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황재균, 첫 야구 해설위원 도전기 작성일 03-07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1iEcJsAM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52054348da964e39f8c3cd3b09b39c289858aadca3a4f1f3e727cfe9d694ff" dmcf-pid="8tnDkiOce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제공: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7/bntnews/20260307130503463zofd.jpg" data-org-width="680" dmcf-mid="fdy3tT71d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7/bntnews/20260307130503463zof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제공: 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c26f34de79caa94faec3afc18410caee38cb602160be8058178bdf43c6c3499" dmcf-pid="6FLwEnIkRN" dmcf-ptype="general"> <br>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 그라운드를 떠나 중계석에 앉은 전 야구선수 황재균의 생애 첫 야구 해설위원 도전기를 전격 공개한다. </div> <p contents-hash="43c63224bd0cd59b96d5f692572981dae8e1a4ebffc1d0d87caee210a106de28" dmcf-pid="P3orDLCEea" dmcf-ptype="general">오늘(7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388회에서는 WBC 해설위원 데뷔를 앞둔 황재균의 치열한 맹연습이 그려진다. </p> <p contents-hash="817678017c17c9f6a60bfd552449f0e3082bca05383e1f2d06a79e8ee5f450d9" dmcf-pid="Q0gmwohDig" dmcf-ptype="general">그는 먼저 복식호흡 발성 연습에 매진하며 구슬땀을 흘린다. 특히 과거 경기 영상을 보며 진행된 모의 해설에서는 선수들의 특징을 날카롭게 분석하는 열정을 보여준다. </p> <p contents-hash="1e5922af156469d859916e4c24227247660165c2c2c35dc75f5bb8bd90ff7e6b" dmcf-pid="xpasrglwno" dmcf-ptype="general">선수 시절에도 철저한 준비로 유명했던 황재균답게, 요즘은 완벽한 해설을 위한 선수들 분석에 푹 빠져있다고. 은퇴 후에도 여전한 그의 ‘노력 머신’ 면모는 참견인들의 감탄을 불러일으킨다.</p> <p contents-hash="46d9bc303f377fff34f8db1d5d1c5b38ca667b0e51c2ad22ddd68d886f8100e1" dmcf-pid="yj39bF8BnL" dmcf-ptype="general">이어 황재균은 친정팀인 KT 위즈의 연습경기에서 대망의 실전 해설 라이브에 나선다. 전문 용어를 쏟아내며 순조롭게 중계를 이어가던 중, 긴장이 극에 달한 나머지 누구도 예상치 못한 아찔한 발음 실수를 저질러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p> <p contents-hash="f6e28c67a01f9faefcb4705e27bd9d9848023fc4e1382026f070d50cb5cfc4b7" dmcf-pid="WA02K36bin" dmcf-ptype="general">순식간에 얼어붙은 중계석과 이를 지켜보던 스튜디오 참견인들은 경악을 금치 못하는데. 황재균의 ‘방송 사고급’ 말실수는 무엇일지 궁금증이 증폭된다.</p> <p contents-hash="62f90730f8056bfee8293d508f66690392b0cc72e2bacc7a47ccd02a095fd8dd" dmcf-pid="YC2eM9Lxii" dmcf-ptype="general">한편 황재균의 집에는 연예계 대표 ‘찐친’ 전현무가 깜짝 방문해 재미를 더한다. 두 사람은 만나자마자 거침없는 디스를 이어가며 형제 케미를 발산한다. </p> <p contents-hash="6b2183b240817b6eb2a0788419aaffec8e4e83023eb680000b9c6d275f4715bc" dmcf-pid="GhVdR2oMMJ"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연애 전선에 대한 예리한 질문을 던져 황재균을 당황하게 만들고, 이마 라인을 유심히 살피다 “탈모약이 시급하다”는 뼈아픈 모발 조언(?)까지 건네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p> <p contents-hash="d165a6d4018087cc29ccb48789b4600880928be8c194acfd7abee60251e98a00" dmcf-pid="HlfJeVgRnd" dmcf-ptype="general">이어 전현무는 황재균의 고가 시계에 눈독을 들이며, 슬그머니 흥정을 시도하는데. 시계 시세를 듣자마자 황급히 시계를 숨기는 황재균의 모습도 웃음을 선사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b2309f6811a03ee111d7551e96d47cd95dc57366acdbebc256ce1d8f5732a85d" dmcf-pid="XS4idfaeLe" dmcf-ptype="general">한편 ‘해설 머신’이 되기 위한 황재균의 파란만장 도전기와 전현무와의 유쾌한 찐친 토크는 오늘 평소보다 조금 이른 밤 11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06c080e080e80643d79bc828d6b66a4bf51f2b3cdf9c293ae6520a1044d8f495" dmcf-pid="Zv8nJ4NdRR"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동원, 크나큰 탈퇴→배우 전향 “나이 들며 현실과 부딪혀” [전문] 03-07 다음 ‘1등들’ 충격 이변 속출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