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팬미팅 매진 감사…못 오는 분들께 미안, 암표는 안 돼요" [MD★스타] 작성일 03-07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pCDDyztm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102110c9dff5cb1725560e0da30080eb21d32fa89913f8540922f48172c885" dmcf-pid="7UhwwWqFE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성시경./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7/mydaily/20260307165637057bazj.png" data-org-width="640" dmcf-mid="UAsccSUZw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7/mydaily/20260307165637057baz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성시경./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0e76c29998547a218a426f1a6dd62ccbd8da0b5d5f60392906a9d470897d446" dmcf-pid="zulrrYB3DE"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가수 성시경이 팬미팅 전석 매진 소식에 감사 인사를 전하면서도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b2d4c11080dad2af9af69f998ba0fc819c5f93d902a65ed44a3ed59c5b768450" dmcf-pid="q7SmmGb0wk" dmcf-ptype="general">성시경은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팬미팅 매진 소식 들었다. 감사하다”며 장문의 글을 남겼다.</p> <p contents-hash="c7278483d37f34acd6724f5e3e9a023ba7141f93cf9c62827d68d14ac26e8a87" dmcf-pid="BzvssHKprc" dmcf-ptype="general">그는 팬미팅 장소를 장충체육관으로 정한 이유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성시경은 “작년에 팬클럽 회원이 6000명대였을 때도 장충체육관에서 약 400석 정도가 남아 일반 판매를 진행했었다”며 “지금은 8000명대가 됐지만 너무 큰 장소는 걱정도 되고 팬미팅 느낌이 나지 않을 것 같아서 같은 장소로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f3207c232012559cf561b0354a39a5dcc5e57b5533fb7b08b84d9942c4d554a" dmcf-pid="bKYhh1fzrA" dmcf-ptype="general">이어 “못 오시는 분들께 미안한 마음”이라며 “본인의 인기를 가늠하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니다”라고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p> <p contents-hash="b0b49aa3539c6f24183c4903b6750ea7fe32216cb169dc77ca49fdbebfa4fa1b" dmcf-pid="K9Gllt4qIj" dmcf-ptype="general">성시경은 향후 팬미팅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내년에는 조금 더 큰 장소를 알아보든지, 아니면 조금 작은 장소에서 2회를 진행하든지 하겠다”고 약속했다.</p> <p contents-hash="aeeb5ac395b2c7a577e666581f2f5d0f746994d6f4abb01c9401718429222fef" dmcf-pid="92HSSF8BsN" dmcf-ptype="general">또한 암표 거래에 대한 당부도 덧붙였다. 성시경은 “부디 암표를 사지 말아 달라”며 “암표를 팔려고 팬클럽에 가입한 사람들이 팬미팅을 보러 오게 해달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94bc47bde22c3d92ca798d8b4d875d31301e4c94b5585cc05185d0125339a2c" dmcf-pid="2VXvv36bra" dmcf-ptype="general">한편 성시경은 오는 4월 18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팬미팅 ‘사월’을 개최할 예정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두 딸 입양' 신애라, 보육원 자매 사연에 먹먹.."엄마가 데리러 올 거라고 믿어" 03-07 다음 UFC 이정영, 체중 감량 문제로 경기 취소…10개월 만의 복귀 무산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