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휘영 장관, ‘천만 감독’ 장항준에 꽃다발...“‘왕사남’ 희망이자 축복” 작성일 03-07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eTgv36b5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f101b8b4b2e8deb77d9369a1e0aab3c07de6be55730dd1334e25bfc971e48f" dmcf-pid="YdyaT0PK5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휘영 장관, 장항준, 송은이. 사진|최휘영 장관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7/startoday/20260307185704930lttg.jpg" data-org-width="700" dmcf-mid="xkN2aIFYY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7/startoday/20260307185704930ltt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휘영 장관, 장항준, 송은이. 사진|최휘영 장관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66d417b39d6f775f89778709e23fabd86d08924406456d01b85f47bd60cf72d" dmcf-pid="GJWNypQ91I" dmcf-ptype="general">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 감독이 된 장항준을 만났다. </div> <p contents-hash="5911a539b0ac6c60d451520dd964fa3b20d3a2fdb455a55fd957e7f464737c99" dmcf-pid="HiYjWUx2tO" dmcf-ptype="general">최휘영 장관은 7일 SNS에 장항준 감독을 만나 케이크와 꽃다발을 건네는 사진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ab9174cf93a328582015e27bdd742c2f64c97233e4a4518dedeed95425a5420c" dmcf-pid="XnGAYuMVXs" dmcf-ptype="general">최휘영 장관은 “관객 1천만을 넘긴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겨울처럼 꽁꽁 얼어붙어 있던 우리 영화의 실낱같은 ‘희망’이자 따사로운 ‘축복’”이라며 “우리나라 영화로는 역대 25번째 ‘천만 영화’이고, 2024년 5월 ‘범죄도시4’에 이은 661일 만의 쾌거”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2c3433ca8dff24158115d507969cf5d00c480016652f5aa7301b355cc1fc602" dmcf-pid="ZoXkHze4tm" dmcf-ptype="general">이어 “누가 알았겠나. ‘김은희와 사는 남자’로만 알던 이 유쾌하고 순수한 분이 이런 ‘대형사고’를 치실 거라는 걸”이라며 “우리 영화는 이제 이렇게 힘찬 기지개를 켜기 시작하고 있다. 아자아자 가자, 한국 영화 파이팅”이라고 적었다.</p> <p contents-hash="9664701868a7ca3086bc99531bebc3e15848a1cead86df08bc34391c5fbf08b6" dmcf-pid="5gZEXqd81r" dmcf-ptype="general">최휘영 장관은 장항준 감독에게 들은 소감을 공개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7fc758225bc015dcf77a0d645c23c25c976ad5e6368f6ba7ec8969208688defa" dmcf-pid="1a5DZBJ65w" dmcf-ptype="general">최휘영 장관은 “갑자기 정신이 번쩍 들어 깨어났는데 모든 게 꿈이었다만 아니면 정말 좋겠다며 특유의 너스레와 웃음으로 화답해 주셨다. 오랜 잠에서 깨어난 ‘대박감독’을 바라보는 소속사 송은이 대표의 얼굴에는 연신 흐뭇한 미소가 떠나질 않았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6f8738a3e4970fce714dc286fc9f5462a02b59c1af4fee89c3671edd044c680" dmcf-pid="tN1w5biP1D" dmcf-ptype="general">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전날 오후 6시 35분께 누적관객 1000만 명을 돌파했다. 제작비 105억 원의 ‘왕과 사는 남자’는 ‘범죄도시4’(2024) 이후 약 2년 만에 탄생한 천만 영화다. 이는 역대 34번째이며, 한국 영화로는 25번째 기록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25dcd5407fac384a06b69e73e484fad6d287bdac249ff8f89ce0a5e4cba24a" dmcf-pid="Fjtr1KnQY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왕과 사는 남자’ 사진|쇼박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7/startoday/20260307185706244djwf.jpg" data-org-width="658" dmcf-mid="yjAfjh0H1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7/startoday/20260307185706244djw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왕과 사는 남자’ 사진|쇼박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19fc53b50c9cf4c4550137967d6296c7991703c2b60ceb60f81467564d74429" dmcf-pid="3AFmt9Lx5k" dmcf-ptype="general"> <div> <strong>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SNS 전문</strong> </div>661일 만의 경사!! 관객 1천만을 넘긴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겨울처럼 꽁꽁 얼어붙어 있던 우리 영화의 실낱같은 ‘희망‘이자 따사로운 ’축복‘입니다. </div> <p contents-hash="b26224ce5938b7cd12eb743c87b4ef619b368b3ff265e16eed08edc5b5f8bbf0" dmcf-pid="0c3sF2oM1c" dmcf-ptype="general">우리나라 영화로는 역대 25번째 ‘천만 영화’이고, 24년 5월 <범죄도시4>에 이은 661일 만의 쾌거입니다.</p> <p contents-hash="485b1033d65f8e93487479099d497b471e4f8606324784a88b44a351e836e895" dmcf-pid="pk0O3VgR1A" dmcf-ptype="general">장항준 감독님,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배우님을 비롯한 출연진 그리고 모든 영화 스태프와 관계자분들께 축하의 인사를 드립니다.</p> <p contents-hash="c9fdc07eaed50050bbb1741ff835c466d34821d26f8023963120af8f54d8f65a" dmcf-pid="UEpI0faeYj" dmcf-ptype="general">일약 ’천만 영화의 거장’으로 떠오르신 장항준 감독님을 뵙고 축하 케이크, 꽃다발과 함께 감사의 인사를 드렸습니다.</p> <p contents-hash="cd8d26318ac91a0a4ec2d5ba792853c0341468fa813c2636d7d6b5d40aa953c8" dmcf-pid="uDUCp4NdHN" dmcf-ptype="general">누가 알았겠습니까. ‘김은희와 사는 남자’로만 알던 이 유쾌하고 순수한 분이 이런 ’대형사고‘를 치실 거라는 걸…</p> <p contents-hash="57a7d65ef2360bbd90796e082f708ff3f2e9ada5d9786fa3046616b5084fd328" dmcf-pid="7LHcG7Rf1a" dmcf-ptype="general">소감을 여쭈었더니, “갑자기 정신이 번쩍 들어 깨어났는데 모든 게 꿈이었다...만 아니면 정말 좋겠다”며 특유의 너스레와 웃음으로 화답해 주시더군요.</p> <p contents-hash="5f83a4e2496d739381de4c693d41d2375d460b715cc974bb2149edc06887ed71" dmcf-pid="zoXkHze4Hg" dmcf-ptype="general">오랜 잠에서 깨어난 ‘대박감독’을 바라보는 소속사 송은이 대표님의 얼굴에는 연신 흐뭇한 미소가 떠나질 않았습니다.</p> <p contents-hash="2bc012af2594d7ba3b53e9f7b9e023b693fa01f23d39705dc3ee4230b9c7cbd6" dmcf-pid="qgZEXqd8Zo" dmcf-ptype="general">우리 영화는 이제 이렇게 힘찬 기지개를 켜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아자아자 가자, 한국영화 파이팅!!!</p> <p contents-hash="44c3f28050c832ea2af1defa7037d6f7ecaf89817df14df57c20b112f8314bba" dmcf-pid="Ba5DZBJ6tL" dmcf-ptype="general">[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패럴림픽] 최사라, 알파인스키 활강 4위…메달권과 1.58초 차 03-07 다음 장성규, 두 子 위해 1000만 원 넘게 쓰고 '현타'온 사연 "영어 캠프 안 가도…" (만리장성규)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