2연승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