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예진, '최연소 승무원' 1년 만 그만 둔 이유... "답답함 있었다" 작성일 03-07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MBN·채널S '전현무계획3' 게스트 출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FKA2pQ9e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c5159a3df17b3d2a850076e30491e78688d95d02892504c1394cd458f9d57e" dmcf-pid="X39cVUx2L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표예진이 최연소 승무원으로 입사했으나 1년 반 만에 일을 그만 두고 연기 활동을 시작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MBN, 채널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7/hankooki/20260307122039323zhcd.jpg" data-org-width="347" dmcf-mid="GYY4HC3Gd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7/hankooki/20260307122039323zhc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표예진이 최연소 승무원으로 입사했으나 1년 반 만에 일을 그만 두고 연기 활동을 시작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MBN, 채널S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2d2c8223df8655eb3f57e15fa78b5d05f45f7d8163379574ffe34975eed0ba9" dmcf-pid="Z02kfuMVeP" dmcf-ptype="general">배우 표예진이 최연소 승무원으로 입사했으나 1년 반 만에 일을 그만 두고 연기 활동을 시작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6e1bceb568f8c5c60be12b4d833d7f1c720c3ee33757d65403de656737920de1" dmcf-pid="5pVE47RfJ6" dmcf-ptype="general">6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3'에서는 표예진이 게스트로 출연, 전현무 곽튜브와 제주도 식도락 여행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2e84965d5d841f3f5fecae2bab20f01e9f60c406bd7454d55499ce18cf1a123f" dmcf-pid="1UfD8ze4J8" dmcf-ptype="general">이날 전현무 곽튜브와 만난 표예진은 모슬포항 대정오일 시장 인근 칼국수 맛집을 찾아 먹방을 선보였다. 이후 전현무는 표예진에게 "최연소 승무원이었다고 하던데?"라고 질문을 건넸고, 표예진은 "만 19세에 승무원을 시작했지만, 1년 반 만에 그만 뒀다"라고 답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p> <p contents-hash="d787acd00ea5f41cd10e7786764795bcb3f789c9e7a8e15440acad950099d069" dmcf-pid="tu4w6qd8n4" dmcf-ptype="general">그는 승무원 생활을 청산한 이유에 대해 "새로운 나라를 가고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지만 10년 후를 바라봤을 때 답답함이 있었다. 그래서 그만 두고 배우의 길에 들어섰다"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1a5fa6c742a81cc5eed08c12309ac000d1661f298c133db17c6b0560b521e8c3" dmcf-pid="F78rPBJ6Rf" dmcf-ptype="general">하지만 배우 전향 당시 부모님의 반대도 있었다는 이야기도 이어졌다. 표예진은 "아빠는 아예 대화를 차단하셨고, 엄마는 같이 울면서 속상해하셨다"라고 힘들었던 당시를 떠올렸다. 그러면서도 "지금은 부모님이 누구보다 좋아하신다"라고 말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61e2ec0890e7d3440b920fb16bf9a138fb022d62541a8282977f4986a1b549c6" dmcf-pid="3z6mQbiPRV" dmcf-ptype="general">한편, 표예진은 2012년 MBC '오자룡이 간다'로 데뷔한 이후 '쌈, 마이웨이' '김비서가 왜 그럴까' 'VIP' '모범택시' '청춘월담' '낮에 뜨는 달'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p> <p contents-hash="97bd20cbae070699732dcd5fdf1f45eada93a8f9c3ac730968b8770f03090b84" dmcf-pid="0qPsxKnQL2" dmcf-ptype="general">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트레이 키즈 팬미팅, 4회 모두 전석 매진…막강 티켓 파워 03-07 다음 이재룡 또 음주 사고로 경찰 조사…‘술 예능’ 짠한형 향한 시선도 싸늘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