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스프링캠프 마치고 8일 귀국...12일부터 시범경기 작성일 03-07 26 목록 <figure style="margin: 0;" class="image 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0/2026/03/07/0000104798_001_20260307171615502.jpg" alt="" /><em class="img_desc">▲ 2026 스프링캠프를 마친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선수단 [KIA 타이거즈]</em></span></figure><br>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스프링캠프를 마치고 귀국합니다.<br><br>KIA는 일본 오키나와현에서 열린 2차 스프링캠프를 마치고 오는 8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다고 7일 밝혔습니다.<br><br>2024시즌 통합우승을 차지한 KIA는 지난 시즌 나성범과 김도영 등 부상 선수들이 속출하면서 8위에 머무르며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했습니다.<br><br>올 시즌을 앞두고 혹독한 재정비에 나선 KIA는 일본 규슈 남쪽 섬인 아마미오시마에서 1차 스프링캠프 훈련을 하며 각오를 다졌습니다.<br><br>KIA는 이번 스프링캠프 최우수선수로 투수는 조상우, 김시훈, 한재승, 홍민규를, 포수는 한준수, 내야수는 박민과 정현창, 외야수 박재현 등 모두 8명을 선정했습니다.<br><br>귀국한 KIA 선수단은 짧은 휴식 이후 오는 10일과 11일 광주-KIA 캠피언스필드에서 훈련을 한 뒤, 12일부터 시범경기에 나섭니다.<br><br>#광주 #KIA타이거즈 #스프링캠프 관련자료 이전 밀라노 동계패럴림픽 개막…열흘간 ‘인간 승리’ 열전 돌입! 03-07 다음 최동석 상간 소송 항소심, 박지윤 없이 진행한다‥피고 당사자서 제외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