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속 이나현, 세계선수권 여자 500m 2차 레이스 6위… 김민선은 9위 작성일 03-07 13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3/07/0000737505_001_20260307125013142.jpg" alt="" /></span> </td></tr><tr><td> 이나현. 사진=뉴시스 </td></tr></tbody></table>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3/07/0000737505_002_20260307125013219.jpg" alt="" /></span> </td></tr><tr><td> 김민선. 사진=뉴시스 </td></tr></tbody></table> <br> 이나현(한국체대)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이틀 연속 상위권에 올랐다.<br> <br> 이나현은 7일 네덜란드 헤이렌베인에서 열린 2025~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500m 2차 레이스에서 38초000에 결승선을 통과했다. 출전 선수 25명 중 6위에 올랐다. 전날 여자 500m 1차 레이스에서 37초82로 5위에 올랐던 그는 이틀 연속 존재감을 비췄다.<br> <br> 함께 출전한 김민선(의정부시청)은 38초190로 9위에 올랐다. 전날 1차 레이스에서 10위에 올랐던 그는 이틀 연속 톱10에 올랐다.<br> <br> 함께 열린 여자 1000m 2차 레이스에서는 이나현(1분16초140)과 김민선(1분16초550)이 나란히 8, 9위에 이름을 올렸다.<br> <br>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500m 금메달리스트인 빙속 여자 단거리 세계 최강 펨케 콕(네덜란드)은 이날 500m와 1000m 2차 레이스에서 모두 우승했다. 전날 1차 레이스에 이어 두 종목에서 정상을 휩쓸었다.<br> <br> 같은 날 열린 남자 500m에선 구경민(스포츠토토)이 34초980으로 11위에 올랐다. 남자 1000m에선 10위(1분09초210)에 올랐다. 조상혁(의정부시청·35초270)은 남자 500m 16위를 기록했다.<br> <br> 제닝 더 부(네덜란드·33초930)가 남자 500m 정상에 올랐다. 빙속 최강자 조던 스톨츠(미국)은 2위에 올랐다. 스톨츠는 남자 1000m에서는 1분07초260로 우승을 차지했다.<br> 관련자료 이전 이게 되네… '2위'로 쾌조의 스타트 끊으며 '무해한 귀여움'으로 관람객 심장 저격한 영화 03-07 다음 ‘상남자’ 맥스 할러웨이, ‘코리안 좀비’ 응원 속에 계체 마무리...UFC 326 개봉 박두! [MK현장]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