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 영국 호텔 빌런 됐다... 토스트 태워서 화재 경보 작성일 03-07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xkDsHKpE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21c5a4356029a3a5f08e53e865a3ec4ce38d0fbf4cbfeda29c00e2afad8628" dmcf-pid="GMEwOX9UO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김영철 유튜브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7/ilgansports/20260307164436006wawz.jpg" data-org-width="800" dmcf-mid="WPcEmGb0I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7/ilgansports/20260307164436006waw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김영철 유튜브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33099a384ce74917b45edbf5085776ab43f288fa621735779902862656e7966" dmcf-pid="HRDrIZ2urd" dmcf-ptype="general"> <br>개그맨 김영철이 영국 유학 중 예상치 못한 화재 경보 소동을 겪은 사연을 공개했다. </div> <p contents-hash="5f21e7f9964b0195830105494d0f89867fcc31d38a5110e67e638d182912a720" dmcf-pid="XDGXt9LxOe" dmcf-ptype="general">6일 유튜브 채널 ‘김영철 오리지널’에는 ‘영국으로 영어 배우러 떠난 김영철이 죽을 고비를 넘긴 이유는?(실제 상황)’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a089e011948cc79ea9a0b1a60b9c3d566159880f672a70d665bcdeb38c84c379" dmcf-pid="ZwHZF2oMrR"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김영철은 설 연휴 라디오 방송을 마친 뒤 곧바로 공항으로 향해 영국 유학길에 오른 일상을 전했다. 그는 “일본어는 점점 늘고 있는데 영어는 오히려 줄어드는 것 같더라”며 “다시 영어 공부를 해서 ‘영어 전문 개그맨’의 위상을 되찾고 싶다”고 유학을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49f158d2020edc097d8fe4bf6ec5c924d6029cf622e4d4070fc5b7fd3a9af784" dmcf-pid="5rX53VgRwM" dmcf-ptype="general">하지만 영국 도착 후 숙소에서 뜻밖의 소동이 벌어졌다. 김영철이 아침 식사를 준비하며 토스트기를 사용하던 중 갑자기 숙소 전체에 화재 경보음이 울린 것.</p> <p contents-hash="17ad802ead23e8c2e1c2260fc5c11b38e73a622d5c4e2e11bff4004d63f5132a" dmcf-pid="1mZ10faeEx" dmcf-ptype="general">김영철은 “외국에서 무슨 일이 난 줄 알고 너무 무서웠다. 진짜 불이 난 건지, 내가 불을 낸 건지 몰라 당황했다”고 당시 상황을 떠올렸다. 원인을 확인해보니 토스트기 안에 넣어둔 빵이 타면서 연기가 발생했고, 이 연기에 화재 경보기가 작동한 것으로 드러났다.</p> <p contents-hash="0d1b5476d873b0d4643e6f09a38184fc18aee873b8755c510b2b656999f499b9" dmcf-pid="ts5tp4NdwQ" dmcf-ptype="general">그는 급히 창문을 열어 환기를 시키고 호텔 측에 상황을 설명했다. 이후 안전 점검을 위해 직원이 방문했고, 약 5분 뒤 경보음이 멈추며 상황은 마무리됐다.</p> <p contents-hash="ce60f797fce03ce26f80c0f44d637385cba152ea5f6386244fa6b1a0aa19d059" dmcf-pid="FO1FU8jJIP" dmcf-ptype="general">김영철은 “아주 미세한 연기에도 경보기가 작동하는 것 같다”며 “빵은 완전히 탔지만 큰일이 아니라서 다행”이라고 말했다. 이어 “런던브리지 숙소에 계셨던 투숙객분들을 놀라게 해드려 죄송하다”며 거듭 사과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2fe8c4230dd697c7ecd57abee1b3eb048dd27b154aa748f0055df65612c1ea99" dmcf-pid="3It3u6AiI6" dmcf-ptype="general">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범죄도시4' 이어 '왕사남'까지...SLL, 1000만 신화 03-07 다음 “JTBC 올림픽·월드컵 중계권 싹쓸이=매점매석, 패널티 받아야” 전 MBC 사장 지적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