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데뷔' 원슈타인 "김대명과 닮은 꼴이라 캐스팅…너무 즐거웠다" ('극장의 시간들') 작성일 03-07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Fss8ohD1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b8c89751c6c3eaa10ab1dfeb6c62dabb788f45045ce5e73fa3e67cdfe6c349" dmcf-pid="5lLLp4NdX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7/tvreport/20260307174702358dejd.jpg" data-org-width="1000" dmcf-mid="XSXXgOtW5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7/tvreport/20260307174702358dej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3c182ec831fc6e0bcc214ce97340eb338e676ff4d04884e5e03add274ba5d43" dmcf-pid="1SooU8jJHr" dmcf-ptype="general">[TV리포트=강지호 기자] 가수 원슈타인이 이종필 감독의 영화로 스크린을 찾게 된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e5f66ea1bf52234b4c8942ec1fb382f513285cf6b0716b1bc8629b29b6de277" dmcf-pid="tvggu6AiYw" dmcf-ptype="general">지난 3일 씨네큐브에서는 개봉을 앞둔 영화 '극장의 시간들'의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배우 김대명, 원슈타인, 이수경, 홍사빈, 고아성, 장혜진, 김연교, 이종필 감독, 윤가은 감독, 장건재 감독이 참석해 작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ac48feda2e3216abaebf9528129eb1e26540d6fa81c1822f285a4305b4117bee" dmcf-pid="FTaa7PcnGD" dmcf-ptype="general">영화 '극장의 시간들'은 이종필, 윤가은, 장건재 감독이 만든 3편의 단편으로 이루어진 앤솔로지 영화로, 함께 웃고 울고 꿈꾸며 언제나 변치 않는 친구가 되어준 극장과 영화에게 보내는 '시네마 러브레터'다.</p> <p contents-hash="9493d06892ef9cf2226e077b2e0a5ecdab1335dbda68dc15f616e63e7adccb82" dmcf-pid="3yNNzQkL1E" dmcf-ptype="general">기차의 기적소리로 시작되는 '극장의 시간들'은 이종필 감독의 '침팬지'를 시작으로 윤가은 감독의 '자연스럽게', 장건재 감독의 '영화의 시간'이 차례대로 이어진다. </p> <p contents-hash="436f8f5879c3e5774edb093b9a2827096a60fc336aae3b393b1239b404360ed3" dmcf-pid="0WjjqxEoGk" dmcf-ptype="general">대체불가한 음색, 독특한 음악 스타일로 사랑받고 있는 가수 원슈타인은 '극장의 시간들' 속 이종필 감독의 영화 '침팬지'를 통해 처음으로 연기에 도전하게 됐다. 극 중 젊은 고도 역을 맡게 된 원슈타인은 이날 "이야기 속 인물이 겪게 되는 일들이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도 있었지만, 한편으로는 내 경험과 닮은 지점이 있어 이해가 가기도 했다. 너무 즐거웠다"고 개봉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539fd781a553497ccbc0ad12cdf9b74c1871256593b03d5f7f125cb9a50a361f" dmcf-pid="pYAABMDgYc" dmcf-ptype="general">이어 원슈타인은 "이종필 감독님이 김대명 선배와 닮은 사람을 찾기 위해 검색하던 중 어떤 분이 블로그에 올린 글을 보고 나를 찾아 (역할을) 제안해 주셨다"며 캐스팅 비하인드를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기회가 온다면 뭐든 열심히 하겠다"며 앞으로도 연기로 팬들과 만날 의향이 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5912ff5a43017e8d503841ab6896c533e664a9ef9ad4a97a649e8c1841ed2287" dmcf-pid="UGccbRwa5A" dmcf-ptype="general">영화 '극장의 시간들'은 오는 18일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55be99fee24f1264a567ef9546a5b2240c18a00d22246e2c0ce660fc5d9e61ad" dmcf-pid="uHkkKerNGj" dmcf-ptype="general">강지호 기자 khj2@tvreport.co.kr / 사진= 영화 '극장의 시간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종필 감독 "'파반느'가 세상에 나온 것에 만족…더 많은 이에게 닿기를" [RE:인터뷰③] 03-07 다음 176cm 심석희, 초대박 인생샷 미쳤다! "할미 우는 거 아닙니다"→코르티스 병풍처럼 둘러싸…'기럭지' 안 밀리네! 세계선수권 기 확실히 받았다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