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등들', 허각도 당황한 대이변… 가수들의 처절한 사투 [T-데이] 작성일 03-07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T1RET71v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87ef002f852c3c66ecce1680a8f195557c1d48b9f759aa692ef41f3689a4bc" dmcf-pid="WyteDyzth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등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7/tvdaily/20260307183204071uqzr.jpg" data-org-width="620" dmcf-mid="xzFdwWqFT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7/tvdaily/20260307183204071uqz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등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a5ff3b05272764b5a9e84f6a4f228e70c543b9c5fb07ca7870b6d1419034f5d" dmcf-pid="YWFdwWqFvJ"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1등들’에서 경쟁 가수들의 무대가 펼쳐진다.</p> <p contents-hash="e71a37cb8402f0668463dd36b9fc323133e71470f71edb24c000d061a36d90ed" dmcf-pid="GRaXbRwayd" dmcf-ptype="general">오는 8일 밤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1등들’ 4회에서는 상위 5등 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가수들의 처절한 ‘줄세우기전’이 진행된다. 5등 안에 들지 못하면 무대에 설 기회조차 박탈당하는 잔혹한 규칙 때문에 현장의 긴장감은 최고조에 달한다.</p> <p contents-hash="6d6210236f1c55dc246d475d360768a534a750cc6c999c743a8c74b0c45caeab" dmcf-pid="HeNZKerNWe" dmcf-ptype="general">지난주 처음으로 치러진 ‘맞짱전’은 상위 5팀의 화려한 대결로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당시 무대에 오르지 못했던 가수들에게 ‘맞짱전’은 그야말로 설욕을 다짐하는 시간이었다. 이에 이번 주 다시 시작되는 ‘줄세우기전’을 위해 모든 출연자가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한 무대를 준비했다는 전언이다.</p> <p contents-hash="91a09a48147e4eae28456fe67724ed7ffc38e46a529702449d67837db4f10c4c" dmcf-pid="Xdj59dmjSR" dmcf-ptype="general">이날 한 가수의 무대는 출연진과 관객석의 수많은 고막들까지 눈물짓게 만들었다. 무엇보다 이를 지켜보던 경쟁자들조차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눈물을 흘려 모두를 놀라게 한다. 그 가수는 “다른 가수의 노래를 듣고 우는 게 처음이다”라며 승부를 잊은 채 상대의 무대에 경의를 표한다.</p> <p contents-hash="4de83678abd77df9058bed98c1d822cf4607f381e13fc4c0bb77f51d4b241965" dmcf-pid="ZJA12JsAvM" dmcf-ptype="general">감동의 여운도 잠시, 실시간으로 요동치는 ‘골드라인’ 순위 발표가 시작되자 현장은 순식간에 살얼음판으로 변한다. 10팀의 가수 중 오직 상위 5등 안에 들어야만 살아남는 잔혹한 룰 앞에 누구도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 펼쳐진 것.</p> <p contents-hash="ab47178c710f8f896e1b50a9533f2699a1e204a89652400f88289d6968636669" dmcf-pid="5ictViOcCx" dmcf-ptype="general">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누구도 예상치 못한 충격적인 이변이 속출하며 현장을 경악케 한다. 순위 판도가 요동치는 대격변이 일어나자, ‘오디션 1세대’ 허각조차 당황함을 감추지 못하고 가수들 사이에서는 “이거 뭐냐. 혈압 올른다”, “등수가 전혀 예측되지 않는다” 등 당혹 섞인 반응을 보인다. 매주 일요일 밤 9시 10분 방송.</p> <p contents-hash="ed67ae81f9ed9a90cec9e33a536ebaf287603364d3033b8ddacaf85488889f3c" dmcf-pid="1nkFfnIkyQ"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1등들’]</p> <p contents-hash="b9e596a24db6150ec89bc452cea03ab79d6d6a16c7d7dbf70d7f15b4234cd6d1" dmcf-pid="tLE34LCECP"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1등들</span> </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FoD08ohDC6"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파비앙, 10개월 공백기 이유 있었다.."힘든 시기 보내 관광통역안내사 합격" [순간포착] 03-07 다음 표예진, 최연소 승무원 그만둔 이유…"10년 후 답답했다" [전현무계획3](종합)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