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중 감량 실패' 이정영, UFC 대회 하루 전 경기 취소 작성일 03-07 1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부상' 유주상 대체 선수로 투입됐으나 출전 불발</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3/07/0008811823_001_20260307140013464.jpg" alt="" /><em class="img_desc">이정영(오른쪽)이 체중 감량 문제로 예정된 UFC 경기를 취소했다.(UFC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이정영이 체중 감량 실패로 예정된 UFC 경기를 취소했다.<br><br>UFC 측은 7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UFC 에이펙스에서 진행한 'UFC 326 할로웨이 vs 올리베이라 2' 공식 계체에서 이정영과 가스톤 볼랴뇨스(페루)의 경기 취소를 밝혔다.<br><br>당초 해당 경기는 유주상과 볼랴뇨스의 경기였으나, 유주상이 경기 2주 전 부상으로 이탈하면서 이정영이 대체 선수로 투입됐다.<br><br>그러나 이정영은 페더급 한계 체중인 145파운드(약 65.77㎏)을 맞추지 못했다. 상대 볼라뇨스는 66㎏으로 체중을 맞췄다. 타이틀전을 제외한 경기에서는 체중계 오차를 고려해 146파운드(66.22㎏)까지 허용된다.<br><br>한편 이번 대회 메인이벤트에서 맞붙는 라이트급 랭킹 4위 맥스 할로웨이(미국)와 라이트급 랭킹 3위 찰스 올리베이라(브라질) 모두 정상적으로 계체를 통과했다.<br><br>UFC 326은 8일 열린다. 관련자료 이전 코드 속 숨겨진 첩보전…AI가 그리는 살상 시뮬레이션[코드전쟁②] 03-07 다음 우승 후보 미국, 브라질 15:5 대파…팀 10안타·17볼넷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