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토피아’ 딥페이크 기반 보이스피싱 실체 작성일 03-07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GiElt4qe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09daf9c9e03f61f663bc1ffa50d772fab8da55ec0a8a7c8ccc968d1ab6fbb9" dmcf-pid="fHnDSF8BJ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시사/교양 ‘AI토피아’ (제공: KBS 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7/bntnews/20260307175102314yhej.jpg" data-org-width="680" dmcf-mid="2kqPLm5Ti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7/bntnews/20260307175102314yhe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시사/교양 ‘AI토피아’ (제공: KBS 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e086e0149e620266a86c9ae981ea775d7f4932d240a137f18bafbd8e5f8e7a8" dmcf-pid="4XLwv36bJT" dmcf-ptype="general"> <br>오늘(7일) 밤 10시 방송되는 KBS LIFE ‘AI토피아’ 57회에서는 AI 기술이 범죄에 악용되는 현실, 그중에서도 딥페이크 기반 보이스피싱의 실체를 집중 조명한다. </div> <p contents-hash="64ec018906fa375cbbd8723c974b5fb4f6905deecbffc01a84613cb70ef922b4" dmcf-pid="8ZorT0PKRv" dmcf-ptype="general">이번 방송에는 경찰대학 행정학과 서준배 부교수와 경찰청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 대응단 박상현 경정이 출연해, 현장에서 체감하는 AI 범죄의 진화를 생생히 전한다. </p> <p contents-hash="a8ccc33e318e1c6a9d62453edac9cb4d68be39fb9e76b022ef79913506dd3010" dmcf-pid="65gmypQ9LS" dmcf-ptype="general">기존 보이스피싱이 단순한 전화 사기였다면, 이제는 음성과 영상까지 완벽히 복제하는 AI 기술이 범죄의 도구로 사용되는 있다는 점이 핵심이다.</p> <p contents-hash="be4684cb41ec89402d03c064506e3deb5cf6ef2818e0044577960dfc5a3e7179" dmcf-pid="P1asWUx2Jl" dmcf-ptype="general">특히 몇 초 분량의 음성 데이터만으로도 특정 인물의 목소리를 정밀하게 복제할 수 있는 '딥보이스' 기술은 범죄 수법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 </p> <p contents-hash="cfcd5b1e9e9430d2fc5a9d8c1d01fd967369b929a3c2fcfd69915b0d50a42727" dmcf-pid="QtNOYuMVeh" dmcf-ptype="general">자녀나 가족을 사칭해 긴급 송금을 요구하거나, 기업 임원을 가장해 자금을 이체하도록 유도하는 사례가 실제로 발생하고 있으며, 피해자는 '확신 속에서 속는' 구조에 놓이게 된다고.</p> <p contents-hash="7eef944544a62bb6b90866c89a6c2270593fba18e658ac890a3131a9fb1e69d5" dmcf-pid="xfS1qxEoeC" dmcf-ptype="general">방송에서는 이러한 범죄가 단순 기술 악용이 아니라, 인간의 심리를 정밀하게 공략하는 고도화된 사회공학 범죄임을 짚는다. AI가 감정 표현과 말투까지 학습하면서 피해자의 경계심을 무너트리는 과정을 구조적으로 분석한다.</p> <p contents-hash="7b44aa20d3a139b467dff81deab53a89cdfec9095d0959aa23518eb84bcfe7d5" dmcf-pid="yC6LDyztnI" dmcf-ptype="general">궤도는 “기술이 발전할수록 범죄도 진화한다면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라고 질문을 던지며, AI시대 개인과 사회가 갖춰야 할 인식의 전환을 강조한다.</p> <p contents-hash="6c29d389eeb99bfcb039b146a5c573563f2d57310a0c9b89d7f7d252ea21eaeb" dmcf-pid="WhPowWqFRO" dmcf-ptype="general">“보이는 것과 들리는 것을 믿지 말라”는 경고와 함께, AI 범죄의 현주소를 조명할 'AI토피아' 57회는 오늘 밤 10시 KBS LIFE 채널과 UHD Dream TV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e5bcbbe41198d5a555b2deea455be4cb9973b7baf5699c1df94e000afce073bb" dmcf-pid="YlQgrYB3ds"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취한 걸 본 적 없다” 이재룡, 음주운전 후 ‘짠한형’ 발언 파묘 [왓IS] 03-07 다음 데일리:디렉션, '음중' 사로잡은 '룸바둠바' 에너지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