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영 “수영선수 딸, 목소리 때문에 대회서 응원하지 말라고”[순간포착] 작성일 03-07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ASgLm5Th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efc2a7ab0cb73a4918a9328a47ca92255796df9e7ca1621d1b62b160c3b51b" dmcf-pid="5cvaos1yv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7/poctan/20260307171146968mdyv.jpg" data-org-width="530" dmcf-mid="H5TNgOtWh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7/poctan/20260307171146968mdy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54b08fab8fa1873f666f63e48f86e3f751dad67d662656f5524fe3ef7b8dcf2" dmcf-pid="1kTNgOtWTf"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방송인 현영이 딸이 수영대회에서 응원을 금지시켰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4d289aa54ef172ace0e101b75781d32057e5112c7959745b1bc6a656ff771c76" dmcf-pid="tEyjaIFYCV" dmcf-ptype="general">지난 6일 유튜브 채널 ‘임하룡쇼’에 ‘국민 누나 등판 현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e7a26eaaaf370b5722a61ab5661c71ac29a19c037f8ac26c750462a6c4906128" dmcf-pid="FDWANC3GC2" dmcf-ptype="general">이날 현영의 독특한 목소리에 대해 얘기를 나눴다. 현영은 “내가 귀에 잘 꽂히는 목소리다”라고 했다. 만들어낸 목소리가 아니냐라는 루머에 대해서는 “그런데 나는 헬륨가스를 마셔도 이 목소리다. 헬륨가스가 나를 못 이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d4a053f40cfc285d84e9972bca79ad9fe6c919eaa2cea3641c08e5f4d372c96d" dmcf-pid="3C1mwWqFT9" dmcf-ptype="general">현영은 “언니, 저, 엄마 목소리가 다 똑같다. 예전에 휴대폰 없이 집 전화 쓸 때는 언니 찾는 전화도 ‘어 나야’라고 하면 상대방이 언니인 줄 알고 나한테 남성분들이 얘기를 했다. 언니가 나라고 얘기해도 상대방이 믿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3523a8121554edb2399158284a5b897748cfada2114cfbf761e068c4146b8811" dmcf-pid="0htsrYB3WK" dmcf-ptype="general">이어 “그래서 목소리에 대해서 연구를 해봤다. 연구해봤더니 목소리는 타고나는 게 아니라고 하더라. 습관이라고 하더라. 엄마가 발성하는 습관대로 아이들은 따라한다고 하더라. 나도 우리 엄마가 되게 저톤이었으면 나도 목소리가 저톤이었을 거다”고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0d002cebc050c8f0dc8ba2b014cb7afea7031d615063e94b76cc4eb53a751b" dmcf-pid="plFOmGb0v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7/poctan/20260307171147263tahw.png" data-org-width="530" dmcf-mid="XwnbqxEov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7/poctan/20260307171147263tahw.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0d5c68f2521b717d6310702433120fc15eb60302654e2ddfe13014165532aaf" dmcf-pid="US3IsHKpTB" dmcf-ptype="general">임하룡은 “딸은 어떠냐. 목소리가 똑같냐”고 물었다. 이에 현영은 “우리 딸은 목소리가 엄청 보이시하다”며 “걔는 내 목소리를 지향하지 않는다. 엄마 목소리가 특이하다고 사람들이 그러니까. 우리 딸은 엄청 남자 같다. 지금 키가 172cm에 내가 보기에는 여성여성 한데 되게 운동팀 선배 같이 보이시하다. 실제로 운동도 하고 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5ce134176da251254e6c697ba7ab4d10b376301416506aaf17f4b6d933154eba" dmcf-pid="uv0COX9Ulq" dmcf-ptype="general">특히 현영은 “대회 때 보면 다이빙대에 다 서 있으면 결승전에서 몇 번 레인 누구 이렇게 소개를 해준다. 그럼 대부분 아이 이름을 딱 부르면 팀 멤버들이나 부모들이 ‘누구 화이팅’ 이런 거 한다. 그런데 우리 딸이 엄마 절대 하지 말라고 한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5ef7154e490c76536b6a300f851aa03c9e7708881eb4203f9f24028815569352" dmcf-pid="7TphIZ2uvz"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내 딸인지 모르고 있던 사람도 갑자기 내가 누구 화이팅 하면 알아본다. 그래서 딸이 엄마 나 뛰기 전에 안 해도 되니까 엄마는 참아달라고 했다. 자기 페이스로 가야 하는데 주목받으면 안 되니까 화이팅 안 해줘도 된다고 하더라”라며 웃었다. /kangsj@osen.co.kr</p> <p contents-hash="d3d8e1b57fcf48aec18a96c4825b897cbbf4534d54bff8c34938391986f40c81" dmcf-pid="zyUlC5V7h7"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 영상 캡처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M C&C, 리메이크 프로젝트 시작...송지우 '봄비' MV 티저 공개 03-07 다음 이재룡 음주운전 삼진아웃…유호정 11년 만 드라마 복귀 ‘불똥’ [MD이슈]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