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윌 "가수 하길 잘했다고 느낄 때? 고르기 어려울 정도로 많아" 작성일 03-07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osAZlpX5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fa67ea9637d1fa7d8c486fb507a035031326aeac6d726aa60c501f36222cff" dmcf-pid="WekLym5T5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7/tvreport/20260307123346495loks.jpg" data-org-width="1000" dmcf-mid="xxKpJ4Ndt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7/tvreport/20260307123346495lok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d62aec958c53b4455d5f2859a1685e94a08e65b30662012d72b65b6f66d4a22" dmcf-pid="YdEoWs1yHL" dmcf-ptype="general">[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케이윌(K.will)이 가수하기를 잘했다고 느끼는 순간은 고르기 어려울 정도로 많았다며 직업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a8869952d04e47c3f44f80afae417aa1c2c97b7b39c47e2f5e2da96054d84f51" dmcf-pid="GJDgYOtW1n" dmcf-ptype="general">케이윌은 지난 6일 데뷔 19주년을 맞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케이윌의 방구석 라디오 데뷔 19주년 월디와 함께해요’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형나잇(공식 팬클럽명)과 함께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p> <p contents-hash="0ef48341393556c1b21bf3e445d311b2fcc2d8207c98d26d1de8710c1b0305b6" dmcf-pid="HiwaGIFYZi" dmcf-ptype="general">먼저 케이윌은 팬들과 함께 밸런스 게임을 진행했다. ‘케이윌의 노래를 한 가지 장르로만 들어야 한다면’부터 ‘케이윌을 모르는 사람에게 입덕 영상으로 소개할 콘텐츠’ 등 재치 있는 질문들이 이어졌고, 케이윌은 팬들과 댓글로 활발히 소통하며 의견을 나눴다.</p> <p contents-hash="90c5af8387e09ae1e9f8c23dc35b02dc2e474861da74ef1f9c8aac37f8759681" dmcf-pid="XnrNHC3GZJ" dmcf-ptype="general">특히 장르 선택과 관련된 질문에 대해 케이윌은 “공연에서는 발라드를 많이 들려드리려고 하고, 행사나 축제에서는 달달한 러브송을 자주 부르는 것 같다”며 쉽게 하나를 고르기 어렵다는 팬들의 의견에 공감했다.</p> <p contents-hash="abfb2a1197aec48af9c726d33c32ad4890989b0b49c9c0abfc32bd0b7c82cb6f" dmcf-pid="ZLmjXh0HYd"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케이윌에게 무엇이든 물어봐!’ 코너를 통해 사전에 형나잇에게 받은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가장 좋아하는 라면’부터 ‘데뷔 전 미니홈피 배경음악’, ‘가수로 활동하며 가장 마음에 들었던 시기’까지 소소한 일상과 19년의 시간을 아우르는 다양한 질문이 이어졌고, 케이윌은 정성스럽게 답하며 풍성한 콘텐츠를 완성했다.</p> <p contents-hash="d0d3967588ca12d00a9fa240e1acaf3b0eb4ebc0d42bb02a717e6ce6eeaf024e" dmcf-pid="5osAZlpXXe" dmcf-ptype="general">특히 ‘가수를 하길 잘했다고 생각한 순간과 후회한 순간이 있냐’는 질문에 케이윌은 “가수 하길 잘했다고 느낀 순간은 고르기 어려울 정도로 많았다”며 “노래가 마음대로 되지 않을 때 어려움을 느끼는 것 같다”고 진솔하게 답해 팬들의 감동을 자아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d7cef9255fe01aa5241f5509e957b82c9d6d812754c75f7424da4371101f9399" dmcf-pid="1gOc5SUZ5R" dmcf-ptype="general">라이브 방송을 마무리하며 케이윌은 “다음에도 이런 시간을 또 마련해보겠다. 즐거운 시간이었길 바라고, 내년에는 20주년인 만큼 더 큰 이벤트로 찾아뵙고 싶다”고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d0e9d69c2c668f69f497f19525952ff5d2ad278a1826a89f75eaf1478cf86470" dmcf-pid="taIk1vu5tM" dmcf-ptype="general">한편 케이윌은 공식 유튜브 채널 ‘형수는 케이윌’을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p> <p contents-hash="b9a749d4189f9979456d96b48bdb07042a4d69a94047ce6888dd3487347ecb50" dmcf-pid="FNCEtT715x" dmcf-ptype="general">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사진 = 케이윌 공식 유튜브 채널 캡처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인상보다 10배 기뻐" 김강우, 만장일치로 거머쥔 첫 승 ('편스토랑') 03-07 다음 [속보] ''왕사남' 관람' 이재명 대통령, 천만 돌파 축전 "국민과 함께 만든 값진 결실"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