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도, 차도 안 좋아해"..김성규, 데뷔 16년차에도 논란無 비결 [인터뷰③] 작성일 03-07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UTaBt4qhn"> <div contents-hash="336febfeef1c411bebaf500c8d0f1c25c5bcf6e6f73992f67da02cf89d1ec7c2" dmcf-pid="uuyNbF8Bhi"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이승훈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4570c5ed4b73ac35e7929f484c3d8465b0e12f53c7507d31a9546f042cb67d" dmcf-pid="77WjK36bW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빌리언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7/starnews/20260307150204659jaqh.jpg" data-org-width="1200" dmcf-mid="pfIJpGb0v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7/starnews/20260307150204659jaq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빌리언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093ae552ea55ef50276990eb03fe7786cf0647581e44c61712c7036727d250d" dmcf-pid="zzYA90PKhd" dmcf-ptype="general"> <br>보이 그룹 인피니트(INFINITE) 멤버 김성규가 말 많은 연예계에서 논란 없이 활동할 수 있는 비결을 공개했다. </div> <p contents-hash="531781b26fb7874d9f498196bf622561bbe8828dbea26d9e2a86d7c2dd0cc923" dmcf-pid="qPUheVgRve" dmcf-ptype="general">최근 김성규는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한 카페에서 여섯 번째 미니앨범 '오프 더 맵(OFF THE MAP)' 발매 기념 라운드 인터뷰를 진행했다.</p> <p contents-hash="67001a1b7d20ced52c0e87485febf9989590dc963b41f619993310433ad7f182" dmcf-pid="BQuldfaehR" dmcf-ptype="general">이날 김성규는 지난 2010년 6월 데뷔한 후 지금까지 K팝 시장에서 별다른 논란 없이 롱런할 수 있었던 이유에 대해 "운전을 잘 안 하고 차를 안 좋아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평소 생활할 때, 나의 자아의식에 '난 스타다', '내가 K팝 가수다'라는 게 없다"면서 "조금 겸손하다. 최근 인피니트 콘서트를 하면서 느낀 건 '이렇게 기다려준 사람들이 있는데 내가 그 마음에 보답을 안 하면 참 나쁜 거다'라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1b4d7a28af43b9f8cac884a141878984d27155017a3cc914fad059b6d262a249" dmcf-pid="bx7SJ4NdSM" dmcf-ptype="general">"얼마 전 한 유튜브 채널에서 에픽하이 타블로 형이 '어떤 가수로 기억되고 싶냐'는 질문에 '기억이라도 됐으면 좋겠다'고 대답한 걸 봤는데 정말 공감했어요. 어떻게 남는 건 참 과분한 일인 것 같죠. 저따위가 누군가에게 기억이 된다는 건.. 그래도 바라는 게 있다면 언젠간 저의 음악을 들었을 때 하나라도 뭔가의 느낌을, 위로를 받을 수 있는 노래로 남았으면 좋겠어요. 소수일지라도요. "</p> <p contents-hash="9d33af880af3178627eccca2dab6616e88cb1d4a2077b10aa085cb408dedec19" dmcf-pid="KMzvi8jJhx" dmcf-ptype="general">또한 김성규는 "나를 떠올리면 '열심히 사는 사람'이라고 생각해주셨으면 좋겠다"면서 가수로서 궁극적인 목표를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5b93017cf7bab21f4ccf37e438e2db63cacb697d03c3ab2a12616ad61f6f5b0a" dmcf-pid="9RqTn6AilQ" dmcf-ptype="general">"확실한 타이틀이 있는 건 아닌데, 제가 어릴 때부터 생각했던 목표는 '내가 좋아하는 걸 하면서 먹고 살 수 있을 정도로 성공하자'였어요. 이건 감사하게도 운이 좋아서 인피니트 팀에 들어가면서 이루게 됐죠. 그 다음 목표는 오랜 시간이 흘러도 과거와 똑같은 감동을 줄 수 있는, 내가 한참일 때 느꼈던 마음을 유지시켜줄 수 있는 아티스트가 되고 싶어요."</p> <p contents-hash="5d1390b9f1b1e82899bd223a446461e8153849c9f2b40b311bb463d7df3bcabb" dmcf-pid="2eByLPcnhP" dmcf-ptype="general">김성규의 여섯 번째 미니앨범 '오프 더 맵'은 지난 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됐다.</p> <p contents-hash="b073b7aa7081bb81fdf5792dc34d4cae74185963bfa3f44a83268879181a888f" dmcf-pid="VdbWoQkLW6" dmcf-ptype="general">이승훈 기자 hunnie@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살인병기는 코딩하지 않겠다" 실리콘밸리의 외침[코드전쟁③] 03-07 다음 '왕사남' 천만 관객에 '단종 오빠' 박지훈 "사랑합니다" [RE:스타]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