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즈 누나’ 이지민 러브송으로 첫발…‘넌 내꺼 넌 내 남자’ 작성일 03-07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YcpuX9Ul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92efeb4851784e7511e9bc771eec4fc4af10671fc45c0cea0aba0a90a1f7a1" dmcf-pid="fGkU7Z2uS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7/SPORTSSEOUL/20260307140103238kium.jpg" data-org-width="630" dmcf-mid="2S4IhkYCh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7/SPORTSSEOUL/20260307140103238kiu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b3a353bc623df292abf804229643d0b9ab682bd9bc5e00984dba5c7ce672d71" dmcf-pid="4HEuz5V7C2"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신인 아티스트 이지민이 풋풋한 설렘을 담은 러브송으로 리스너들과 만난다.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라이즈 멤버 소희의 친누나로 알려진 그는 음악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6637cfed99fb435e48866af87e603278a449fc712486bf2d328a4de1083a6bbe" dmcf-pid="8XD7q1fzl9" dmcf-ptype="general">이지민은 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리메이크 싱글 ‘넌 내꺼 넌 내 남자’를 발표한다.</p> <p contents-hash="4567a369b30b21c501abac743895f2d3b488bf83600031e71b5fdc3adc98bede" dmcf-pid="6ZwzBt4qvK" dmcf-ptype="general">이지민은 2026년 정식 데뷔를 앞둔 여성 솔로 아티스트다. 섬세한 감정 표현과 자연스러운 보컬 톤을 강점으로 한다. 과장되지 않은 담백한 보컬과 감정선을 중심으로 한 표현력이 특징이다.</p> <p contents-hash="34d7f5e91614548a6f37f4fa612e421f7dc7747ecfae9aad3cadfeb60e060ec8" dmcf-pid="P5rqbF8BWb" dmcf-ptype="general">특히 라이즈 멤버 소희의 친누나라는 점에서도 관심이 모인다. 그는 앞서 ‘싱어게인4’ 출연을 통해 얼굴과 음악성을 동시에 알리며 음악 팬들에게 이름을 각인했다.</p> <p contents-hash="fe210f7437499cfecd70a73fe36551cc181641862c03f24454fc27138b0dfb27" dmcf-pid="Q1mBK36byB" dmcf-ptype="general">이번에 공개되는 ‘넌 내꺼 넌 내 남자’는 사랑이 시작되는 순간의 설렘과 확신을 담은 러브송이다. 직관적인 감정선과 솔직한 표현이 특징이며, 2000년대 초반 싸이월드 감성을 떠올리게 하는 순수하고 직설적인 사랑의 분위기를 담았다.</p> <p contents-hash="89f809ef8437b2cf6f95c4d7ce788f37cad6caec6a134c1aec5ce66a8cb8819e" dmcf-pid="xtsb90PKCq" dmcf-ptype="general">이번 리메이크는 원곡의 감성을 유지하면서도 이지민 특유의 맑고 섬세한 보컬로 새로운 분위기를 더했다. 자연스러운 표현과 담백한 보컬 톤이 곡의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또렷하게 전달한다.</p> <p contents-hash="506464026bb9f6350793794f0da7c80776e6fd530e20dae23715650c9e45da06" dmcf-pid="yRujcJsAhz" dmcf-ptype="general">kenny@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아원서 프랑스 입양, 선택지 없었다” 흑백2 미슐랭 셰프 사연, 한고은 눈시울 붉혔다 03-07 다음 "꿈 아니었으면" 장항준 감독, '왕과 사는 남자' 천만 소감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