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디렉션, '음중' 사로잡은 '룸바둠바' 에너지 작성일 03-07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OAOYuMVu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6836d62e6583cdf8c52a5f20597178ff27f668576b1e49d77a5e7a71c1485d" dmcf-pid="7IcIG7Rf7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7/JTBC/20260307175214473apbn.jpg" data-org-width="560" dmcf-mid="UnPnET717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7/JTBC/20260307175214473apbn.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2f872328e1113141836772b07d572298a6f594a9faedd51b3c56123628f5f8de" dmcf-pid="zCkCHze4u6" dmcf-ptype="general"> 신인의 에너지가 돋보인다. 보이그룹 DAILY:DIRECTION(데일리:디렉션, D:D)이 트렌디한 퍼포먼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div> <p contents-hash="7d52035e7d53ddd9636aa5d38ce0d059e64f27623dd5ae7dc2da689ca2e58182" dmcf-pid="qhEhXqd8z8" dmcf-ptype="general">데일리:디렉션(DAILY:DIRECTION, 장윤석, 임지환, 김주형, 이원우, E-VAN(이반), EN KIM(앤 킴))은 7일 오후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해 싱글 1집 'FIRST:DELIVERY'(퍼스트:딜리버리)의 타이틀곡 'ROOMBADOOMBA'(룸바둠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p> <p contents-hash="a14b6e61c4ff97b37d8c659f28ac1df52254288ba8250e1643b3d32b3bd5e167" dmcf-pid="BlDlZBJ6z4" dmcf-ptype="general">이날 데일리:디렉션은 자유로운 에너지가 느껴지는 퍼포먼스로 무대를 가득 채웠다. 곡의 무드를 극대화하는 여유 있는 무대 매너는 물론 다채로운 대형 변화와 파워풀한 군무를 통해 완벽한 팀워크를 입증했다. 특히 각자의 개성을 살린 엔딩포즈까지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p> <p contents-hash="705022b60f19f1a974b1ea56d8908041d8684abba84ea733ce3aea4b54decc71" dmcf-pid="bSwS5biPuf" dmcf-ptype="general">타이틀곡 'ROOMBADOOMBA'는 아프로비츠 장르의 트랙으로, 리드미컬한 어쿠스틱 기타 위에 몽환적인 에너지가 겹쳐지는 곡이다. 교차로에 선 순간, 정답을 아는 사람처럼 행동하기보다 함께 발을 떼는 선택을 택하며 길을 잃을지도 모른다는 불안, 그럼에도 불구하고 멈추지 않겠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p> <p contents-hash="b41aa22618dc5015ca7844811266acff06b8fe456d488dacc0ae33c5d2a112a7" dmcf-pid="KHhHU8jJpV" dmcf-ptype="general">팀명 데일리:디렉션(DAILY:DIRECTION)에는 '매일의 선택들이 쌓여 각자의 방향을 만들어간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 정해진 정답을 따르기보다, 시행착오와 선택의 과정을 통해 자신들만의 길을 만들어가는 이야기를 팀의 핵심 서사로 내세운다. </p> <p contents-hash="e09ab3d5ba9c1da300f8e0bb499aa62c3ea6cb911ab2cc3f83e740e5810c82bb" dmcf-pid="9XlXu6Ai02" dmcf-ptype="general">데일리:디렉션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p> <p contents-hash="b0b56c60e722f25d2c18a7344ac05ba0fe9a89b6dfd117db1d96aac3a760ba5b" dmcf-pid="2ZSZ7Pcnp9" dmcf-ptype="general">김선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sunwoo@jtbc.co.kr <br> 사진=MBC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토피아’ 딥페이크 기반 보이스피싱 실체 03-07 다음 두 편의 여성 서사극, 세종문화회관을 채우다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