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 라운딩까지! 김진태 강원도지사 "560억 투입, 파크골프장 26개소 추가 조성" 작성일 03-07 1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9/2026/03/07/0003066394_001_20260307172111207.jpg" alt="" /><em class="img_desc">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6일 도민공감 행정 일환으로 춘천시 서면 파크골프장을 찾아 생활체육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 강원특별차지도</em></span>[데일리안 = 김태훈 기자]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가 최근 파크골프 회원 수가 급증함에 따라 신규 파크골프장 26곳을 추가로 조성한다.<br><br>6일 강원특별자치도에 따르면, 도내 파크골프 회원 수는 지난해 2만236명이다. 최근 3년 사이 약 3배 증가한 수치다.<br><br>도내 파크골프장도 46곳으로 전국에서 네 번째로 많은 규모다. 하지만 급격하게 늘어나는 파크골프 인구에 비해 골프장이 부족한 실정이다.<br><br>이에 따라 강원자치도는 560억 원을 투입해 도내 26곳의 파크골프장을 추가 확대할 계획이다. 이용 인원이 많아 불편함을 겪고 있는 회원들을 위해 현재 화천군에서만 시행 중인 예약제를 도내 전체 시·군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br><br>김진태 지사는 ‘도민공감 행정 2탄’으로 6일 춘천시 서면에 위치한 파크골프장을 찾아 파크골프 동호인과 협회 관계자들을 만나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br><br>김 지사는 “파크골프 인구가 3년 사이 3배 이상 늘어날 정도로 인기가 높아 충분한 시설 공급이 필요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도에서도 앞으로 560억 원을 투입해 도내 26개소의 파크골프장을 추가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br><br>이어 “이 가운데 춘천에는 2개소가 추가로 조성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br><br>또 “도에서는 강원특별법 농촌활력촉진지구 특례를 활용해 파크골프장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며 “현장의 의견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함께 검토해 보겠다”고 말했다.<br><br>간담회에 이어 김 지사는 동호인들과 함께 1~3홀을 체험 라운딩하며 안전한 파크골프 문화 정착을 위한 캠페인에도 동참했다.<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9/2026/03/07/0003066394_002_20260307172111232.jpg" alt="" /><em class="img_desc">ⓒ 강원특별자치도</em></span> 관련자료 이전 크나큰 동원, 그룹 탈퇴 "현실적 문제, 배우 활동 예정" [전문] 03-07 다음 '끝내 깨졌다' 안세영, 승승승승승승승승승승.....역대 최다연승 단독 2위 등극! 35연승 → 우승+GOAT 증명까지 동시에 해낸다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