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믹스, '블루 밸런타인'으로 美 주요 라디오 차트서 롱런 인기 작성일 03-07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DfQPBJ6W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362e015de66d9c22aa4096e09d6e3c7439ed0a2b276b04c757cece9855654e" dmcf-pid="Kw4xQbiPy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블루 밸런타인'으로 미국에서 롱런 인기를 이어가는 엔믹스. 제공|JYP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7/spotvnews/20260307151727366ymwk.jpg" data-org-width="600" dmcf-mid="Bnq290PKl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7/spotvnews/20260307151727366ymw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블루 밸런타인'으로 미국에서 롱런 인기를 이어가는 엔믹스. 제공|JYP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e668bbbd034c34ae55a74bab81ce8cc5dd4b78de287265e157f06c7ee183bf0" dmcf-pid="9r8MxKnQCF"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엔믹스가 '블루 밸런타인'으로 미국에서 롱런 인기를 누리고 있다. </p> <p contents-hash="7ee391846a080cf1453bbd26b4faa6f6409750b051d16e373f83869281ca81a5" dmcf-pid="2m6RM9Lxyt" dmcf-ptype="general">엔믹스가 2025년 10월 발매한 정규 1집 타이틀곡 '블루 밸런타인'은 미국 미디어베이스 '톱 40 라디오 차트'에 6주 연속 이름을 올렸다. 앞서 1월 4주 차(집계 기간 2026.01.18~2026.01.24) 38위로 해당 차트에 첫 등장한 엔믹스는 이후 35위, 32위 등 차근히 순위를 끌어올렸고 가장 최근인 2월 4주 차(집계 기간 2026.02.22~2026.02.28)에는 30위에 안착하며 6주째 차트인을 이어가고 있다. </p> <p contents-hash="746b1fb5c2dbf68cdf505a92584c599e8550b4f81c220a8951323c9105090486" dmcf-pid="VsPeR2oMS1" dmcf-ptype="general">빌보드의 '팝 에어플레이'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1월 31일 자(이하 현지시간) 38위로 차트 데뷔한 엔믹스는 2월 28일 자 35위로 자체 순위를 경신했고 3월 7일 자에는 36위를 기록하며 총 5주간 차트 30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c70c31ce54299edcd40be791e3b8d4533ce4d8466c11652634987a4eb995e235" dmcf-pid="fOQdeVgRT5" dmcf-ptype="general">'톱 40 라디오 차트'는 매주 미국 주요 라디오 방송국 송출 데이터를 바탕으로 하며, '팝 에어플레이' 역시 미국 내 주요 라디오 방송국의 방송 횟수를 기준으로 주간 순위를 매긴다. 해외 아티스트에게는 북미 팝 시장 메인스트림 진입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로 엔믹스가 '블루 밸런타인'으로 두 차트에서 거둔 성과는 이들이 팬덤을 넘어 현지 대중에게 영향력을 확장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p> <p contents-hash="869cfab0b56591b24320552b23f58d2576caf8e7a969b5658ea10a1af80c3dba" dmcf-pid="41crwohDTZ" dmcf-ptype="general">지난해 '블루 밸런타인'으로 멜론 톱 100, 일간 및 주간, 11월 월간 차트 1위를 석권하며 커리어 하이를 달성한 엔믹스는 미국 빌보드를 비롯한 국내외 주요 미디어 매체의 호평을 이끌며 'K팝 대세 걸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발매 약 3개월이 지난 시점 팝의 본고장 미국 주요 라디오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엔믹스가 글로벌 흥행 흐름을 더욱 장기화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ba3b90082e5dfba151a8f131d4c4cae3aa6e05bf4b043851d2315ed8d6617b65" dmcf-pid="8tkmrglwTX"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년 공백 무색…'쇼미더머니12' 첫 음원부터 음원차트 싹쓸이 03-07 다음 [김경무의 오디세이] 시즌 2패 뒤 독해진 야닉 시너…"휴일도 없이 하루 두차례, 훈련 많이 했다"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