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출산' 안영미, 임신 동기 나비와 '볼록 D라인' 자랑.."착상 기운 그득" 작성일 03-07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Mlh7Z2uU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50c9a94b01e4069cacc7e488f5cbdb3e0a09c1145a27100a2cdff56c91df75" dmcf-pid="tUoLvwXS7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7/SpoChosun/20260307145836253dfuq.jpg" data-org-width="540" dmcf-mid="ZY68EnIkz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7/SpoChosun/20260307145836253dfu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0182b1f44465e234edea1e6b6498db26003df70aa6c042ababb84f5e5100ebb" dmcf-pid="FugoTrZvUk"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개그우먼 안영미가 볼록 나온 D라인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f2977c14a8823d53710f62f7d2258382ba2e11917c3240b5d6f4c245046049b0" dmcf-pid="37agym5T0c" dmcf-ptype="general">안영미는 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착상기운 그득한 두 시의 데이트로 오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두 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 나의 x이야기. 마담꾼 김인석. 섹시 임산부 나비"라고 덧붙이며 DJ를 맡고 있는 라디오 프로그램을 홍보했다.</p> <p contents-hash="8428ae765e939f30fb0202442b457795afd2ed6a397313a26d96321b8700feef" dmcf-pid="0zNaWs1yUA"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에는 D라인을 드러낸 임산부 안영미, 나미와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는 김인석의 모습이 담겼다. 오는 7월 둘째 아들 출산을 앞둔 안영미와 4월 둘째 딸 출산 예정인 나비는 볼록 나온 배를 두 손으로 조심스럽게 감싸며 편안한 미소를 짓고 있다. </p> <p contents-hash="98af1d72dbe6d302831bccfb96fd946f94226e6e3f79639f7e5b7c515bbfb548" dmcf-pid="pqjNYOtW0j" dmcf-ptype="general">한편 안영미는 2020년 외국계 회사에 재직 중인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이후 안영미는 한국에, 남편은 미국에 거주하며 '장거리 부부' 생활을 이어왔다. 2023년에는 남편이 거주 중인 미국에서 첫째 아들을 출산했다.</p> <p contents-hash="3d465cf277f309938d8e4963ef1530f8206b838f2fb9061b45b921d4e884f3eb" dmcf-pid="U4mrFyzt0N" dmcf-ptype="general">안영미는 지난달 라디오 생방송 도중 둘째 임신 사실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그는 "조심하려고 안정기까지 기다리느라 참고 있었다"며 "첫째도 노산이었는데 지금은 확실한 노산이라 하루하루가 외줄타기하는 듯 불안하다. 이 정도면 안정기이지 않을까 해서 깜짝 발표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54586e2d98702990efd21e712d41978e27aac5eac0d0f1ab4cd4b0c68a09b8c1" dmcf-pid="u8sm3WqF7a" dmcf-ptype="general">이어 "딱콩이(첫째)를 한창 더웠던 7월에 출산했다. 둘째도 7월에 낳는다"며 "성별은 아들이고 태명은 딱동"이라고 덧붙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백지영, 예비 남편에 현실 조언 "보고 도와주지 말고 먼저 나서길" 03-07 다음 SM C&C 리메이크 프로젝트 시작...첫 주자 송지우 '봄비' MV 티저 공개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