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 지나친 '과보호' 육아 방식 반성 "성향 버리고 여러 경험 시킬 것" 작성일 03-07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kPNlEGh0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126ab6717d20139172ce4082ef4893626f31aa195b2bfab9e2f72117eb32d2" dmcf-pid="1DxAvwXSp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7/SpoChosun/20260307142527464eivt.jpg" data-org-width="700" dmcf-mid="HwFVLPcnF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7/SpoChosun/20260307142527464eiv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91b05c2b48341b94d27c7926afb9f90759ac087dafe70be167ba2e955f64299" dmcf-pid="tGkTUHKpub"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배우 한가인이 두 자녀의 생애 첫 심부름 성공에 과보호 성향을 버리기로 약속했다. </p> <p contents-hash="117f214466a5d0a06e3be8458394f2ca30def9d78bb6b20efc8cfbd7f6e3528c" dmcf-pid="FHEyuX9UzB" dmcf-ptype="general">5일 한가인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인생 첫 지하철타고 심부름하는 한가인 아들딸에게 벌어진 충격적인 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d3dd01b9717c36025f411ec4d303da418e8ff86b172fae637bac121e5eeae04c" dmcf-pid="3XDW7Z2uUq" dmcf-ptype="general">한가인은 "둘째가 많이 커서 취학통지서가 나왔다. 다음주에 예비소집일이 있다. 그래서 이제 독립적으로 엄마 없이도 씩씩하게 지내야 될 필요가 있을 거 같아서 둘이 심부름을 시켜볼까 한다"며 "동네 특성상 지하철을 많이 탈 기회가 없다"고 밝혔다. 이에 딸 제이 양은 "그리고 엄마의 과보호 성향도 있다. 제가 무슨 라푼젤도 아니고"라고 폭로해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030962da8263abc38f2d56d3f243943fa0ef3f728195a048d57dd1b78ebc428d" dmcf-pid="0ZwYz5V7Fz" dmcf-ptype="general">한가인은 "제이가 엄청 기대를 하고 있다. 그래서 오늘은 지하철을 타고 환승을 하면 근처에 금남시장이 있다. 단둘이는 처음으로 심부름 미션을 하러 간다"며 "너무 걱정이 되는 게 둘이 너무 많이 싸울까 봐"고 걱정했다. </p> <p contents-hash="24eefcebc6c135005fd4e9543959f53bf0372024c2cf33fa94fa177699c555de" dmcf-pid="p5rGq1fzF7" dmcf-ptype="general">걱정이 태산인 한가인은 "조심해야 할 게, 엄마가 주의해야 될 걸 알려줄 거다"라며 주의해야 할 점을 신신당부하며 두 자녀를 밖으로 보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b77e6a6132b491784de46dd721991e07136399afb0b939dd3e867660d63c9c" dmcf-pid="U1mHBt4qp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7/SpoChosun/20260307142527681lnyy.jpg" data-org-width="1090" dmcf-mid="X8C12pQ97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7/SpoChosun/20260307142527681lny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3d9b4ed88ea7d9313cd00be0508287ef887bf7049aafdfafe80fccf0e7dcd69" dmcf-pid="utsXbF8BuU" dmcf-ptype="general"> 제이 양과 제우 군은 손을 꼭 잡고 지하철을 타고 가는 과정을 한가인은 몰래 영상으로 지켜봤다. 하지만 걱정이 무색하게 제이 양은 "엄마는 우리를 바보로 아는 거 같다"며 자신만만해했다. </p> <p contents-hash="5789436e3d05ba76d76fbeee5dba7500fb2dbaa4a77ed2264e85321b94d91c79" dmcf-pid="7FOZK36bzp" dmcf-ptype="general">자신 있게 다니는 두 아이의 모습을 본 한가인은 "너무 잘 다닌다. 이제 둘이 다녀도 되겠다"며 기특해했다. </p> <p contents-hash="62bc04fdd9d35b40356916b8e4902c896dda25ae6ff9a40f91b00d2d85c7f526" dmcf-pid="z3I590PK70" dmcf-ptype="general">편하게 지하철에서 앉아서 가는 제이 양과 달리 제우 군은 긴장감에 서서 갔다. 한가인은 "제우가제이보다 훨씬 긴장이 많다. 불확실한 일을 염려를 많이 한다. 이런걸 제이보다 더 많이 해야 하긴 하는데 애가 겁이 너무 많다. 저희 남편 말로는 자기가 어렸을 때 그랬다더라. 6학년 때까지 그랬는데 중학교 들어가면서부터 좋아졌다고 너무 염려 안 해도 된다더라"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576d3455e3d968232dc5fabeb9b639dd3fcd216dd6058e5ab53c7fac1073139a" dmcf-pid="qIirHC3GU3" dmcf-ptype="general">무사히 심부름까지 하고 온 두 아이에 한가인은 "촬영하기 전에 애들이 길에서 위험할까 봐 걱정했는데 막상 화면을 보니까 이제 둘이 좀 내보내도 괜찮겠구나 싶다. 자꾸 나가서 새로운 경험을 하게 해주는 건 좋을 거 같다"고 말했다. 이에 제이 양은 "엄마의 과보호 성형을 버려야 한다"고 일침했고 한가인은 "과보호 성향을 버리고 오늘을 시작으로 해서 더 많은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해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인정했다. </p> <p contents-hash="34a27a4de2fbb740de8669449f5c2ad0d72dfb5fd19f1b6831d6dd1ab23a4982" dmcf-pid="BCnmXh0H7F"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찬너계’ 윤채빈, 보석 같은 신예 03-07 다음 '미스트롯4' 적우, 4월 18일 광주 전국투어 콘서트 "제대로된 무대 보여드릴 것"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