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심 거르는 '짠한형 신동엽', 영상 비공개보다 '댓글 삭제'가 우선? [MD이슈] 작성일 03-07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23tnrZvs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ebd3a04530a114790335c637e33dc791a1d23f7f800497d0e9bb77e96042e1" dmcf-pid="VV0FLm5Tm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재룡, 현재는 삭제된 네티즌 댓글(10시 52분 28초 캡처) / 유튜브 '짠한형 신동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7/mydaily/20260307172325335oczp.jpg" data-org-width="640" dmcf-mid="b8U0gOtWs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7/mydaily/20260307172325335ocz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재룡, 현재는 삭제된 네티즌 댓글(10시 52분 28초 캡처) / 유튜브 '짠한형 신동엽'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b5c13ee9eac8d63be716568cb733960391c981cfb6ca52e5f98406834824307" dmcf-pid="ffp3os1yIv" dmcf-ptype="general">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민심을 완전히 거르는 행보다. 심지어 댓글 삭제 의혹으로 번지고 있다. '짠한형 신동엽' 제작진이 논란의 콘텐츠 비공개보다 공개를 선택해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5633a94aa31048a445e1fb052a33bf8c5a7053190e5e3ae2162e44e35e9e5fa7" dmcf-pid="4if2mGb0ES" dmcf-ptype="general">'짠한형 신동엽' 측이 업로드한 과거 영상이 재조명되고 있는 건 7일 오전 8시 8분 불거진 배우 이재룡의 음주운전 사고 소식 때문이다.</p> <p contents-hash="47f22963ec1ef40c0355a2394dc1889dffacb859ce45de0fb8809653b1d9f880" dmcf-pid="8n4VsHKpml" dmcf-ptype="general">이날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이재룡은 이날 오전 2시께 서울 지하철 9호선 삼성중앙역 인근에서 차량을 몰다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은 뒤 현장을 떠난 혐의를 받는다. 이후 자신의 집에 차량을 주차한 뒤 지인의 집으로 이동했다가 경찰에 붙잡힌 것으로 알려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4004f9c06bf6eceebe6e4d08758f13cc14a5f93a8b3040685644360b2ffffb" dmcf-pid="6L8fOX9UI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재룡 / 유튜브 '짠한형 신동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7/mydaily/20260307172325602dclm.jpg" data-org-width="640" dmcf-mid="Kkf2mGb0I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7/mydaily/20260307172325602dcl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재룡 / 유튜브 '짠한형 신동엽'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a24cbcbb04253a861e66f9ca970318b153d4aba59193ddac95d20cfaa1bc496" dmcf-pid="Po64IZ2uIC" dmcf-ptype="general">이에 덩달아 지난달 23일 공개된 '형님들 집단 광기. 슴살 패기 모드 ON. 이재룡 윤다훈 성지루 안재욱' 편도 주목받기 시작했다. 해당 영상은 7일 오전 기준 조회수 130만 뷰를 돌파했으며, 오후 5시 기준으로는 136만 뷰까지 상승했다.</p> <p contents-hash="80b2d45c6b994feb29aef4001235fea045ac7c0da8be34e817d1b6f96af43c33" dmcf-pid="QgP8C5V7wI" dmcf-ptype="general">1시간 2분 분량의 콘텐츠에서 신동엽과 게스트 4명은 술잔을 기울이며 구정 맞이 추억 여행과 함께 윷놀이를 즐겼다. 공식 녹화 이후 자리를 옮겨 2차까지 이어진 술자리는 '쿠키 영상'으로 소개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c7435e44349aa5114635b11940840eec2063d2771637890877595f97e0eefcaf" dmcf-pid="xaQ6h1fzOO" dmcf-ptype="general">이에 오전부터 댓글 창에는 "영상에서 모자이크 처리해야겠다", "이거 계속 내보내나요?", "영상 내릴 것 같아서 다시 보러 옴", "곧 내릴 영상입니다", "진짜 음주운전 한두 번도 아니고 예비 살인자입니다" 등의 댓글이 쏟아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83de6f5652c2db94f501262556bc55a443c0e306d3bf263c0f1dbccf4888da" dmcf-pid="y3TS4LCED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후 5시 기준 여전히 공개 상태인 이재룡 콘텐츠 / 유튜브 '짠한형 신동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7/mydaily/20260307172326889msms.png" data-org-width="640" dmcf-mid="98idYuMVs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7/mydaily/20260307172326889msms.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후 5시 기준 여전히 공개 상태인 이재룡 콘텐츠 / 유튜브 '짠한형 신동엽'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e299681761e380112bb05935a78efd324a26adfb354d32482153b6cbee58263" dmcf-pid="W0yv8ohDwm" dmcf-ptype="general">대중의 시선이 곱지 않은 만큼 해당 영상은 곧 비공개 처리될 것으로 예상됐다. 하지만 '짠한형 신동엽' 측은 별다른 조치 없이 콘텐츠를 유지하고 있다. 심지어 비판 댓글을 삭제한 것 아니냐는 의혹까지 제기되고 있다.</p> <p contents-hash="705ad7301ec3bd2f18e2d1b88d48ad68a042009ccfe8e291b2e695eea7266fe3" dmcf-pid="YV0FLm5Tsr" dmcf-ptype="general">콘텐츠와 댓글창을 수시간 동안 모니터링하고 분석한 결과, 오후 5시 기준 오전에 달렸던 수십 개의 댓글은 순차적으로 사라진 상태다. 유튜브 정책에 따르면 ▲스팸 및 광고 ▲욕설 등은 자체 필터링될 수 있지만, 이번 콘텐츠에 달린 댓글은 이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p> <p contents-hash="a2c82ef9c46d4472dbd49d505a017f027da89b6cfa24470de014492e2299e381" dmcf-pid="Gfp3os1yIw" dmcf-ptype="general">유튜브 시스템의 실제 작동인지 제작진의 개입인지 확인되지 않으나, 논란과 별개로 분명한 사실은 존재한다. 클릭 한 번이면 영상을 비공개로 전환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최초 보도 이후 약 9시간이 지난 현재까지 해당 콘텐츠가 '공개'로 유지되고 있다는 점이다. 사라진 댓글과 관련해서도 제작진의 해명이 필요해 보인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동석, 박지윤 뺀 채 항소 진행…‘상간 소송’ 2라운드 돌입 03-07 다음 크나큰 동원, 그룹 탈퇴 "현실적 문제, 배우 활동 예정" [전문]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