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서령 “아이돌 된 기분”…슬픈 가야금 비하인드부터 완벽 라이브까지 작성일 03-07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vU01KnQT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616f2cb0babac376dd1142d1a4724b76f0359f9d432971c43ae5ba890ac88ee" dmcf-pid="0JmwcSUZS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7/SPORTSSEOUL/20260307155203919hygt.png" data-org-width="700" dmcf-mid="FAyvC5V7h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7/SPORTSSEOUL/20260307155203919hyg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2e693ad95025bf2826c9610555c7d3a76935b2df9697fcdee0e69b8c6816e78" dmcf-pid="pisrkvu5le"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가수 윤서령이 KBS 청주 ‘무대를 빌려드립니다’에서 신곡부터 명곡까지 아우르는 무대로 현장을 달궜다.</p> <p contents-hash="b0fce01e264b015be92f8019bd4697b9282bdf9c7003ad85c7084437fbd17e59" dmcf-pid="UnOmET71SR" dmcf-ptype="general">윤서령은 지난 6일 ‘무대를 빌려드립니다’에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p> <p contents-hash="e137cccdde5064bb89649567466f4f95b24e06a21fc688add988f448790db52c" dmcf-pid="uLIsDyztvM" dmcf-ptype="general">이날 윤서령은 비비드한 핑크 컬러 투피스를 입고 등장했다. 세련된 스타일링과 키치한 분위기로 첫인상부터 시선을 끌었다. 특유의 건강한 에너지에 청량한 음색, 한층 단단해진 보컬이 더해지며 이른바 ‘트로트 아이돌’다운 존재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1545e92fd81d04363d9c343f6b97857aeea312ce65e963e1958aa557bf987a62" dmcf-pid="7oCOwWqFTx" dmcf-ptype="general">무대의 중심은 신곡 ‘슬픈 가야금’이었다. 화려한 퍼포먼스 대신 마이크 하나로 승부한 윤서령은 몰입도 높은 가창력과 성숙해진 표현력으로 현장 분위기를 단숨에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ac64b22ac9c54e5bf24bd8e1449dca8e149b468905a667de57a4d41c30400c60" dmcf-pid="zghIrYB3lQ" dmcf-ptype="general">방송에서는 ‘슬픈 가야금’ 활동 당시 KBS2TV ‘뮤직뱅크’에 출연했던 일화도 공개했다. 윤서령은 “아이돌이 된 기분이었다”라고 말했다. 이에 MC들은 “맞는 옷을 입은 것 같다”라고 호응했다.</p> <p contents-hash="0868e82ebe267398215e5639924a1ed123c255e629ef7686402538c67397ba04" dmcf-pid="qalCmGb0SP" dmcf-ptype="general">윤서령은 “제가 국악을 하기도 했다”라고 밝힌 뒤 ‘밀양 아리랑’의 한 소절을 무반주로 들려줬다. ‘날 좀 보소’ 구절로 이어진 짧은 무대에서도 시원한 소리와 안정된 발성이 살아나며 감탄을 이끌어냈다.</p> <p contents-hash="3dea45c0d9da37472dc0cf61fcf7b7b858ac0175a23e6484bdd5dd9b2d2e6481" dmcf-pid="BNShsHKph6" dmcf-ptype="general">이어 장윤정의 ‘사랑아’ 무대도 펼쳤다. 윤서령은 고교 시절부터 애창곡이었다고 밝힌 이 곡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풀어냈다.</p> <p contents-hash="8bd22e23940016819076131b29e6293d64aa376561e52a70191629920ed42aa1" dmcf-pid="bisrkvu5y8" dmcf-ptype="general">윤서령은 TV CHOSUN ‘미스트롯3’에서 여러 차례 도전 끝에 TOP10에 오르며 ‘불사조’라는 별명을 얻었다. 이후 다양한 신곡을 내며 트로트의 짙은 감성과 MZ세대 감각을 자연스럽게 결합한 자신만의 색을 넓혀가고 있다.</p> <p contents-hash="afa129e570d4a0ab10a874fc809ba28fde5d69aefaa93f796616ffe028e4b07b" dmcf-pid="KnOmET71S4" dmcf-ptype="general">kenny@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크나큰 이동원, 그룹 탈퇴 “현실 문제 부딪혀…배우로 활동할 것” [전문] 03-07 다음 레드벨벳 슬기, 파리 패션위크 접수… 독보적 아우라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