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들 눈물 고백…시청률 3.6%로 시청자 꽉 잡은 한국 예능 ('데이앤나잇') 작성일 03-07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fmKOX9Ut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03e480d10fee1f506fc0df78b31fe498fb51905836f4f10676ee9aa6066d0a" dmcf-pid="Y4s9IZ2uZ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7/tvreport/20260307163205510jixr.jpg" data-org-width="1000" dmcf-mid="6HrRHze4X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7/tvreport/20260307163205510jix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9c40c8b8faf59be7bc224a0697441d595b1d2923be7cd41ac94d8c78b70242f" dmcf-pid="G8O2C5V7HF" dmcf-ptype="general">[TV리포트=허장원 기자]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이 스타들의 굴곡진 인생사를 조명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60e76b5a73a2b1862bf9a939d29a568ef8fe3b604e5d619a5dc20da235c27789" dmcf-pid="H6IVh1fzZt" dmcf-ptype="general"><strong>지난달 21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13회는 시청률 조사기관 최고 3.6%를 기록했으며 14회는 최고 시청률 3.5%를 기록해 인기를 증명했다.(닐슨코리아 전국 기준)</strong></p> <p contents-hash="deb45c2163f9350e1335c0cf18bfe0f4b45bec3e4be67fd80395b83bf705eec1" dmcf-pid="XPCflt4q11" dmcf-ptype="general">가장 최근 방송된 14회에서는 배우 임하룡이 출연해 인맥과 능력만큼 풍성한 토크로 웃음, 눈물, 감동의 대향연을 그려냈다. </p> <p contents-hash="4448f4f52b233f5e5c7bac40f2f106f3046f9d8f0b351a8c8cf6b900e1be5d5c" dmcf-pid="ZQh4SF8BZ5" dmcf-ptype="general">1989년, 1991년 2번의 KBS 코미디 대상을 받았던 임하룡은 “일이 막 들어왔다”라며 전성기 때의 폭발적 인기를 증언한 임하룡은 콩트 프로그램이 없어졌을 당시 막연했지만 “연기 할 거 있으면 시켜다오”라는 적극적인 자세로 배우로 전향, 영화배우로 본격 활동을 한 지 5년 만에 영화 ‘웰컴 투 동막골’로 청룡영화상 남우조연상까지 받았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b1c759d8c874b19bc1cb8f827182a51f8eda629b439faecd1e8b35ba5f6be85a" dmcf-pid="5xl8v36bZZ" dmcf-ptype="general">또 2019년 화가로 변신해 실력을 인정받은 임하룡은 별세하신 어머니의 뇌경색과 투병을 겪으며 마음속 공허함과 외로움을 그림으로 달랬다. 이를 계기로 그는 화가의 길에 접어들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07b0266d02e072d5c4595ff38e59ce24f2d39ceb1357130cfa140e1d019ae6" dmcf-pid="1MS6T0PKY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7/tvreport/20260307163206895dlka.jpg" data-org-width="1000" dmcf-mid="Psvm2JsAY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7/tvreport/20260307163206895dlka.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1d49c741839cafc58e5d1bc7fc71e6bb175b51bf3d9b105a1858cd27e150a2" dmcf-pid="tRvPypQ91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7/tvreport/20260307163208264sogs.jpg" data-org-width="1000" dmcf-mid="QULxYuMV1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7/tvreport/20260307163208264sog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e64c123164d061e12460b982bffc2d7f8d36a577032aed6197e4925bfc9069c" dmcf-pid="F8O2C5V7HG" dmcf-ptype="general"><strong>▲'철벽 앵커' 김주하의 무장해제…28년 만에 드러낸 유쾌한 허당미</strong></p> <p contents-hash="f357f9185eb699ac421a89445b943b6d9b8b52c52943f2fd5a1449872940997f" dmcf-pid="36IVh1fz1Y" dmcf-ptype="general">지난해 11월 첫 방송을 한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은 MBN 김주하 앵커가 생애 처음으로 자신의 이름을 내건 토크쇼로 많은 주목을 받았다.</p> <p contents-hash="90c9a9705c2caff4d3132b60b5fbe0a0b86c3ae0025589a48966f01cdd961107" dmcf-pid="0PCflt4qXW" dmcf-ptype="general">방송은 매거진 오피스 데이앤나잇 편집국을 콘셉트로 김주하가 편집장이 되어 에디터들과 각계각층의 셀럽들을 인터뷰하고 다양한 현장을 직접 취재하는 형식으로 뉴스보다 깊고 예능보다 따뜻한, 새로운 형태의 토크테인먼트를 선보이고 있다.</p> <p contents-hash="5638b805665a70bff2f458e9e1a0ab39b0370901c0ea10b8a7158f2b50eaec89" dmcf-pid="pQh4SF8BHy" dmcf-ptype="general">‘데이앤나잇’ 편집장을 맡은 김주하 앵커는 1997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뒤, MBC ‘뉴스데스크’, MBN ‘뉴스7’ 등 방송사의 메인 뉴스를 진행하며 28년 동안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간판 앵커로 자리매김했다. </p> <p contents-hash="af176d83c7c4e4162aefce92a8472e2023bddafdaff87f1699b73bd9fb82635a" dmcf-pid="Uxl8v36bXT" dmcf-ptype="general">특유의 냉철한 분석력과 절제된 카리스마, 품격 있는 전달력으로 두터운 신뢰를 받아온 김주하 앵커는 ‘데이앤나잇’을 통해 기자, 앵커로서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더 인간적이고 유연한 매력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cac4babfddbe7389a6ad0fa00fd77d4aa84312a7ecdc0df86f28d8d3bda20410" dmcf-pid="uMS6T0PKYv" dmcf-ptype="general">또한 세대와 분야를 넘나드는 게스트들과 솔직한 대화를 통해 완벽하고 빈틈없는 철벽 앵커의 이미지 뒤에 숨겨져 있던 유쾌한 웃음, 따뜻한 공감, 때로는 의외의 허당미까지 드러내 시청자들에게 열광적인 반응을 얻었다.</p> <p contents-hash="defa78dafb400c8dbe97478e30f0225f7be519c3c4ca04018c0f642d31613bad" dmcf-pid="7RvPypQ91S" dmcf-ptype="general">김주하는 "말하는 사람이 솔직하고 편안하면 보는 이도 똑같이 느낀다고 생각하기에 일단 게스트들이 편히 느끼길 바란다"며 "강요하지 않아도 자신의 억울함, 힘들었던 일을 내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시청자께서도 일단은 알에서 깨어나는 병아리로 봐주시고 응원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부탁의 말을 남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a4e81f4629f31730bab23f8ae657468a162bd9df1b0cf9e1cf3d29b6bfe1374" dmcf-pid="zeTQWUx2H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7/tvreport/20260307163209720qbsx.jpg" data-org-width="1000" dmcf-mid="xP2OfnIkH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7/tvreport/20260307163209720qbsx.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bf908d335c05b117eab5273124028ab64cac83ad806688918ddaf26bc41fe9" dmcf-pid="qdyxYuMVt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7/tvreport/20260307163211093ofvn.jpg" data-org-width="1000" dmcf-mid="yLiZLm5Tt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7/tvreport/20260307163211093ofv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bc590583695c5bf471942dde915f9a3a8be3e1a141ac41fa1bfa47ca165fb42" dmcf-pid="BJWMG7Rf1C" dmcf-ptype="general"><strong>▲‘흑백요리사2’ 화제의 두 주인공 떴다…김주하 돌발 발언까지</strong></p> <p contents-hash="6bc35b5395c7df462209d850bfa66b684f31b24a2a93c012f634cdf447f73c21" dmcf-pid="biYRHze4HI" dmcf-ptype="general">오는 7일 방송될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15회에서는 초대형 요리 서바이벌 ‘흑백요리사2’에서 뜨거운 화제를 모은 술 빚는 윤주모 윤나라와 중식 마녀 이문정이 K-푸드를 세계화한 명성을 증명할 환상의 요리를 선사한다. </p> <p contents-hash="de6c059d004689f393514843d54819798e24dedcc64f16923fa3edd4ffb40888" dmcf-pid="KnGeXqd8ZO" dmcf-ptype="general">특히 김주하는 두 사람의 요리 내내 미어캣에 빙의한 것은 물론 허리도 못 편 채 그릇을 들고 조리대로 직진하는 면모를 보여 웃음을 유발한다. 더욱이 완성된 요리에 흥분한 김주하는 진행도 잊고 폭풍 먹방을 시전해 폭소를 일으킨다.</p> <p contents-hash="f7ace7c43bc6b48dba0475105e30d0d886d1992a0f8e27aeabcd0eb0e9a70a13" dmcf-pid="9LHdZBJ61s" dmcf-ptype="general">또한 윤나라는 ‘흑백요리사2’로 산후우울증을 날린 사연을 고백한다. “출산 70일에 지원서를 제출하고, 150일 후에 촬영을 시작했다”라고 알린 그는 “출산 후 이제 일을 못 하는 게 아닌가? 장사를 접어야 되나?”라는 생각에 잠도 오지 않았다고 토로하며 스스로를 증명하기 위해 출연을 결심했다고 전한다. </p> <p contents-hash="75c27b05ee4bbfd6f6a6873dd22292e0c2525bc03962f16a43bd45d912a6b74b" dmcf-pid="2oXJ5biPtm" dmcf-ptype="general">더불어 이문정은 BTS RM이 온라인을 통해 “‘중식 마녀’님이 멋있다”라고 극찬했던 일화에 “글로벌 스타가 날 언급해 주다니 꿈인가 생시인가 했다”라는 소감을 전해 글로벌 인지도를 증명한다. </p> <p contents-hash="317c27cb4aa7b443e1bf81ba23d7b4b319c97c3362313bbfea0177c873f619ff" dmcf-pid="VgZi1KnQtr" dmcf-ptype="general">게다가 이문정은 25년 차 호텔 중식 셰프로 중식계 여성 셰프의 입지를 다진 전설적인 인물이지만, 아이를 위해 주방을 떠나야 했던 사연을 설명해 안타까움을 안긴다. 그는 “주방에서 동등하게 강해져야 해. 절대 도움받으려고 하지 말고 스스로 견뎌야 해”라는 생각으로 일을 해왔지만 유산의 아픔을 겪은 후 “너는 여자야. 너는 아이를 지켜야 해. 그걸 받아들이는 게 힘들었다”라며 유산 후 얻은 아이를 지키기 위해 주방을 잠시 떠났던 일을 털어놓는다. </p> <p contents-hash="8379216732ca623aadb4c1ba7bff62dcab30ced953b0f52e260d7c0315b79258" dmcf-pid="fgZi1KnQtw"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김주하는 “요리로 진로를 추천한 고등학교 시절 남친이 지금의 남편이다”라고 한 이문정에게 “남들 헤어질 때 왜?”라는 돌발 발언을 터트려 현장을 초토화한다. 이어 이문정의 러브스토리를 듣던 김주하가 “그래서 후회는 없으십니까?”라는 묵직한 한 방을 날리자 문세윤이 “대본을 따로 받나”라는 의심을 보내 웃음바다를 만든다.</p> <p contents-hash="063819607a51058f8b6a96df4f12fc33ad6b8497a54717ae11b096d47def57c0" dmcf-pid="4a5nt9LxtD" dmcf-ptype="general">MBN 이슈메이커 토크쇼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은 매주 토요일 밤 9시 40분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bd0e6adbc33740c153af9101dda9b9118434ce797c7001ad5e2edd6bbaa24956" dmcf-pid="8N1LF2oM1E" dmcf-ptype="general">허장원 기자 hjw@tvreport.co.kr / 사진=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권상우, 가족 옆에선 불면증도 극복 "15시간 수면...뉴저지에선 잠이 잘 와" [RE:뷰] 03-07 다음 박나래·키 하차 '나혼산', 시청률 급락했다…5년 만에 역대 최저치, 이주승·츠키 '굴욕' [종합]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