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재, 가족 몰래 이라크 파병 간 이유 "못할 짓 했지만 어쩔 수 없어" 작성일 03-07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i0E2JsA7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fadcba6590b1a8f6fb0c1b78dc8ab646be9b881601c0f03dab25182c47e8a6" dmcf-pid="bg7m8ohD7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7/SpoChosun/20260307154839413khpi.jpg" data-org-width="700" dmcf-mid="7PXg7PcnU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7/SpoChosun/20260307154839413khp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d60fc698eacabe34088f61b1a12db9389ff17f176397cbd894c0869c5c4b25b" dmcf-pid="Kazs6glwpY"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안성재 셰프가 가족들도 속였던 이라크 파병 일화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ef41b6c7bb63e09a2349826dc0792e01582d951927ec846c08bfcdbffad38a13" dmcf-pid="9NqOPaSrUW" dmcf-ptype="general">4일 안성재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구독자 100만 명 돌파 기념 Q&A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27867bbfe9f5fb630f5bf20da19d50329b5dae38de38e4919de8d2566c0a23e9" dmcf-pid="2jBIQNvm0y" dmcf-ptype="general">구독자 100만 명을 돌파해 골드버튼을 받은 안성재. 안성재는 구독자 100만 명을 기념해 팬들이 그동안 궁금해했던 질문들에 답을 하기로 했다. </p> <p contents-hash="2fa07fd8c2766974ecfa5003df81a5a40078515094c6fcdbcb109657f9ac2eb3" dmcf-pid="VAbCxjTs3T" dmcf-ptype="general">많은 팬들은 안성재의 이라크 파병 썰에 대해 가장 궁금해했다. 안성재는 미군에 입대한 후 가족들에게 말하지 않고 이라크 전쟁 파병을 다녀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0b507b0dce69fd853c6c069191a87de8a428629d8baca10d02c37d85990cca" dmcf-pid="fcKhMAyOp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7/SpoChosun/20260307154839605tkue.jpg" data-org-width="1091" dmcf-mid="zpwVT0PK3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7/SpoChosun/20260307154839605tku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2c8082423d0a8141863b74aa4039350423b5258c94adeb63a53fc2264a52fa0" dmcf-pid="4k9lRcWIUS" dmcf-ptype="general"> 안성재는 "계속 한국에 있을 수도 있었고 다른 데 갈 수도 있었고 여러 옵션이 있었는데 제 성격상 새로운 것에 도전해보고 나중에 내가 나이가 들었을 때, 할아버지가 됐을 때 우리 손자 손녀에게 더 많은 스토리가 있으면 멋있는 사람일 거 같았다. 그걸 먼저 생각했다"며 "그래서 결정을 하고 파병 지원을 했다. 바로 다음에 이라크로 가는 부대를 가서 훈련을 받고 나갔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9b3dd0dda385a27717753151c848beef7a652f61d2b837b157bd02ac4303a0dc" dmcf-pid="8E2SekYCul" dmcf-ptype="general">안성재는 "나한테는 굉장히 큰 경험이었다"며 "많은 분들이 관심 갖는 건 가족들한테 얘기를 안하고 갔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97cf86a9bed63d0391262bedad2e6a734885ceefde8dc565ea0644881aebf4c0" dmcf-pid="6DVvdEGhUh"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할머니에게) 뺨을 맞으셨다더라"라고 물었고 안성재는 "평생 할머니한테 맞아본 적이 없는데 (파병) 1년 후에 왔다. (가족들은) 이제 다 알고 있었다. 나는 모르겠지? 싶어서 '잘 다녀왔습니다' 했는데 할머니가 어느 정도 잘 돌아와서 기쁜 마음도 있으신 거 같고 걱정을 너무 많이 했으니까 짜증난 거 같기도 하고. 그래서 뺨을 치고 우시더라. 못할 짓을 했지만 어쩔 수 없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d7fd7ae2817c4dfc89e85a5a1de97eaf9062ceca5ed9e6c2153e211f2966f602" dmcf-pid="PwfTJDHlzC" dmcf-ptype="general">가족들에게 말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 안성재는 "그때는 그냥 가족들에게 걱정 끼쳐드리기 싫었다. 근데 가고는 싶었다. 반대할 걸 알고 있었다"며 "그 시절에는 내가 할 수 있는 범위 안에서는 이게 가장 옳은 판단이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8f9a7343e16b7348fdbd2330f717c7bbfe8126987c6904706895565dd57b13bb" dmcf-pid="Q5jqIZ2u3I"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이제이뮤직그룹, 안제 스크루브과 파트너십 체결 "북미 공연 시장 확장" 03-07 다음 이동휘, 파격 외계인 분장…"내가 봐도 충격적, 벌벌 떨면서 무대"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