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닝’ 신재하, 신뢰감 더하는 훈훈 비주얼…안방극장 설렘주의보 발령 작성일 03-07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BFMAdmjD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e1ae14bb4516827f6d908499710ae2d8f8b9496ca04724f0ad1d16b44670ac" dmcf-pid="Vb3RcJsAD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샤이닝’"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7/mbn/20260307120132453rtbb.png" data-org-width="600" dmcf-mid="9Um0fuMVs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7/mbn/20260307120132453rtbb.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샤이닝’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9ad3d46ca47e053f155a6eebad4762c7d6499c17f6e1965fe99b9d19809db53" dmcf-pid="fK0ekiOcOF" dmcf-ptype="general">배우 신재하가 여심을 사로잡는 ‘유죄 웃음’으로 안방극장에 설렘주의보를 발령시켰다.</p> <p contents-hash="e236b65b058a980416410aaf3a9e3bd6eb12bdafbb96d947ec0280d2cb06b641" dmcf-pid="49pdEnIkDt" dmcf-ptype="general">신재하는 지난 6일 첫 방송된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에서 호텔리어 배성찬 역으로 활약했다.</p> <p contents-hash="1274d8452e1749cea719586d931728acfda23b776c8bdb54f40d38bc4affa70e" dmcf-pid="82UJDLCEw1" dmcf-ptype="general">극 중 배성찬은 댄디한 정장 차림으로 첫 등장부터 보는 이들의 설렘을 자아냈다. 배성찬은 모은아(김민주 분)의 아빠 모선규(김태훈 분)의 사업 파트너이자 연인인 박소현(김지현 분)의 추천으로 특급 호텔 컨시어지팀에 입사하게 됐고, 그러면서 모은아와도 자연스레 인연을 맺게 됐다.</p> <p contents-hash="8e82461e060e32bc19ffeb0d93c16b448ba5fdb184a9a564ec8b468415a723e3" dmcf-pid="6VuiwohDE5" dmcf-ptype="general">이후 배성찬은 모은아의 삶에 조금씩 스며들었다. 그의 다정함은 곳곳에서 빛났다. 모은아의 방 앞에 몰래 샌드위치를 두고 가는가 하면, 대학 진학 이후 방황하던 모은아에게 호텔 일을 제안하며 새로운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이끌었다. 특히, 배성찬은 아빠의 갑작스러운 결혼 발표로 상처받은 모은아에게 꽃다발을 건네며 화해를 돕기도 했다. 배성찬만의 소란스럽지 않은 따뜻한 위로법이 돋보였다.</p> <p contents-hash="c669cc977c26434fdde3b9cb7dbf8288be2a88b7806ddda48a504978857e21c5" dmcf-pid="Pf7nrglwmZ" dmcf-ptype="general">이처럼 신재하는 특유의 다정한 눈빛과 목소리로 배성찬 캐릭터를 담백하게 소화했다. 단정한 복장은 호텔리어로서의 신뢰감을 더했고, 모은아를 바라보는 깊은 눈빛은 감정의 결을 살렸다. 겉으로는 차가운 듯하지만, 속은 그 누구보다 따뜻한 ‘겉차속따’ 매력으로 확실한 눈도장을 찍으며 앞으로의 활약에도 기대감을 더했다.</p> <p contents-hash="f1ad700a80ea97669b339cc5bc6f072e0e6da032ba2cd547d907c030f63bd8a0" dmcf-pid="Q4zLmaSrwX" dmcf-ptype="general">[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p> <p contents-hash="6d4924fad153d1ac2e1ce76e8445a66820ecfbb0621723b79b5b4c89f01a0b80" dmcf-pid="x8qosNvmmH" dmcf-ptype="general">< Copyright ⓒ <a href="http://www.mbn.co.kr" target="_blank">MBN(www.mbn.co.kr)</a>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마니또 클럽’ 덱스, 고윤정에 당했다 03-07 다음 '미수다' 에바, 20년 만에 韓 국적 취득…"많이 기다려" [RE:스타]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