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도시2·4’ 장이수의 전생…박지환, ‘왕사남’으로 세 번째 천만 작성일 03-07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AwKq1fzC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646df310260611ec43d32115ad9a5be9a3070f6e8e27602d899b5135163158" dmcf-pid="K4xYTrZvy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왕사남’ 박지환. 사진| 쇼박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7/SPORTSSEOUL/20260307130039240itpe.jpg" data-org-width="700" dmcf-mid="BPOf90PKW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7/SPORTSSEOUL/20260307130039240itp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왕사남’ 박지환. 사진| 쇼박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c43e304484d9d8f45d7bf6cd9ad490173c585992fc62cc586f6051e9a2f407f" dmcf-pid="98MGym5TvP"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박지환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통해 세 번째 ‘천만’ 타이틀을 얻었다.</p> <p contents-hash="304832a64e02def888835ebd4552fe7f5ae17655ee7e76e70c4fb07d7d0c167a" dmcf-pid="26RHWs1yW6" dmcf-ptype="general">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지난 6일 오후 기준 10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왕사남’은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 엄흥도(유해진 분)와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 이홍위(박지훈 분)의 이야기를 담았다.</p> <p contents-hash="5f9ce7225d8e8b2e21184bef165f379159119f24398da30f155f31bea9e9f3d1" dmcf-pid="VPeXYOtWh8" dmcf-ptype="general">특히 ‘왕사남’은 사극 최초의 1000만 영화인 ‘왕의 남자’와 탄탄한 서사의 ‘광해, 왕이 된 남자’를 훨씬 앞지르는 속도로 1000만 관객을 동원했다. 이 경이로운 속도의 중심에는 작품의 빈틈을 촘촘하게 채운 박지환의 존재감이 자리하고 있다.</p> <p contents-hash="c52160fad072c9ea940c167d40907d12c255f73325e321f8de845a030002e4df" dmcf-pid="fQdZGIFYC4" dmcf-ptype="general">박지환은 극 중 영월을 진두지휘하는 영월군수 역을 맡았다. 광천골 촌장 엄흥도로부터 유배된 이홍위의 일거수일투족을 보고받는 과정에서 권력의 엄격함과 인간적인 고뇌 사이를 유연하게 오갔다.</p> <p contents-hash="263ad8479c5d7576733bcf9652ad5a8848cdf1e262ca3769eca679b88b0758aa" dmcf-pid="4xJ5HC3GCf" dmcf-ptype="general">특히 유해진과의 호흡에서 발현된 박지환 특유의 언어적 감각은 자칫 무거워질 수 있는 극의 공기를 환기했다.</p> <p contents-hash="c76a71373b1301d63f85ab08d7ebbcd781e4b03fef963047931096f50b6decd1" dmcf-pid="8Mi1Xh0HvV"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박지환은 앞서 ‘범죄도시2’(2022) ‘범죄도시4’(2024)에 이어 세 번째 천만 타이틀을 획득하며 명실상부한 ‘대세 배우’로 다시 한번 자리매김하게 됐다. sjay0928@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사일 뒤엔 해킹?… 사이버전으로 번진 '美-이란' 중동전 03-07 다음 생산성 늘려주는 AI의 역습…보안 위협도 커진다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