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인규, "위험한 곳이라 여권 확인하나?"... 장가계 투어 시작부터 '멘붕' ('독박투어') 작성일 03-07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q9R5SUZJ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4c258c983a6bb9efc24a2439ecf909e098619d650b92c87ebbacdf3979d7e5" data-idxno="672038" data-type="photo" dmcf-pid="FbVdtT71e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7/HockeyNewsKorea/20260307134046567nxra.jpg" data-org-width="720" dmcf-mid="Z844ym5TR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7/HockeyNewsKorea/20260307134046567nxr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9a6c20cd607197a1b06dde887449db5f023e7251e55657ae340fa65f7595b58" dmcf-pid="094i3WqFLp" dmcf-ptype="general">(MHN 김설 기자) '독박투어4' 멤버들이 장가계의 아찔한 절경 앞에서 '독박'을 피하기 위한 필사적인 신경전을 벌인다.</p> <p contents-hash="bb77618ca5e682b0bcf13b82404d24581dbb94c8826ac894e8c18d0df3b36505" dmcf-pid="p28n0YB3n0" dmcf-ptype="general">7일(오늘) 밤 9시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40회에서는 중국 장가계로 떠난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장가계 대협곡'을 정복하는 유쾌한 하루가 공개된다.</p> <p contents-hash="3a548fc0d29c454e88624897206ed83443aa961ef2df0171cee52dd1542bc5de" dmcf-pid="UV6LpGb0J3" dmcf-ptype="general">이날 멤버들은 세계에서 가장 긴 유리 다리를 지나 대협곡의 하이라이트인 트레킹 코스에 도전한다. 땅으로 내려가는 방법으로 '엘리베이터'와 '집라인' 두 가지가 제시되자, 고소공포증이 있는 김준호를 제외한 멤버들은 '독박 면제권'을 얻기 위해 집라인 탑승을 향한 욕심을 드러낸다.</p> <p contents-hash="17ef4035ab4fe3e8e3cc65d7ead033626d15bdc45c9179ef7464dd21e55b024a" dmcf-pid="uG5qOjTsRF" dmcf-ptype="general">특히 집라인 탑승을 완강히 거부하는 김준호는 "이건 너희가 짠 거 아니냐? 사실상 '직장 내 괴롭힘'이다!"라며 억울함을 호소한다. 이에 장동민은 "그동안 형이 우리를 얼마나 괴롭혔는데!"라며 반격하고, 김준호는 "자꾸 날 저격해? 거슬려!"라며 급발진하는 등 환상의 티격태격 케미를 선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24b39a0bcb03634f260464a8fa0235e0da78bbe1bfb5e888256a4172220a48" data-idxno="672039" data-type="photo" dmcf-pid="zXtbCcWIn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7/HockeyNewsKorea/20260307134047857kifh.jpg" data-org-width="720" dmcf-mid="51xa7Z2uM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7/HockeyNewsKorea/20260307134047857kif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066c5a6527756471fd6f69be57a6ebc1ada774c19c220ce1534f7042ec68ba5" dmcf-pid="B539lEGhiZ" dmcf-ptype="general">본격적인 투어에 앞서 멤버들은 입장 전 여권을 확인해야 한다는 현지 직원의 말에 의아함을 감추지 못한다. 홍인규는 "너무 위험해서 확인하나?"라며 갖가지 추측을 내놓지만, 과연 세계적 절경을 자랑하는 이곳에서 여권을 확인해야만 하는 진짜 이유가 무엇일지 궁금증이 쏠린다.</p> <p contents-hash="a286f50e70251e97e468328e6f5cf52821279d3619d38f7401a64b52b0a146aa" dmcf-pid="b102SDHliX" dmcf-ptype="general">결국 장동민은 "가위바위보로 2명만 집라인을 타고, 나머지는 엘리베이터를 타자. 걸렸는데 안 타면 '1독'이다"라고 상황을 정리하며 '독박즈'의 운명을 건 가위바위보를 제안한다. '효도 여행 사전답사'를 콘셉트로 나선 이들이 아찔한 집라인 탑승을 피하고 무사히 투어를 마칠 수 있을지, 오늘 밤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552358610d8ee0565023a26d484503955fbfb10eb70d188982f7650f08151615" dmcf-pid="KtpVvwXSMH"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acdb803d36245b3694dba377db9b9bad9857a485a7585ed4ca171cf1a6049285" dmcf-pid="9FUfTrZveG" dmcf-ptype="general">사진=채널S, SK브로드밴드</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NCT JNJM, '보스 사이즈'로 日 오리콘 정상 03-07 다음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한지민, 소개팅 고행길 [T-데이]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