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룡 ‘음주 도주’…“술 문제엔 엄격” 유호정, 31년 인내심 한계 도달했나 작성일 03-07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PLciVgRiD"> <p contents-hash="bcf7b5daa3812ca67f030e82c9489aaa119247d11798acd1ee8f9e63bed16d93" dmcf-pid="KQoknfaeME" dmcf-ptype="general">배우 이재룡이 서울 강남 한복판에서 음주 사고를 낸 뒤 현장을 이탈해 경찰 조사를 받고 있는 가운데, 과거 그가 아내 유호정에게 했던 ‘술 관련’ 고백들이 다시금 회자되며 대중의 공분을 사고 있다.</p> <p contents-hash="3a920d8420ca54ef415f401c14536a6f4dd5ac763c3751495f081251acf7dd92" dmcf-pid="9xgEL4Ndik" dmcf-ptype="general">연예계 대표 ‘애주가’로 알려진 이재룡은 과거 여러 토크쇼에 출연해 술로 인해 벌어진 아찔한 에피소드들을 직접 털어놓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c8eec6498f0fdebd5f02a601176992a1d250862b4ec8eb3864d78e90a274bfff" dmcf-pid="2MaDo8jJdc" dmcf-ptype="general">당시 그는 “술을 마시고 늦게 귀가해 아내 유호정에게 빌어야 했던 적이 많았다”며 “한번은 아내의 화를 풀어주기 위해 거실에서 무릎을 꿇고 석고대죄를 했다”고 고백하며 쩔쩔매는 남편의 모습을 보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5d4de1bbcda36f258fae6bdad9733fe499ee87a7f07199f7ab2814d6e54f8e" dmcf-pid="VRNwg6AiL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재룡이 서울 강남 한복판에서 음주 사고를 낸 뒤 현장을 이탈해 경찰 조사를 받고 있는 가운데, 과거 그가 아내 유호정에게 했던 ‘술 관련’ 고백들이 다시금 회자되며 대중의 공분을 사고 있다.사진=MK스포츠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7/mksports/20260307194209063kzyx.png" data-org-width="640" dmcf-mid="BkK6BZ2ui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7/mksports/20260307194209063kzyx.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재룡이 서울 강남 한복판에서 음주 사고를 낸 뒤 현장을 이탈해 경찰 조사를 받고 있는 가운데, 과거 그가 아내 유호정에게 했던 ‘술 관련’ 고백들이 다시금 회자되며 대중의 공분을 사고 있다.사진=MK스포츠 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9fd854023f9c881a5ff31dca1bbb97456398609665ea69d7352109d334862a6" dmcf-pid="fejraPcnnj" dmcf-ptype="general"> 또한 “집안의 모든 주도권과 경제권은 아내 유호정에게 있다”며 자신을 ‘용아’(용돈 받는 아빠)로 지칭하는 등 아내의 철저한 내조와 관리 아래 살고 있음을 강조하기도 했다. </div> <p contents-hash="83385a852f6ad68d386a1ef129ca12035caa6c05fff75f1884ef68c8cada4ee2" dmcf-pid="4dAmNQkLLN" dmcf-ptype="general">아내 유호정 역시 남편의 술버릇에 대해 단호한 입장을 보여왔다. 그녀는 과거 인터뷰에서 “남편이 밖에서 기죽지 않게 챙겨주려 노력하지만, 술 문제만큼은 엄격하다”며 “남편이 술로 사고를 치고 오면 한동안 눈도 마주치지 않는다”고 냉정한 대처법을 공유했다.</p> <p contents-hash="9bae24c296dc41ec905771639f89900cc5cbe089fe60b00c02839f9b4fa85126" dmcf-pid="8JcsjxEoLa"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지난 1995년 결혼해 올해로 31년 차를 맞이한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다. 위기 때마다 서로를 이해하려는 노력으로 가정을 지켜왔으나, 이번 ‘음주 삼진아웃’급 사고로 인해 그간의 노력이 무색해졌다는 비판이 지배적이다.</p> <p contents-hash="ab8f2f8f15ad7c6a984433cb1828700c4953d497dd07331034d640d11e3968eb" dmcf-pid="6sW1TEGhdg" dmcf-ptype="general">이재룡은 이미 2003년 음주운전으로 입건된 전력이 있으며, 2019년에는 강남에서 만취 상태로 입간판을 파손해 재물 손괴 혐의로 기소유예 처분을 받은 바 있다. 과거 방송에서 웃으며 넘겼던 “무릎 꿇었다”는 고백이 이제는 가벼운 농담이 아닌, 반복되는 실수의 징후였다는 지적이다.</p> <p contents-hash="3e247063fdd6c552da5472ffb03771706652775dcf37ef4472cf943d1ad8de12" dmcf-pid="POYtyDHlio" dmcf-ptype="general">현재 누리꾼들은 “그렇게 무릎 꿇고 빌었으면서 또 술 사고냐”, “참아온 유호정만 안타깝다”, “이번엔 석고대죄로 끝날 문제가 아니다”라며 실망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p> <p contents-hash="460ecac2fcbef786216bc03301391626c05d4b2b56d82cfffa3875fc65df6fcb" dmcf-pid="QIGFWwXSiL" dmcf-ptype="general">[진주희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c37a074c3d7322766d50f2bbd07819deec368bb4be69927140821693abe515e4" dmcf-pid="xCH3YrZvLn"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한프랑스인’ 파비앙, 관광통역안내사 합격…“힘든 시간 한국 대한 애정으로…” 03-07 다음 음주운전자들 술자리 미화 후 슬쩍 '비공개'..'짠한형 신동엽', 이재룡·안재욱 편 '거센 역풍' [스타이슈]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