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영 “수영선수 딸, 응원 금지령내려... 목소리 때문에” (임하룡쇼) 작성일 03-07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FbKp4Ndm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c9aa454a3edbc4b753a3c30e2093c039d640e9beabbc9ce65f32509dd14b99" dmcf-pid="z3K9U8jJs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임하룡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7/ilgansports/20260307173127276youp.jpg" data-org-width="750" dmcf-mid="uurmjh0HO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7/ilgansports/20260307173127276you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임하룡쇼’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1b84f4f40d2af2cd8b480a53681adaf09c0e4d30e14a6aa264a968a75e925ef" dmcf-pid="q092u6AiwR" dmcf-ptype="general">방송인 현영이 딸의 부탁으로 응원을 자제하게 된 사연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96c62fd0498fb72a67f374ed98e8e404365d6490a773f2061b2a30e667c3a165" dmcf-pid="Bp2V7PcnrM" dmcf-ptype="general">7일 유튜브 채널 ‘임하룡쇼’에는 현영이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임하룡은 현영의 독특한 목소리를 언급하며 “딸 목소리도 비슷하냐”고 물었다.</p> <p contents-hash="6222ad18fb2debe8421522301634fbc628a11e53030fa445eb06e744e958b58e" dmcf-pid="bhXZv36bEx" dmcf-ptype="general">이에 현영은 “우리 딸은 엄청 보이시하다”며 “키가 172cm인데 정말 예쁘다. 다만 분위기가 운동팀 선배 같기도 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실제로 수영 선수로 운동을 하고 있다”고 딸을 자랑했다.</p> <p contents-hash="18a0a68edc8de3ab3a99df097091c934e60076e4f208313cfbdb1cc88a247749" dmcf-pid="KlZ5T0PKDQ" dmcf-ptype="general">현영은 딸의 운동 생활에 대해서도 적극적인 지지를 보냈다고 밝혔다. 그는 “요즘 같은 시대에는 아이들이 자기 열정을 끝까지 쏟을 수 있는 운동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인간의 한계를 부딪쳐보는 경험이 중요하다. 부모로서 그런 도전을 응원하고 싶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aded488fa9d53b70f06b8e9e012f6786db71c18ccefdd3051c2b49c5ef0efba" dmcf-pid="9S51ypQ9wP" dmcf-ptype="general">하지만 딸 때문에 응원을 마음껏 하지 못하는 사연도 전했다. 현영은 “수영 대회에서 선수 이름이 불리면 부모들이 ‘파이팅’을 외치지 않느냐”며 “그런데 우리 딸은 제가 절대 응원하지 말라고 하더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f51d5963ddba52157824a6fcc389897e4c207d27260322b4c42e69617aac4760" dmcf-pid="2v1tWUx2O6" dmcf-ptype="general">이어 “제가 ‘누구 파이팅’ 하면 사람들이 갑자기 웅성거린다면서 뛰기 전에 응원을 참아 달라고 했다”며 “자기가 주목을 받으면 페이스가 흔들릴 수 있다고 하더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1ea6d00bab111e6c007b19fe53b73ca5c3dfdc184b27a749006526e377ecbaf" dmcf-pid="VTtFYuMVD8" dmcf-ptype="general">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승일 “‘솔로지옥5’ 촬영 후 혼란, 민지 누나 단절로 느꼈다면 죄송” [순간포착] 03-07 다음 "가수 하길 잘했다"… 케이윌, 팬들과 데뷔 19주년 자축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