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체육인회 정기총회 성료…진수학 회장 만장일치 재선 작성일 03-07 1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회원 복지·정관 정비 강화”…체육인회 조직 안정·화합 다짐</strong>[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한국체육인회가 정기총회를 열고 진수학 현 회장을 다시 선출했다.<br><br>한국체육인회는 지난 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 3층 대한체육회 회의실에서 제58회 한국체육인회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6/03/07/0006230100_001_20260307125812555.jpg" alt="" /></span></TD></TR><tr><td>한국체육인회 회장으로 재선임된 진수학 회장. 사진=한국체육인회</TD></TR></TABLE></TD></TR></TABLE>이날 총회에서는 제19대 회장을 맡아온 진수학 회장이 대의원들의 만장일치로 재선됐다. 진 회장은 지난 1년 6개월 동안 약 7000여만 원의 재정을 회원들을 위해 지원하는 등 체육인회 운영 안정과 회원 지원에 힘써왔다.<br><br>진 회장은 인사말에서 “명실상부한 한국체육인회를 만들어 회원 간 화합과 소통을 더욱 강화하겠다”며 “오래된 정관을 정비·개정해 조직의 체계를 바로 세우겠다”고 말했다. 이어 “회원들의 후생복지 향상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br><br>이날 총회는 1988 서울올리믹 레슬링 금메달리스트인 한명우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됐다.<br><br> 관련자료 이전 이란 기습 전 먼저 움직인 사이버·우주 부대…알고리즘 전쟁의 서막[코드전쟁①] 03-07 다음 '감독' 장항준, 유작은 미뤄둡시다…눈물 자국 싹 지운 '천만 거장' [왕이 된 '왕사남'②]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