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팬미팅 매진에 감사 "부디 암표는 사지마세요" 작성일 03-07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0utSF8Bh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00ffb94f6c5cd90cc91808f05db1f575d5267fd5550954c42d9a48bfbf2c85" dmcf-pid="2p7Fv36bl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성시경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7/sportstoday/20260307175349021rmqo.jpg" data-org-width="650" dmcf-mid="KDixBMDgW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7/sportstoday/20260307175349021rmq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성시경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b9d113f605145c555941bcad6747c932fd5cf20a521368bb7ce3a11c6587a1e" dmcf-pid="VUz3T0PKWd"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가수 성시경이 팬미팅 전석 매진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p> <p contents-hash="911f9685daca20d612df1bebb0488714244f6f9590913e98ab9351d9e87dc9b1" dmcf-pid="fuq0ypQ9We" dmcf-ptype="general">성시경은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팬미팅 매진 소식을 들었다. 감사하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dc30bf135d1669b99a11215eb600c807046b58842d9cfbcd9c995942c36fe7d" dmcf-pid="4LaJViOcyR" dmcf-ptype="general">이날 성시경은 "지난해 팬클럽 회원이 6000명대였을 때도 장충체육관 팬미팅에서 약 400석이 남아 일반 판매를 진행했었다"며 "지금은 회원 수가 8000명대로 늘었지만 너무 큰 공연장은 부담도 있고 팬미팅 특유의 분위기가 줄어들 것 같아 같은 장소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0d213e28d385a2ded643fc72e6bfd05e421e446061541399cb803fee5febf837" dmcf-pid="8oNifnIkSM" dmcf-ptype="general">이어 "오지 못하는 분들께는 늘 미안한 마음이 있다. 자신의 인기를 정확히 가늠하는 일은 쉽지 않다"며 "내년에는 조금 더 큰 장소를 찾거나, 같은 규모의 팬미팅을 두 차례 진행하는 방법도 고민해 보겠다"고 알렸다. </p> <p contents-hash="dc8294bd85a5b4f5affc5fb67164f0dfca0aba66f455a8777ce2bbde55c53fdd" dmcf-pid="6gjn4LCEyx" dmcf-ptype="general">암표 거래에 대한 우려도 전했다. 성시경은 "부디 암표는 구매하지 말아 달라. 암표를 팔려고 팬클럽에 가입한 사람들이 오히려 공연장에 직접 오게 해 달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04d2915a04c2c4f4893a4003f4ae8101b45dae32ff04d75de41e03768c3f7840" dmcf-pid="PaAL8ohDSQ" dmcf-ptype="general">끝으로 성시경은 "혹시 있을지도 모르는 5월 축가를 위해 힘을 모아 달라. 늘 미안하고 감사하다"고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bd13368e86e38d19cda229abab44459cfd19b4d8fffd8349f9650366b8d3ddfd" dmcf-pid="QNco6glwTP" dmcf-ptype="general">한편 성시경은 오는 4월 18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팬미팅 사월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p> <p contents-hash="b5b3bfd85822c2f7b4a2392de80226c12e9d202feb283c31ab4cf25916ac126f" dmcf-pid="xjkgPaSrl6"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정우, 차정원과 열애 인정 이유는… "추측 쏟아질 것 같아서" 03-07 다음 데일리:디렉션, ‘룸바둠바’ 트렌디한 퍼포먼스 눈길 (쇼! 음악중심)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